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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北 단거리 탄도미사일 추정..고도 37km, 비행거리 45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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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25일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과 유사한 비행특성" 지난달 31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지도 하에 '신형 대구경조종방사포 시험사격'을 했다고 조선중앙TV가 1일 보도했다. (조선중앙TV 캡처) 2019.8.1/뉴스1 (서울=뉴스1) 이설 기자 = 합동참모본부는 6일 북한이 발사한 발사체가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합참은 이날 "우리 군은 오늘 오전 5시24분쯤과 5시36분쯤 북한이 황해남도 과일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2발을 포착했다"며 "이번에 발사한 단거리 미사일의 고도는 약 37㎞, 비행거리는 약 450㎞, 최대 비행속도는 마하 6.9 이상으로 탐지했다"고 전했다. 이어 "한미 정보당국은 이번 단거리 미사일을 지난달 25일에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과 유사한 비행특성을 가진 것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정확한 제원은 정밀 분석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합참은 "현재 우리 군은 추가발사에 대비하여 관련 동향을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sseol@news1.kr 북한이 미사일을 발...

합참 "동해 NLL 넘은 北소형목선 예인..3명 조사 중"(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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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북한 선원 3명 탑승..우리 함정 즉각 출동 "양양지역 군항으로 이송, 선원들 조사 중" 지난달 15일 북 어선 NLL 월선 이후 43일 만 【서울=뉴시스】합동참모본부는 지난달 11일 오후 1시15분께 우리 해군함정이 속초 동북방 약 161㎞, 북방한계선(NLL) 이남 약 5㎞ 부근 해상에서 기관고장으로 표류 중인 북한 어선 1척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해당 어선은 오후 7시8분께 북한에 인계됐다. 2019.07.28 (사진=합동참모본부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강수윤 기자 = 우리 군 당국이 지난 27일 동해 북방한계선(NLL)을 넘은 북한 소형 목선을 예인조치했다. 28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27일 오후 11시21분께 북한 선원 3명을 태운 소형 목선 1척이 동해 NLL을 월선해 우리 함정이 즉각 출동했다. 승선인원 3명은 28일 오전 2시17분께, 북한 소형목선은 오전 5시30분께 강원도 양양지역 군항으로 이송, 예인했다고 합참은 전했다. 합참은 현재 북한선원들을 상대로 관계기관의 합동정보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북한 주민을 태운 목선이 NLL을 넘어온 것은 지난달...

러시아 군용기, 동해 영공 침범..軍 "경고사격 등 전술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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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中·러시아 군용기 KADIZ 침범 후 러시아 군용기 영공 넘어 軍 "F-15K·KF-16 전투기 즉각 대응 출격 【서울=뉴시스】오종택 김성진 기자 = 중국과 러시아 군용기가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를 침범했다가 러시아 군용기 1대가 독도 영공을 두 차례 침범해 군이 전투기를 출격시키고, 경고 사격을 하는 등 전술 조치했다. 합참 관계자는 23일 "오늘 오전 7시 전후로 중국과 러시아 군용기가 동해상에서 합류해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을 침범해 남하하는 과정에서 러시아 군용기 1대가 우리 영공을 침범했다"고 밝혔다. 이날 중국 군용기 2대와 러시아 군용기 3대가 KADIZ를 침범했으며, 이 중 러시아 군용기 1대가 독도 영공을 두 차례 침범했다가 우리 군의 경고 사격 이후 벗어났다. 군은 제주 서남방 이남에서 동해 북방한계선(NLL) 북방에서 포착할 때부터 공군 전투기를 긴급 투입해 추적 및 감시 비행과 차단기동, 경고 사...

강원 고성 해안에 북한 소형목선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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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고성=연합뉴스) 이종건 기자 = 12일 오전 10시 37분께 강원도 고성군 거진 1리 해안가에서 북한 소형목선이 발견됐다. 목선 안에 북한주민은 발견되지 않았다. 군 당국은 추가 조사를 벌이고 있다. 2019.7.12 momo@yna.co.kr 강원도 고성에서 북한 목선이 발견되어 군이 조사중입니다. 발견당시 사람은 보이지 않았으며 일부 침수가 된 상태였다고 밝혔습니다. 군의 발표로는 대공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하였지만 일부러 침수되는 목선을 미끼로 간첩이 내려올 수 있으니 경계는 강화를 하고 주변조사를 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변 CCTV를 통해 거동 수상자가 있는지 여부도 조사를 했으면 합니다. 목선을 버리고 고성이 아닌 다른 지역에 침투할 가능성도 있으니 군에서는 동해안에 감시를 계속 강화했으면 좋겠습니다.

합참 "북, 불상 발사체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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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에서 북한이 또다시 발사체를 발사했다는 속보입니다. 오후 4시 30분경에 발사했네요.. 한미일 안보회의 당일에 발사를 했으니 뭔가 원하는 것이 있어서겠죠. 북한 신오리에서 발사한 것으로 추정되며 동해방향으로 발사를 하였고 이에 합참에서는 발사 자체를 감지하여 발사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분석중일겁니다. 발사체라 하더라도 저번처럼 사거리가 짧은 미사일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또한 합참과 정부는 미국과의 충돌을 의식하며 발사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밝히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즉.. 미사일.. 탄도미사일, 이런 단어가 합참과 국방부측에서의 입에선 나오지 않을것이라는 뜻입니다. 만약 사실이라도 말이죠.. 만약 장거리 미사일이 밝혀지면 앞으로의 대북재제가 강화가 되고 한국과 미국간의 또다시 냉각기를 가지면서 미국에서 허가한 인도적 지원마저 끊기기 때문에 당장에 미국을 자극할 필요가 없는 북한 입장에서는 발사체를 발사하면서도 뭔가 표현은 해야겠고 그렇다고 크게 자극할 필요가 없게끔 고심을 하고 발사하지 않았을까 기대하고 싶습니다.. 뭐 북한이야 믿을만한 국가는 아니지만요.. 추가적인 언론보도가 있었습니다. 위에서 밝혔다시피 신오리에서 발사체를 발사했습니다.. 그런데.... 위치와 미사일이 날아간 거리가 우려스러운 상황이라 합니다.. 신오리....평안북도 신오리입니다.. 지도상 인근 바다는 서해입니다. 하지만 동해로 발사했습니다. 북한 본토를 넘어 동해로 날아간다? 상황에 따라서는 장거리 발사체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더욱이 신오리에서는 스커드미사일과 노동미사일을 운용하는 곳입니다.운용되는 해당 미사일의 사거리를 생각하면 장거리 미사일이라는 건 말할 것도 없을 겁니다. 당장은 정부에서 부정할 겁니다. 하지만 미국이 받아들여줄진 의문입니다. 발사체가 북한 본토를 넘어 동해에 떨어졌다? 그렇다는건 유엔의 대북제재 위반입니다. 결국 그동안 문재인 대...

동해안 철책선 뚫린 상태로 발견돼 한때 비상..누구 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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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대공 용의점 없어 일단락..강성돔 낚시꾼 소행 추정 (동해=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강원 동해안에서 군부대 해안 철책선이 절단된 상태로 발견돼 군 당국에 한때 비상이 걸렸다. 지난 29일 오전 6시 7분께 동해시의 한 해안에서 육군 모 부대 장병들이 정찰 활동을 하던 중 해안 경계철책이 가로 30㎝, 세로 50㎝ 크기로 절단된 것을 발견했다. 동해안 철책.[연합뉴스 자료사진] 군 당국은 기동타격대 등을 출동시켜 조사한 결과 대공 용의점은 일단 없는 것으로 보고 작전을 종료했다. 이번 상황은 합참까지 바로 보고 됐다는 게 부대 측의 설명이다. 군 당국은 절단한 철책을 교묘하게 원상 복구하지 않고 하단에 놔둔 점과 해당 지역이 감성돔이 많이 잡히는 곳이어서 낚시꾼의 소행으로 결론 냈다. 하지만 지역 사회 일각에서는 낚시꾼이 뚫었더라도 철책이 절단된 지 여러 날이 지났으면 문제가 아니냐는 걱정도 있다. 이에...

이양수 "집 전소되면 1천400만원 지원..정부대책에 이재민 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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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gumentinkor.tistory.com/1717 큰 피해 본 속초·고성 지역구.."현실적·직접적 정부지원 절실"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이은정 기자 = 자유한국당 이양수 의원은 7일 강원산불 피해 대책과 관련해 "이재민들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정부가 집 신축 등 모든 것을 다 지원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다가 집이 완전소실됐을 경우 1천400만원밖에 지원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며 "현실적이고 직접적인 정부 지원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번 산불로 큰 피해를 본 강원도 속초시와 고성군을 지역구에 두고 있는 이 의원은 국회 기자회견에서 지원금 1천400만원과 융자금 6천만원은 집을 새로 짓기에 턱없이 부족한 금액이라며 이같이 말하고 "이 돈으론 불탄 집 철거 밖에 못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또 "고령의 어르신이 많은 속초·고성 산불 피해 지역의 특성상 이분들이 새로 융자를 얻어 집을 짓기란 불가능하다"고 덧...

[강원도 산불] 정부 '국가재난사태' 선포..11시간만에 고성산불 주불 진화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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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gumentinkor.tistory.com/1689 -강릉 옥계 산불 강원 동해지역으로 확산…고성 산불 여의도 맞먹는 250㏊ 소실 -전날보다 약해진 바람…초속 35.6m→초속 24.2m 5일 오전 전날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에서 시작된 산불이 번진 속초시 미시령길 인근 폐수집장에서 소방대원들이 화재진압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정부가 지난 4일 저녁 발생한 강원도 산불과 관련해 ‘국가재난사태’를 선포했다. 정부는 가용 전국 소방차를 모두강원도 산불 진화에 투입하고 산불 진화 총력전에 나섰다. 전날 변압기 사고로 촉발된 강원도 인근 산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동해안까지 빠른 속도로 확산됐다. 정부는 4일 대형 산불이 발생한 강원도 일원에 5일 오전 9시를 기해 ‘재난사태’를 선포했다. 재난사태가 선포된 지역은 강원도 고성군, 속초시, 강릉시, 동해시, 인제군 일원이다. 정부는 사태 조기 수습을 위해 가용 자원을 신속하게 투입해 피해를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재난사태를 선포한다고 설명했다....

국적 항공사가..'동해'를 '일본해'로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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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뉴스 네이버뉴스 [뉴스데스크] ◀ 앵커 ▶ 땅콩 회항과 물컵 갑질, 또 탈세와 밀수 혐의로 물의를 빚어온 대한항공이 이번에는 기내 화면의 지도에 동해를 일본해로 표시한 채 운항해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성현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대한항공이 지난해 도입한 보잉 B787-9 항공기입니다. 창문 덮개 대신 버튼으로 좌석 밝기를 자동 조절하고, 기내 소음도 전보다 60% 줄이는 등 첨단 기술을 탑재해 '꿈의 항공기'라고 불리는 최신 기종입니다. 대한항공이 부품 생산까지 참여한 차세대 주력기로 주로 장거리 노선에 투입해왔는데, 최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귀국하려고 이 항공기를 탄 한국인 승객들은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좌석마다 달린 모니터의 3차원 지도에 어처구니 없게도 '동해'가 '일본해'로 표기돼 있었습니다. 언어를 영어로 선택해도 'East Sea'가 아닌 'Sea of Japan', 역시 일본해였습니다. 이 항공편 뿐만 아니라, 대한항공이 미주와 유럽 등에 투입한 B787-9 9대 가운데 7대 역시 승객들에게 '동해'를 '일본해'로 안내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한항공은 지도를 업데이트하는 과정에서 착오가 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대한항공 관계자] "이번 표기 오류는 최근 미수정 지도 원본이 업데이트된 것으로 조속히 수정할 예정입니다." 대한항공은 지난 2012년도에도 홈페이지에 실린 지도에 '동해'를 '일본해'로 표시해 비판을 받았습니다. 이번에도 실수일 뿐이라지만, 대한항공은 '대한' 'Korea'라는 나라 이름과 국기인 태극기 문양을 달고 전세계를 운항하는 유일한 국적항공사입니다. MBC뉴스 김성현입니다. 김성현 기자 () ---------------------------------- 대한...

동해 우리 해역서 조업하던 어선, 북한군에 나포됐다 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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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2311485713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485896 북한군, 조업자제해역서 우리 어선 1차례 나포, 1차례 퇴거 명령 정부, 북한당국에 유감 표명·재발 방지 대책 촉구 예정 S호 나포·복귀 시까지 이동 요도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 (동해=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최근 동해 북방 우리 해역(조업자제해역)에서 조업하던 우리 어선이 북한군에게 검색당하고 나포됐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물리적 충돌은 없었으나 북한군은 이후에도 한 차례 같은 어선에 접근해 퇴거를 명령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우리 정부는 북한당국에 유감을 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할 예정이다. 23일 동해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경북 후포선적 근해 통발어선인 S호(84t급)는 이달 2일 오후 3시 10분께 홍게 조업을 위해 경북 울진 후포항을 출항했다. S호는 다음날 정오께 동해 북방 조업자제해역에 도착해 보름 전에 투망한 통발 어구를 들어 올리는 양망 작업을 했다. 그러던 중 오후 5시 45분께 북한군 7∼8명이 고무보트를 이용해 S호에 불법 승선했다. 북한군은 통신기를 차단하고 "누가 여기서 작업하라고 했나"라며 선장을 제외한 선원 10명을 선실로 격리했다. 이후 S호는 2시간가량 항해해 조업자제선을 넘어 북한 수역 쪽으로 약 8마일을 이동했다. 같은 날 오후 7시 50분께 북한군 1명이 추가로 승선해 "남북관계가 화해 관계이니 돌아가라"고 말하고는 북한군은 모두 하선했고, S호는 조업지로 복귀했다. 나포(CG) [연합뉴스TV 제공] 또 지난 15일 오후 10시 40분에도 북한 경비정 1척이 조업자제해역에서 조업하던 S호에 접근해 "선장 나가세요"라고 2회 방송을 했다...

독도 해상서 한일 어선 충돌..선원들 "日어선이 들이받았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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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1513370771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3694294 대화퇴 어장. News1 (동해=뉴스1) 서근영 기자 = 독도 인근 동해 대화퇴 해역에서 한국어선과 일본어선이 조업 중 충돌한 가운데 우리 어민들이 일본어선에서 먼저 배를 들이받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오전 9시38분쯤 독도 북동쪽 339㎞ 대화퇴 해역에서 48톤급 연승어선 문창호(경남 통영 선적·승선원 13명)와 일본 국적 164톤급 세이토쿠마루(SEITOKUMARU·승선원 8명)호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문창호의 선미 50㎝ 정도가 침수돼 인근에 있던 국내 민간어선 2척이 현재 배수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문창호 선원 13명은 사고 발생 뒤 이 민간어선 2척에 의해 사고 발생 약 40분 만에 모두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어선 역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구조된 문창호 선원들은 “현장에서 양망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일본어선이 다가와 충돌했다”고 진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해역에는 현재 인근에 있던 일본 해상보안청 함정 1척을 비롯해 동해해경 경비함 2척과 동해어업관리단 관공선 1척이 접근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사고가 발생한 해역이 한일 중간수역이자 어느 나라의 주권에도 속하지 않는 바다인 공해(公海) 성격을 띠고 있기에 정확한 시시비비를 가리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해해경은 사고 해역에 경비함 등을 추가로 급파해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sky4018@news1.kr ---------------------------------------------------- 대한민국 안 밖으로 어수선 하는 상황에 동해상에서 사고가 났었네요.. 그것도 일본 어선이 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