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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손혜원 매입 토지*건물 내부 단독 공개(목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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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뉴스 : 손혜원 "검찰 수사 의뢰"..박지원 "복덕방 했어야" 손혜원 의원 측근들이 목포에 보유한 건물과 땅도 하루가 지날 때마다 불어나 지금은 22곳으로 확인됩니다. 손혜원의원이 목포 구도심에 건물을 22곳을 구입해서 투기라 비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논란이 되는 가운데 목포 MBC가 관련 집중취재를 했습니다. 그런데 목포MBC에서는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보여주네요.. 위의 사진처럼 손혜원 의원이 구입한 건물입니다.  그런데 한 땅에 구입한 좁은 구역에 주소만 15개나 되는 군요.. 하나만 사면 끝인줄 알았는데 저렇게 이어져 있네요... 그런데... 해당부지의 지번이 이상합니다..너무 몰려 있네요..;; 문열고 들어가면서 지번은 계속 바뀝니다..;; 희안한 구조네요.. 단일한 외벽에 둘러쌓인 곳에 지번이 3개나 되는 곳도 있습니다... 하나의 지번이 1채이므로 결국 여러 채를 가졌다는 건 좁은 공간에 여러 지번을 가진 저 땅을 샀으니.. 여러채라 말할 수 밖에 없는 게 목포 구도심인가 봅니다.. 결국 하나만 매입해도 건물들이 연결되어 있어 계속 매입을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목포 MBC의 분석입니다. 그리고 처음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구입한 토지와 붙어있지 않은 구석의 토지도 매입이 되어 있습니다. 그곳은 연결된 곳도 아닌데 왜 매입을 했을까요? 이에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그렇습니다.. 토지 소유주가 같이 딸려 팔아버린 구역입니다..;;; 안팔리는 토지를 이런식으로 같이 묶어서 팔아버린 겁니다..;; 영상 마지막의 목포주민은 인터뷰이 이런 말을 하네요.. "사서 들어올때부터 손해지. 살 때부터 손해지. 나가야 하는데 안나가는데..." 그만큼 매매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 곳이라는 것이겠죠.. 이렇게 목포 MBC가 영상으로 보여줬습니다. 박지원 의원의 대답이 궁금합니다. ...

목포 찾은 나경원 "손혜원, 오얏나무 밑에서 다 가지려 한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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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자유한국당 지도부 목포 '창성장' 방문  "도심재생사업, 투기자 투전판 되선 안돼" 손 의원은 목포서 맞불 기자회견 예고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23일 논란이 일고 있는 ‘창성장’이 자리한 전남 목포 대의동을 원내지도부 및 ‘손혜원 랜드게이트 진상규명 태스크포스’팀과 함께 찾아 둘러보고 있다. 정유경 기자 “오얏나무 아래서 갓끈을 고쳐매지 말라고 했는데, 이 사건(손혜원 의원)은 오얏나무 밑에서 오얏나무를 다 가져가려고 한 것 아닌가 하는 안타까움이 있다.” 22일 전남 목포 근대문화역사거리를 찾은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예산 350억원이 투입된 목포 도심재생사업이 외부에서 온 투기자들의 이익에 의해 돌아가는 투전판이 되어선 안 된다”고 말했다. 자유한국당 원내지도부는 이날 목포 근대문화역사거리 부동산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손혜원 의원의 ‘창성장’이 자리한 목포시 대의동을 찾았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창성장과, 손 의원의 남편이 구입한 건물 등 일대 거리를 십여분 가량 둘러본 뒤, “외지인들이 썰물처럼 빠져나가고 나면 지역주민들이 그 피해를 오롯이 안게 된다”며 “(도심재생사업이) 제대로 되어야 하고, 다른 지역과의 균형 문제 등 과정에 있어서 투명하지 않은 부분이 있다면 저희가 찾아 걷어내겠다”고 말했다. 이날 나 원내대표를 맞으러 나온 지역 주민들은 나경원 원내대표가 지나가는 모습을 보자 “원도심을 살려달라” “저녁 6시만 되면 다 문을 닫는다. 사람 없을 때 밤에 와달라”며 도심재생사업의 필요성을 호소했다. 정형운(70)씨는 “눈으로 한번 직접 봐라. 100만원에 사면 수리비가 250만원이 드는 곳이다. 목포 시민들은 아무도 안 사고 다 빈집으로 지냈던 곳”이라며 “(손 의원이) 팔아서 시세차익을 본 것도 아니고, 다 죽어가는 구도심에 공방하고 박물관 세우고 한다니까 시민들은 반가운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나경원 원내대표의 방문도 환영한다. 여기가 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