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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떡 일어나 시민에 "시끄러워!"..마포 소각장 항의 빗발친 서울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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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오늘(14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314회 임시회에서 서울시 신규 광역자원회수시설(쓰레기 소각장) 부지 결정에 대한 성토가 쏟아졌습니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달 31일, 소각장 부지를 마포 상암동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소각장이 가동 중인 지역인 만큼 마포구민은 '전면 백지화'를 주장하며 거센 반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마포구 주민 100여 명은 임시회 시작 전 시의회 앞에서 소각장 부지 선정 백지화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기도 했습니다.  서울시는 내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입지 선정을 위한 타당성 조사 과정과 결과 개요를 공개할 예정인데, 갈등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입니다. ( 취재 : 김상민 / 영상취재 : 오영춘,이찬수 / 구성 : 김도균 / 편집 : 한만길 / 제작 : D콘텐츠기획부 ) 김상민 기자msk@sbs.co.kr 서울시의회에서.. 마포구에 소각장 추가 건설을 하는 걸 결정하는 과정에서.. 마포구민들이 반발하고 항의하자.. 시의원중에 마포구민들에게 삿대질을 하며 조용히 하라...

서울택시 기본요금 3천800원 인상안 확정..시의회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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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16184034997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473578 요금 인상 절차 본격화..심야할증 기본요금 5천400원 택시요금 인상(PG) [이태호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서울시가 현재 3천원인 택시 기본요금을 3천800원으로 올리는 방안을 확정하고 서울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6일 밝혔다. 택시요금 인상 절차가 본격화된 셈이다. 현재 서울 택시는 기본요금 3천원과 시간요금(100원당 35초), 거리요금(100원당 142m)으로 구성돼 있다. 자정부터 새벽 4시까지는 심야 할증요금(3천600원)이 적용된다. 서울시는 기본요금을 3천800원으로 인상하고 시간요금을 100원당 31초, 거리요금을 100원당 132m로 올리는 방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심야할증 기본요금은 3천600원에서 5천400원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확정했다. 단거리 승차거부 방지를 위해 심야 기본요금 거리를 2㎞에서 3㎞로 연장하고, 심야할증 적용 시간은 기존의 자정∼새벽 4시에서 밤 11시∼새벽 4시로 한 시간 앞당겨 적용한다. 이렇게 하면 기존 택시요금을 17.1% 인상하는 효과를 가져오게 된다. 택시요금 인상은 서울시의회 의견 청취, 물가대책심의위원회·택시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빠르면 올해 안에 시행된다. 서울 택시 기본요금 인상은 2013년 10월 2천400원에서 3천원으로 인상된 후 5년 만이다. 서울시는 택시요금 인상과 함께 택시 서비스가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고질적 불만이던 승차거부와 부당요금이 근절되도록 대책을 내놓는다는 계획이다. chopark@yna.co.kr ---------------------------------------------- https://argumentink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