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본만으로 단정한 '판 척'... 주진우 의원이 간과한 '10년 보유 1주택자'의 예외와 매수자의 시차
다음 네이버 주진우, 李등본 공개 “토지허가거래 신청도 안돼…아파트 판 것처럼 온갖 생색”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토지거래 허가는 신청조차 안 됐다. 대통령도 집 못 팔면서 1주택자 국민을 투기꾼 취급하느냐”고 지적했다. 29일 정치권에 따르면 주 의원은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대통령의 등기부등본을 공개하며 “이재명 대통령은 분당 아파트를 판 것처럼 온갖 생색을 다 냈는데, 아직 소유권자가 이재명”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주 의원은 “이재명표 누더기 정책으로 ‘집 사고 팔기가 하늘의 별 따기’가 됐다”며 “이재명 소유 재건축 아파트는 사업자가 지정되면 조합원 지위 승계가 불가능하다. 가계약이 무산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주 의원은 “이 대통령은 장특공제를 폐지하겠다며 ‘1주택자 세금 폭탄’을 예고했다. 1주택자가 집 팔아 세금 내고 나면, 평수를 줄여 더 작은 집을 살 수밖에 없다. 어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