지도로 보는 임시생활시설..자가진단 앱이란?
다음 네이버 [앵커] 오늘(12일) 3차 전세기로 입국한 사람들 외에 현재 아산과 진천에도 700명이 격리중이죠. 이 교민들 현황, 또 오늘(12일) 보급된 자가진단 앱 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재난방송센터 연결합니다. 이정훈 기자! 먼저, 1, 2차 전세기로 입국한 교민들 상황부터 좀 살펴보죠. 언제쯤 격리가 풀리나요? [기자] 네, 지난달 31일과 이달 1일에 입국한 교민들이죠. 모두 700명이 아산과 진천 숙소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시설별로 살펴보겠습니다. 아산 임시생활시설에는 527명이 머물고 있는데, 최종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으면 1차 전세기로 입국한 인원은 오는 15일, 2차로 입국한 인원은 16일에 퇴소하게 됩니다. 진천 임시생활시설의 173명도 이상이 없다면 15일에 모두 격리 해제됩니다. 숙소가 지정될 당시 주변 지역으로의 전염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었는데요. 숙소가 위치한 충청 지역, 현재까지 확진자는 없습니다. 오늘(12일) 새벽, 3차 전세기를 타고 온 교민과 중국인 가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