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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다녀온 메르스 의심환자..검사 결과 '음성' 판정(종합)

다음기사 네이버기사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터키 등으로 여행을 다녀온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의심환자로부터 메르스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 전북도는 "전북 익산에서 메르스 의심 증상을 보인 60대 부부를 상대로 바이러스 검사를 한 결과, 음성 반응이 나왔다"고 23일 밝혔다. 이 부부의 병명은 A형 독감이었다. 보건당국은 추가 검사를 하지 않고 이들에 대한 격리조치를 해제하기로 했다. 부부는 지난 11일부터 20일까지 아랍에미리트와 터키를 차례로 여행한 뒤 귀국, 발열과 기침 등 증세가 나타나 의료기관을 찾았다. 전북도 관계자는 "메르스 바이러스 검사 결과 단순한 감기에 불과했다"며 "도민 모두 더는 불안해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doo@yna.co.kr ------------------------------------- 익산서 메르스 의심 환자 발생..두바이 경유 60대 2명 다행히도 음성반응이 나왔습니다. 앞으로도 중동을 경유한 방문객의 경우 항상 감시를 소흘히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익산서 메르스 의심 환자 발생..두바이 경유 60대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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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뉴스 네이버뉴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3년여만에 다시 발생하며 방역에 비상이 걸린 10일 오후 전북 전주시 전북대학교병원에서 의사가 음압격리실에 사용할 진료도구를 준비하고 있다.2018.9.10/뉴스1 © News1 문요한 기자 (전주=뉴스1) 이정민 기자 = 전북 익산에서 고열 증상을 보이던 60대 남녀가 중동호흡기 증후군(MERS·메르스) 의심환자로 분류됐다. 23일 전북도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20분께 익산시 원광대학교병원 응급실에 고열 증상을 호소하며 A씨(60)와 B씨(61·여)가 찾았다. 의료진은 4일전 두바이를 경유했다가 귀국했다는 A씨 등의 진술에 따라 메르스 의심환자로 분류했다. 현재 이들은 전북대학교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전북대병원은 환자를 음압병동에 격리조치하고 채취한 검체를 보건환경연구원에 보내 메르스 바이러스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북도 관계자는 "보통 8시간 후면 바이러스 1차 검사 결과가 나온다"며 "현재 환자들은 격리조치 한 상태며 결과를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 날씨도 추운데 단순 감기로 끝나길 기대합니다.. 중동을 경유하면 한두명씩은 꼭 뭔가 걸려서 오는 것 같네요.. 어디를 여행하든 두바이쪽은 경유하지 않는 항공편으로 와야 안심이 될듯 합니다...

춘천서 메르스 의심환자 발생..격리 후 바이러스 검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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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03173442707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444878 메르스 환자 음압 격리실 (PG) [정연주 제작] 일러스트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강원도 춘천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의심환자가 발생해 병원에서 격리, 치료 중이다. 3일 강원대학교병원과 보건당국에 따르면 최근 두바이로 여행을 다녀온 70대가 이날 오후 3시께 발열 증상을 보여 강원대병원을 찾았다. 병원 측은 곧장 응급실을 폐쇄하고 환자를 음압 격리병상으로 옮겨 메르스 바이러스 검사를 진행 중이다. 이 환자는 최근 포르투갈과 스페인에 이어 두바이를 경유하는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전해졌다. 바이러스 1차 검사 결과는 5∼8시간 후 나올 것으로 보인다. 병원 관계자는 "매뉴얼에 따라 격리조치 후 검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conanys@yna.co.kr ----------------------------------------------- 검사중이긴 하지만 빠른 조치로 더이상의 확산을 막으면 될것 같습니다. 다만.. 직간접 감염의심자를 찾아야 할텐데 과연 찾을 수 있을지 걱정이긴 하네요..

인천서 메르스 의심환자 신고..두바이 다녀온 여승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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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092919594663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369452 메르스 (CG) [연합뉴스TV 제공]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최근 아랍에미리트(UAE)와 미국을 잇따라 다녀온 여승무원이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의심 증상을 보여 병원에 격리됐다. 29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이달 26일 미국 애틀랜타에서 모 항공사 승무원 A(27·여)씨가 기침과 콧물을 동반한 설사 증상을 보였다. A씨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인 이달 28일 자택 인근 보건소에 이런 증상이 나타났다고 신고했다. 그는 업무차 미국에 가기 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1주일간, 일본 오사카에서도 사흘간 머무른 것으로 확인됐다. 그 사이 A씨가 한국에 입국한 적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현재 국가 지정 입원치료 병상인 인하대병원에 입원해 격리된 상태이며 1차 정밀검사를 받고 있다. 보건당국은 1차 검사 결과가 나오면 2차 검사도 진행한 뒤 격리 해제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보건당국 관계자는 "A씨는 추석인 24일 미국에 도착했고 이틀 뒤 인후통 등 증상을 보였다"며 "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에서는 메르스와의 연관성이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지만 추가 검사를 통해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최종 판단을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son@yna.co.kr  ------------------------------------- 이번에도 다른 전파 없이 무사히 끝나기를... https://news.v.daum.net/v/20180929202721968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최근 아랍에미리트(UAE)와 미국을 잇따라 다녀온 여승무원이 중동호흡기증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