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인 게시물 표시

카드뮴 기준 초과 미국산 아보카도 회수 조치

이미지
식품의약품안전처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수입식품판매업체 ‘(주)수일통상’이 수입 판매한 미국산 ‘아보카도’에서 카드뮴이 기준(0.05 mg/kg 이하) 초과검출(0.12 mg/kg)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 회수 대상은 포장일자가 2019년 7월 4일인 제품입니다. □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 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경우, ‘내손안(安) 식품안전정보’ 앱을 이용하여 전국 어디서나 신고 가능 미국산 아보카도에서 카드뮴이 검출되어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제품은 (주)수일통상에서 수입하는 아보카도입니다. 카드뮴은 중금속으로 주로 전지를 만드는데 쓰이는 물질입니다. 주로 뼈에 축적되며 중독되면 유명한 이타이이타이병을 일으키는 물질입니다. 관련링...

유아용 과자에 성인 기준 권장량을..연령 표시도 없어

이미지
다음 네이버 [앵커] 아이들 과자 하나도 성분을 꼼꼼히 따지게 되는 게 부모 마음이죠. 그런데 알고보니까 유아용으로 나온 과자들 대부분이 성인 영양 권장량을 기준으로 성분을 적어 놨습니다. 이 기준대로 먹이면 아이들에게 해로울 수 있습니다. 송승환 기자입니다. [기자] 어린 아이 얼굴이나 동물 그림이 그려져 있는 과자들이 한데 모여있습니다. 만 5살 이하인 어린 아이들을 위한 제품들입니다. 부모들은 영양 성분도 꼼꼼히 살펴봅니다. 그런데 이 과자들은 영양 정보를 성인 기준으로 적어 놓았습니다. [박주일/서울 은평구 신사동 : 당연히 아이들 과자니까 아이들 기준일 줄 알았는데 성인 기준이라고 하니 좀 놀랍기도 하고 당황스럽기도 하고요.] 나트륨만 해도 어린 아이들은 어른의 절반만 섭취해야 하는데 그런 점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태어난지 몇 개월째부터 먹여도 되는지도 써놓지 않았습니다. 영유아용이 아니라 일반 식품으로 등록해 놓았기 때문입니다. 업체들은 살균이나 멸균 처리를 해야 영유아용 식품으로 허가를 받을 수 있는데 과자는 그렇게 할 수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아이용 제품으로 팔면서 성인 기준으로 성분을 적는 것은 규정 위반이라면서 단속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 영유아용으로 판매하면서 정작 성인기준으로 영양소를 표기한다면 그건 사기죠..;;; 그리고 살균이나 멸균처리가 안된다면 애초에 영유아용으로 판매하지 않으면 될 듯 싶습니다. 광고도 마찬가지고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이를 알고 단속에 나선다 했으니 조만간 어떤 과자가 영유아용으로 판매하면서 성인기준으로 만든 과자를 파는지 알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이 영유아의 일일 섭취량이 어떤지도 알아야 하겠죠.. 해당 정보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링크 :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인 영양섭취기...

자일리톨 하루 권장량 ½ 축소..'플라그 감소' 인정 제외

이미지
다음뉴스 네이버뉴스 식약처, 건강기능식품 원료 16종 인정사항 변경 자일리톨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자일리톨의 일일섭취량 기준을 변경하는 등 건강기능식품 원료 16종의 인정사항을 변경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식약처는 기능성 원료 인정 후 10년이 경과한 원료에 대해서는 주기적 재평가를, 새로운 위해정보 등이 확인돼 신속한 재평가가 필요한 원료에 대해서는 상시적 재평가를 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26종을 재평가했다. 그 결과 ▲ 섭취 시 주의사항 변경(16종) ▲ 규격 변경(5종) ▲ 기능성 내용 변경(5종) ▲ 기능성분(또는 지표성분) 변경(2종) 등의 조치를 결정했으며, 내년 상반기 중에 규정을 개정할 예정이다. 자일리톨의 일일 섭취권장량은 하루 10∼25g에서 5∼10g으로 변경했다. 기능성의 경우, 기존에 인정됐던 내용 중 플라그 감소, 산생성 억제 등을 삭제하고 '충치발생위험 감소에 도움'만 인정하기로 했다. 글루코사민의 섭취 시 주의사항에는 '임산부 및 수유부는 섭취를 피할 것' 등 3건 추가됐고, 비타민D에는 '고칼슘혈증이 있거나 의약품 복용 시 전문가와 상담할 것' 등 2건이 신설됐다. 건강기능식품 재평가 결과는 식약처 홈페이지( http://www.mfds.go.kr ) 공지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withwit@yna.co.kr --------------------------------------- 링크 :  식품의약품안전처 보도자료 그동안 자이피톨이 치아에 좋다고 광고를 했었는데 결국 재평가 후 문구를 수정하게 되네요..  총 16가지의 효능에 대한 재평가가 되었습니다.. 이에대한 과장광고가 없어지길 바랍니다.. 아래는 식품의약품 안전처 보도자료이며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

일본 식품 어디서 왔나 찾는 법 알려드립니다

이미지
https://news.v.daum.net/v/2018121609465603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2&aid=0002911437 한 일본음식 전문점의 스낵 코너 / 우철훈 선임기자 12월 12일, 서울 시내의 한 홈플러스 매장에 들렀다. 수입식품 코너에서 후쿠시마현에서 만든 가공식품은 찾을 수 없었지만, 후쿠시마 주변 현에서 만든 물건은 쉽게 찾을 수 있었다. 식약처는 후쿠시마 및 주변 8개현(후쿠시마, 치바, 군마, 이바라키, 토치기, 미야기, 이와테, 아오모리)의 수산물 수입을 전면 중단하고 있다. 현장의 홈플러스 직원도 “일본산이라는 것만 알지 어느 현에서 나온 것까지는 저희도 알 수 없다”고 말했다. ■공장 위치 다를 경우 구글 지도로 확인 식약처는 2011년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이후 일본 식품의 경우 수입신고서에 현별로 표기하게 하고 있다. 하지만 식품위생법에서는 원산지 국가명만 표기하도록 되어 있기에 소비자가 해당 식품이 어느 현에서 왔는지 알기는 어렵다. 방법이 없는 건 아니다. 일본어를 모르더라도 한자만 읽을 수 있다면 일본 식품이 어느 현에서 왔는지 충분히 알 수 있다. 제품마다 구체적인 방식은 다르지만 일본 식품은 일반적으로 제품 뒷면에 제조자(製造者)를 표기한다. 제조자의 주소와 옆의 표를 대조해보면 해당 식품이 후쿠시마 및 주변 현에서 온 것인지 바로 알 수 있다 . 아래의 사진처럼 제조자의 본사와 제조공장의 위치가 다른 경우도 있다. 이 돈가스 소스의 경우 제조사의 위치는 도쿄다. 하지만 제조소(製造所)는 군마현으로 나온다. 군마현은 후쿠시마현 남서쪽에 위치해 있다. 한국에 지사가 있는 일본 회사의 제품은 일본어로 표기된 정보가 없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에는 제품에 표기된 정보만으로는 어느 현에서 왔는지 알 수 없다. 이럴 때는 한글표시정보에 나온 제조원을 직접 ...

살충제 '스피노사드' 검출 계란 판매중단..껍질표시 'W14DX4'

이미지
https://news.v.daum.net/v/2018110818241662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10457034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경남 양산시 수원농장이 생산·유통한 계란에서 닭 진드기 방제용 동물용 의약외품 성분인 스피노사드가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됨에 따라 해당 계란의 판매를 중단시키고 회수한다고 8일 밝혔다. 정부가 회수하고 있는 계란의 껍데기에는 'W14DX4'라는 난각 표시가 있다. 스피노사드는 우리나라와 미국, 일본, 영국 등에서 사용이 허가된 동물용 의약외품 성분이지만 수원농장은 안전사용기준을 준수하지 않았다. 정부는 이 농가의 계란 출하를 중지하고 6회 연속 살충제 검사를 하는 등 강화된 규제검사를 적용한다. 식약처는 "부적합 농가의 계란을 구매한 소비자의 경우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달라"고 당부했다.   회수 조치된 경남 양산시 수원농장이 생산한 계란. [식약처 제공=연합뉴스] withwit@yna.co.kr ----------------------------------------------- W14DX4로 새겨진 계란에 대해 주의를 해야 겠습니다.  비록 검출된 살충제가 허가된 살충제이지만 닭장을 살충제로 처리할 때 닭이 있는 상태에서 방역을 한 것 같네요..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 분노와 걱정..'내 아이가 맞은 BCG는?'

이미지
https://news.v.daum.net/v/20181108114602681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0&aid=0002756735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일본 후생성이 결핵 예방을 위해 1세 미만 영아에서 접종하는 경피용 BCG 백신의 첨부용액(생리식염수주사용제)에서 기준을 초과하는 비소가 검출되어 출하를 정지하고 해당 제품에 대한 회수한다. 해당 소식이 알려지며 회수 결정 이전에 자녀가 맞은 경피용 BCG가 비소가 검출된 제품인지 확인하기 위해예방접종 도우미 사이트 접속이 폭주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밝힌 이번 회수 대상은 경피용건조비씨지백신(일본균주)다. 피내용 BCG 백신을 접종할 수 있는 지정의료기관 372개소는 예방접종 도우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정의료기관 확인은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 상단 메뉴 중 '예방접종관리' 선택→ 지정의료기관 찾기에서 가능하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진 기자 (leehj@etnews.com) ----------------------------------------------------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 https://nip.cdc.go.kr/irgd/index.html 논란이 된 백신의 비소검출은 약품에서 검출된 것이 아닌 첨부용액.. 즉 용기에서 검출되어 회수조치가 이루어졌습니다. 일본당국에선 국립의약품식품위생연구소의 건강영향평가 결과, 함유된 비소로 인한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어 회수없이 제조소 출하만 정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백신인데 비록 위해가 갈 정도의 농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불안한 마음을 가지게 하는건 어쩔 수 없네요..

발암 가능물질 포함 '고혈압약' 판매중지에 환자 불안(종합)

이미지
http://v.media.daum.net/v/20180708203514216 https://blog.naver.com/ykh512/221315022838 식약처 "82개 업체, 해당 원료 썼는지 확인 중"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 7일 발암 가능물질이 포함됐을 것으로 보이는 고혈압약에 대해 판매중단 조치를 내리자 환자와 가족들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유럽의약품안전청(EMA)이 고혈압약 원료 중 중국 '제지앙화하이'사(社)가 제조한 '발사르탄'(Valsartan)에 'N-니트로소디메틸아민(N-Nitrosodimethylamine·NDMA)'이 불순물로 포함된 것을 확인한 데 따른 것이다. NDMA는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2A군으로 분류한 물질이다. 2A군은 '인간에 발암물질로 작용할 가능성 있는 물질'임을 뜻한다. 이에 식약처도 이 중국산 발사르탄 사용 가능성이 있는 82개사 219개 제품에 대해 잠정 판매중지와 제조중지를 결정하고, 지난 7일 오후 갑자기 이런 내용을 발표했다. 국내에 시판되는 고혈압약은 총 2천690개다. 식약처의 긴급 발표 뒤, 문제가 된 약품 목록을 확인하려는 사람들이 몰려 식약처 홈페이지가 마비되는 일이 벌어졌다. 이날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발암물질이 들었다는 고혈압약 회수 문제를 해결해주세요'라는 청원도 올라오기도 했다. 8일 오후에도 네이버, 다음 등 포털 사이트에 '식약처', '고혈압에서 발암물질이' 등이 실시간 검색어 10위안에 오르는 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식약처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판매중단 및 제조중지 조치를 받은) 해당 제품의 'NDMA' 검출량 및 위해성에 대해 확인된 바가 없지만, 소비자 보호를 위한 사전 예방 차원에서 이뤄졌다"면서 "조치대상 의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