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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 박카스남 논란, 워마드 가세 "포토존 안서면 찾아서 살해" 섬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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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media.daum.net/v/20180724115520931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3160101 일베 박카스남 논란 [동아닷컴] 사진=워마드 홈페이지 남성 중심 극우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가 ‘노년 여성 나체 사진’ 게시물로 여론의 지탄을 받고 있는 가운데, 남성 혐오 온라인 커뮤니티 ‘워마드’의 한 회원이 협박글을 올려 논란이 가중됐다. 앞서 일베 홈페이지에는 22일 밤 ‘32세 일게이 용돈 아껴서 74세 박카스 할매 먹고 왔다’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박카스 할머니’란 거리에서 성을 파는 노년 여성을 뜻하는 은어이다. 글쓴이는 여성의 얼굴, 성기가 적나라하게 드러난 나체 사진 4장을 공개하며 “현타 X나게 온다. 어머니 아버지 못난 아들은 먼저 갈랍니다”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은 온라인에 퍼지면서 파문을 일으켰으며, 현재 글쓴이는 ‘일베 박카스남’으로 불리는 상황. 특히 남성 우월주의 성향이 짙은 일베와 정반대의 성향을 띤 워마드 회원들은 크게 반발하고 있다. 특히 회원들 중 한 명은 23일 밤 워마드 홈페이지를 통해 ‘워마드 일베 박카스남 살인예고’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렸다. 그는 “박카스남이 포토존에 서면 칼빵 놓고 그 포토존 내가 서겠다. 박카스남이 포토존 안서면 찾아가서 죽이겠다”라고 말하며 칼 사진을 공개했다. 일부 워마드 회원들은 “칼부터 여자답다”, “한남(한국남자) 한두 번 썰어본 칼이 아니다”, “칼 모양 한 번 화끈하다” 등의 호응을 보냈다. 반면 누리꾼 일부는 워마드가 가세하면서 사태가 더 심각해질 것을 우려하고 있다. 이들은 “서로 무슨 대회하냐. 제발 일반인들 피해주지 말고 너네끼리 살아라”(tj****), “일베 때문에 남성 혐오 생기고, 워마드 때문에 일반인 여성도 피해본다. 둘이서 익...

'일베'유저, 성매매 노인 나체 불법촬영까지.. "한두가지 잘못된 게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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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ykh512/221324897199 http://v.media.daum.net/v/20180723142015241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569303 '일베'유저, 성매매 노인 나체 불법촬영까지.. "한두가지 잘못된 게 아냐" 인터넷 극우성향 정치 사이트 '일베저장소' 유저가 모자이크 없이 여성 노인의 불법촬영 사진을 게재해 충격을 안겼다. 지난 22일 한 '일베' 유저는 자신이 32세라고 소개하며 "용돈 아껴서 74세 바카스 할매와 성매매했다"는 게시물을 작성했다. 이른바 '박카스 할머니'는 거리에서 1~3만원에 자신의 성을 불법판매하는 성매매 여성을 뜻한다. 주로 40대에서 80대까지 중년-노년 여성에 집중돼 있으며 소외계층 노인들의 빈곤 문제와도 밀접하게 엮여 있다. 해당 유저는 게시물에서 성매매 후기뿐만 아니라 '인증'이라며 성매매 여성 노인의 나체사진까지 게시했다. 사진 속 노인의 얼굴과 성기 등은 가려지지 않고 적나라하게 노출됐다. 그러나 게시물을 접한 '일베' 유저들은 해당 노인을 조롱하는가 하면, 다른 웹사이트까지 사진을 퍼트렸다. 이밖에도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 최근 불거진 '미투' 운동과 성희롱 2차가해 등을 비꼬는 조롱성 청원 게시글까지 게재했다.  해당 사건을 접한 네티즌들은 '일베'유저들의 윤리의식에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지적했다. 사회문제로 대두된 노인 빈곤 문제와 여성에 대한 성 상품화, 잘못된 성의식의 공유 등 잘못된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기 때문. 현재 해당 게시글은 삭제된 상태다. 이은지 기자 onbge@kukinews.com(사진=영남연합뉴스) --------------------------------------------- 일베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