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충남인 게시물 표시

정부권고 무시 현장예배 강행한 교회.. 신도 줄줄이 감염

이미지
다음 네이버 지역사회 감염 현실화 되나? 교회의 예배강행으로 인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지역사회감염이 현실로 나타났다. 2일 충남도와 부여군에 따르면 규암면 성결교회에 다니는 78세, 50세 여성신도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현재 이 교회 신도 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받으면서 천안의 ‘줌바댄스’발 확산 이후 충남지역 최대 집단 감염지로 떠올랐다. 첫 번째 확진 판정을 받은 신도는 부여군 규암면에 사는 44세 여성 A씨다. A씨는 지난달 23일 발열과 기침, 가래 등의 증상을 보여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다음 날 확진됐다. 조사 결과 이 여성은 지난달 22일 예배에 참석했다. 당시 예배에는 신도 190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파악됐다. 확진 판정을 받은 남편도 신도지만 이날 근육통으로 예배에 참석하지 않았다. 이어 지난달 27일에는 이 교회 부목사 B(39)씨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B씨는...

부여에서 40대 부부 코로나19 확진..주말에 190명과 교회 예배(종합)

다음 네이버 집단 감염 우려 제기..교회 폐쇄·방역 후 밀접 접촉자 조사 세종 해수부 직원과 발리 여행객 감염..여행객, 발열 증상에도 공항 검역 통과 대전에서는 공기업 직원 확진..대전·세종·충남 누적 확진자 191명 (대전·세종·부여=연합뉴스) 김준호 박주영 한종구 양영석 기자 = 충남 부여에서 24일 처음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부여군 규암면에 사는 A(44·여)씨 부부인데, A씨가 지난 주말 교회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돼 집단 감염 우려를 낳고 있다. 충남도에 따르면 A씨는 전날부터 발열·기침·가래·근육통 증상을 보여 건양대 부여병원 선별진료소를 찾아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됐다. 남편(48)도 근육통과 발열 증상을 보였다. 역학조사 결과 A씨는 일요일인 지난 22일 교회 예배에 다녀왔다. 보건당국의 종교집회 자제 요청에도 현장 예배를 진행한 교회였다. 남편도 매주 주말 함께 교회를 다녔는데, 이번에는 근육통 때문에 집에서...

충남 서산서 메르스 의심 환자 발생..1차 '음성' 판정

다음 네이버 50대 남성, 아랍에미리트 방문 후 메르스 의심 증세 보여 충남 서산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의심 환자가 발생했다. 20일 충남 서산시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19일 50대 남성 A씨는 발열, 기침, 호흡 곤란 등의 메르스 의심 증세를 보여 서산의료원에서 천안 단국대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아랍에미리트를 다녀온 후 이 같은 증상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증세가 심해지자 지난 19일 밤 10시쯤 119구조대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119구조대는 A씨를 서산의료원으로 이송했다. 서산의료원의은 A씨를 의심환자로 판단하고 보건당국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보건소는 즉시 환자를 국가지정 격리 병상인 천안 단국대병원으로 옮기는 등 메르스 매뉴얼에 따라 대응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1차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이 나왔다. 최종 검사 결과는 오는 22일 새벽쯤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박가영 기자 park0801@ 2...

천원짜리 퇴직금 수천장 주고 세어가게 한 사장님.."이런 갑질 보셨나요?"

이미지
다음 네이버 4년 넘게 일한 수산시장 횟집. 사정상 다른 가게로 옮기게 돼 퇴직금 달라고 했는데, 사장님은 천 원짜리 수천 장을 주고는 직접 세어서 가져가게 했습니다. 같은 시장의 다른 횟집에서 새 일자리 구했더니, 시장 상인들은 "퇴직금 요구하는 사람은 우리 시장에서 쓸 수 없다"며 집단으로 '퇴출 결의'를 한 뒤, 가게 주인을 압박해 그만두게 만들었습니다. 충남 보령 대천항 수산시장에서 일했던 65살 손정희 씨가 겪고 있는 일입니다. <못참겠다>가 손 씨를 만났습니다. ■'4년 근무' 퇴직금 달라고 했더니 부정적 반응 손 씨는 2014년 5월부터 시장의 한 횟집에서 횟감 판매원으로 일했습니다. 하루 12시간씩 주 6일 동안 일하고 월 250만 원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4년 넘게 근무했습니다. 그러던 올해 1월 초, 업주는 손 씨가 그만 나왔으면 하는 뜻을 비쳤고, 생계를 이어가야 했던...

현대제철 당진공장서 사고..50세 근로자 1명 사망

이미지
다음 네이버 사진=연합뉴스 20일 오후 5시 30분께 충남 당진시 송악읍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근로자 A(50)씨가 작업을 하다 숨졌다. A씨는 철광석을 이송하는 컨베이어벨트 부품을 교체하기 위해 동료 3명과 함께 현장에 들어갔다가 변을 당했다. A씨는 외부 용역업체 소속 근로자로 알려졌다. 사고로 현대제철은 해당 컨베이어벨트 작동을 중단한 상태다. 경찰은 함께 근무했던 근로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전미옥 기자 romeok@kukinews.com --------------------------------------------- 숨진 근로자분의 명복을 빕니다.  다른 언론사에서는 컨베이어 벨 트 교체를 위해 들어가 사고를 당하였는데.. 교체하기로 한 컨베이어 벨 트는 작동하지 않은 상태였다 합니다. 다만 그 옆에 동작하고 있는 컨베이어 벨 트가 있어 그 컨베이어 벨 트에 화를 입은 것 같습니다. 작동을 중단한 컨베이어벨트는 부품교체를 위해 대기중인 컨베이어밸트는 아닌것 같습니다. 태안 화력발전소에서 김용균씨가 컨베이어 벨 트에 사고를 당해 사망하였고 그 사고로 결국 관계법령 개정안까지 나왔었는데 결국 또다시 사고가 발생했네요...

19명 연기 흡입..지하층에선 아직 구조 기다려

이미지
다음 네이버 [뉴스데스크] ◀ 앵커 ▶ 오늘 오후 5시쯤 충남 천안의 한 호텔에서 불이 났습니다. 지하 5층, 지상 21층 규모로 제법 큰 규모의 특급호텔인데 현재까지 투숙객과 소방관까지 10여 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현장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김윤미 기자, 정확한 인명 피해 정리해주시지요. ◀ 기자 ▶ 네, 불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재 큰 불길은 잡혔지만 여전히 화재 진압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조금 전에는 19층에 있는 투숙객들이 구조를 요청하면서 창문 밖으로 나와 있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현재까지 119 구조대는 호텔 안에서 모두 24명을 대피시켰습니다. 이중에서 부상자는 모두 19명인데 중상자 3명, 경상자는 소방관 4명을 포함해 16명입니다. 호텔에서 불이 시작된 건 오늘 오후 4시 56분부터였습니다. 화재 당시 호텔 내부에는 투숙객과 직원을 포함해 57명이 있던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자력으로 대피를 한 사람들이 있지만 여전히 호텔 안에는 피하지 못한 사람들이 있는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특히 지하 1층에 구조되지 않은 사람이 있다는 소식도 있어 추가 부상자 발생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오늘 불은 호텔 지하 1층에서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어떤 이유로 불이 시작됐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재 대응 2단계로 격상하고 소방차 64대와 인력 230여 명을 투입해 진화와 구조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또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에어 메트리스를 설치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불이 난 호텔은 지난해 9월 신축한 건물로 지상 21층, 지하 5층, 420객실 규모로 천안시 유일의 특급 호텔로 알려졌습니다. 지금까지 천안 라마타앙코르 호텔에서 MBC뉴스 김윤미입니다. 김윤미 기자 (yoong@mbc.co.kr) ------------------------------------------ 화재가 난 뒤 부상자가 발생하였습니다. 부상자...

충남 홍성서 11중 추돌 사고..1명 숨지고 5명 중경상

이미지
https://news.v.daum.net/v/20181217155910228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8966593 【홍성=뉴시스】함형서 기자 = 17일 오전 8시 12분께 충남 홍성군 갈산면 내갈리 갈산교차로에서 승용차 등 차량 11대가 잇따라 추돌해 1명이 숨지고 5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2018.12.17(사진=홍성소방서 제공)photo@newsis.com 【홍성=뉴시스】함형서 기자 = 17일 오전 8시 12분께 충남 홍성군 갈산면 내갈리 갈산교차로에서 화물차와 승용차 등 차량 11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5명이 중경상을 당했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사고로 3.5t 화물차 운전자 A(63)씨가 숨지고 B(47)씨 등 5명이 중경상을 당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빙판길로 인해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홍성=뉴시스】함형서 기자 = 17일 오전 8시 12분께 충남 홍성군 갈산면 내갈리 갈산교차로에서 승용차 등 차량 11대가 잇따라 추돌해 1명이 숨지고 5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2018.12.17(사진=홍성소방서 제공)photo@newsis.com foodwork23@newsis.com ----------------------------------- 사망하신 분들의 명복을 빌고 다치신 분들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빙판길에 11중 추돌이라니..;; 블랙아이스때문이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천안의 아파트서 화재 1명 화상·7명 연기 흡입

이미지
https://news.v.daum.net/v/20181111103005307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8905086 【천안=뉴시스】함형서 기자 = 11일 오전 4시 29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의 한 아파트 11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거주자 A(57)씨가 2도 화상을 입고 아파트 주민 7명이 연기흡입으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화재로 냉장고 등 가재도구를 비롯해 아파트 내부 74㎡ 소실돼 소방서 추산 4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아파트 주민 27명이 대피했다. 불은 출동한 119 소방당국에 의해 20여 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018.11.11(사진=충남소방본부 제공) photo@newsis.com --------------------------------------------------------- 추운날이 다가오니 화재도 다가오나 봅니다. 전열기구를 사용해서 종로의 고시원에서 화재가 나더니 화재원인은 알 수 없지만 아파트에서도 불이 났었네요.. 다치신 분들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