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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동양대학교 표창장 보는 박지원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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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사위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박지원 의원이 휴대폰으로 전송된 조국 딸의 동양대학교 표창장을 보고 있다. 2019.09.06. jc4321@newsis.com 논란이 된 조국 후보자의 딸의 표창장입니다. 실물이 아닌 사진으로 찍은 모습인데.. 저렇게 생겼네요.. 일련번호 교육원 2012-2-01 호... 이 일련번호가 잘못되었다고 동양대학교 최성해총장이 밝혔었죠.. 이제 표창장이 어떻게 생겼는지... 일련번호까지 알게 되었으니 얼마나 의혹이 해소될지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청문회에선 여당측으로부터 일련번호가 다양한 표창장이 나왔다는 주장이 나왔었으니 이후 당사자인 동양대 최성해 총장의 입장을 다시 들을 필요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기사 초기 뉴시스에서 위의 모자이크된 부분이 원본으로 노출이 되었는데 이제 모자이크 되었네요.. 얼마나 퍼질련지 걱정입니다. 뭐 퍼트리면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처벌받는건 문제도 아니겠죠.. 다만 외국으로 퍼질까봐 걱정이지만....

'재개발 반대' 박지원, 총선 공보물에는 '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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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19대 총선 목포발전 10대 정책공약에 포함  朴 "고층건물로 바뀐 2017년부터 반대" 해명   박지원 의원의 2012년 19대 총선 공보물. 목포 10대 정책공약에 서산온금지구 재개발 내용이 게재돼 있다./뉴스1 © News1 (목포=뉴스1) 박진규 기자 = 전남 목포 문화재구역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손혜원 의원의 동반 검찰수사 주장으로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의 목포 원도심 재개발 추진 여부 공방이 치열한 가운데 박 의원의 선거공보물에 관련 공약사항이 들어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는 2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지원 선배의원께 엄중히 부탁드린다"며 "서산온금 지구에 3000세대의 고층아파트를 짓겠다며 난개발을 획책할 때 정종득 전 목포시장과 함께 다닌 사람이 누구였냐"고 추궁했다. 그러면서 "어이없는 토건행정에 함께 한 사람이 박지원 의원이라는 것은 목포 시민들이 다 아는 사실인데 이제 와서 마치 토건행정을 반대했던 것처럼 얘기하는 것은 소가 웃을 일"이라며 "재개발에 대한 입장은 서로 다를 수 있다. 하지만 최소한 시류에 따라 입장이 바뀌지 않는 일관 된 모습, 자기 말에 책임지는 정치인의 모습을 보여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일침했다. 이어 윤 대표는 <뉴스1>과 통화에서 "이제는 입장이 바뀌었는지 모르지만, 박 의원의 2012년 총선 공약에도 재개발이 들어 있고, 정 전 시장과 같이 추진하러 돌아다닌 것은 목포 시민들이 다 아는 사실"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박지원 의원의 2012년 19대 총선 공보물에서 원도심 정주여건 개선 및 상권 활성화 내용으로 서산온금지구 재개발 내용이 포함돼 있다./뉴스1 © News1 박진규 기자 이에 <뉴스1>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 자료실에서 지난 2012년 19대 총선의 박지원 의원 선거공보물을 ...

손혜원 탈당 "제가 해결..의혹 입증되면 의원직 사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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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지도부 만류했지만..제가 당에 있어선 해결 안돼 결단" "며칠간 가짜뉴스와 싸워..SBS 등 허위보도 고발"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전남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 관련 기자회견을 마친 뒤 홍영표 원내대표와 정론관을 나서고 있다. 이날 손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다. 2019.1.2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강성규 기자,정상훈 기자 = 전남 목포 부동산 투기의혹을 받고 있는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0일 탈당 의사를 밝혔다. 손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에 더이상 부담을 주지 않고, 제 관련 문제이기 때문에 제 인생을 걸고 관련 문제를 제가 해결하겠다"며 이렇게 밝혔다. 이와 함께 자신이 소속돼 있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도 물러나겠다고 했다. 하지만 손 의원은 자신의 결백을 거듭 주장하며 "의혹을 최초보도한 SBS를 비롯해 허위보도를 한 언론사를 고발하고, 검찰 조사결과 관련 사실이 하나라도 밝혀진다면 의원직을 내려놓겠다"고 강경입장을 고수했다. 손 의원은 "발표 후 야당의 많은 분들, 특히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 같은 분들이 의원직을 사퇴하라고 얘기할 것"이라면서 "저에 대한 검찰의 수사 결과 한가지라도 (의혹이 사실인 것으로) 나온다면 그때 제가 알아서 할 것"이라며 이렇게 밝혔다. 손 의원은 의혹에 대해 "제가 잘 알고 있는 문화 예술, 전통문화 담당 상임위 활동으로 제 소신껏 제가 꿈꾸던 세상을 위해 일했다"며 "SBS가 저 한 사람을 죽이려한다. 저는 그 이유를 도대체 알 수가 없다. 그래서 SBS를 고발하려고 한다"고 거듭 주장했다. 또 "제 스스로 지난 며칠 왜곡뉴스, 자료 없이 만들어진 어이없는 가짜뉴스들에 대응하며 싸웠다"며 "SBS...

손혜원 "검찰 수사 의뢰"..박지원 "복덕방 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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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손혜원 의원 측근들이 목포에 보유한 건물과 땅도 하루가 지날 때마다 불어나 지금은 22곳으로 확인됩니다.  손 의원은 다음주 검찰 수사를 자청하는 방식으로 이번 의혹을 정면 돌파하기로 했습니다.  이어서 이민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손혜원 민주당 의원의 부동산 투기 의혹이 처음 제기된 건 지난 15일.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일대에서 손 의원 남편 재단과 조카 등이 사들인 부동산은 9건이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새로운 부동산이 추가로 확인됐고 나흘 만에 이 숫자는 건물 18채와 토지 4필지 등 모두 22건으로 늘었습니다.  자고 나면 불어나는 부동산에 목포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도 "손 의원은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고 복덕방을 개업했어야 옳다"며 "저도 속고 모두가 속았다"고 비판했습니다.  하지만 손 의원은 투기 의혹을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손 의원은 SNS에 "공격은 두렵지 않다"며 "결국 진실이 이길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태원에 있는 자신의 나전칠기 박물관을 목포로 옮기려 했을 뿐이란 겁니다.  [손혜원 / 더불어민주당 의원]  "(작품 전부) 보여드릴 수 없는 게 너무 안타까워서 목포에 박물관을 옮겼으면 좋겠다고 재단에다 부탁을 했고요."  손 의원은 내일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와 함께 기자회견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자신에게 제기된 의혹에 대해 다음 주 검찰에 수사 의뢰하겠다며 정면돌파를 선언했습니다.  채널A 뉴스 이민찬입니다.  leemin@donga.com  영상편집 : 강민  그래픽 : 박정재 ------------------------------------------ 관련뉴스 :  손혜원 의원 측근의 수상한 건물 매입 (풀영상) ...

홍준표 "귤상자에 귤만 있겠느냐" vs 박지원 "얄팍한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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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11162045381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8&aid=0004248736 靑 11일 北 송이버섯 답례로 귤 200t 보내 홍준표 "회담 대가로 수억 달러 송금 한 전력" 박지원 "차라리 귤 보낸 것 노골적 반대하라" 공군 C-130 수송기가 11일 오후 제주국제공항에서 제주산 감귤 50t을 싣고 있다. 정부는 지난 9월 평양정상회담 당시 북측이 송이버섯 2t을 선물한 것에 대한 답례로 제주산 감귤 200t을 11일과 20일 이틀에 걸쳐 북으로 보낸다.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유태환 기자]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前) 대표와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이 11일 청와대가 송이버섯을 받은 답례로 북한에 보낸 제주산(産) 귤과 관련, 갑론을박(甲論乙駁)을 벌였다. 홍 전 대표는 청와대가 귤 이외의 다른 것도 함께 보냈을 것이라는 의혹을 제기했고, 박 의원은 이에 대해 “너무 나간 것이라 확신한다”며 반박했다. 포문은 홍 전 대표가 열었다. 홍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군 수송기로 북에 보냈다는 귤상자 속에 귤만 들어 있다고 믿는 국민들이 과연 얼마나 되겠느냐”며 “이미 그들은 남북정상회담의 대가로 수억 달러를 북에 송금한 전력도 있다”고 지적했다. 앞서 청와대는 이날 오전 우리 군 수송기가 제주산 귤을 싣고 제주공항을 출발해 평양 순안공항으로 향했고 밝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와 관련, “평양으로 보내는 귤은 9월 평양정상회담 때 북측이 송이버섯 2t을 선물한 데 대한 감사의 표시로 남측이 답례하는 것”이라며 “귤은 모두 200t으로 10kg 들이 상자 2만개에 담겼다”고 설명했다. 홍 전 대표는 “최근에는 UN(국제연합) 제재를 무시하고 (북한산) 석탄을 몰래 거래하는 사...

워마드에서 혜화역 시위중에 나온 문자폭탄으로 피해를 입은 정치인에 대한 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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