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20일인 게시물 표시

'카풀 반대' 부산 택시업계 파업 동참..6천명 상경 투쟁

이미지
https://news.v.daum.net/v/2018121913310956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10535013 카카오 택시업계 평행선(CG) [연합뉴스TV 제공]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목적지가 비슷한 운전자와 탑승객을 연결해주는 앱인 '카카오 카풀'을 반대하는 전국 택시업계 총파업에 맞춰 부산지역 택시도 하루 동안 운행을 중단한다. 19일 부산시택시운송사업조합에 따르면 20일 오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 23시간 파업에 동참한다. 부산지역 택시는 개인 1만4천여대, 법인 1만1천여대 등 총 2만5천여 대로 이번 파업에 90%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조합은 내다봤다. 국회의사당 상경 투쟁에는 개인·법인택시 각각 500대와 운전기사 3천명씩 총 택시 1천대와 운전기사 6천명이 상경 투쟁을 벌인다. 장성호 부산시 택시운송조합 이사장은 "그동안 부산 택시업계는 공공요금이라는 이유로 택시요금을 제대로 올리지 못하는 환경 속에 고사 위기에 놓였는데 카풀 서비스가 도입되면 공멸한다는 위기의식이 매우 크다"고 말했다. 장 이사장은 "부산시민에게 불편을 끼쳐 드려 정말 죄송하지만 카풀서비스 법제화 반대에 관심을 기울여달라"고 말했다. 택시업계가 파업을 선언하자 부산시도 대책 마련에 나섰다. 부산시는 도시철도 20편을 증편 운행해 배차 간격을 줄이고 시내버스 운행시간을 1시간 늦출 예정이다. 또 이날 하루 승용차 요일제도 해제한다. wink@yna.co.kr ---------------------------------- 광주 택시 20일 동맹휴업.."카풀 반대·생존권 보장" https://argumentinkor.tistory.com/651 대구 택시 20일 카풀반대...

광주 택시 20일 동맹휴업.."카풀 반대·생존권 보장"

이미지
https://news.v.daum.net/v/2018121909292213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3746618 택시 업계, 서울서 반대 전국 총궐기대회 ‘카카오 카풀 서비스 도입’을 반대하는 택시업계가 오는 20일 10만명 규모의 집회를 열고 강경 투쟁을 선언한 가운데 민갑룡 경찰청장이 17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집회시위 자유는 보장하되 불법과 폭력에 엄정하게 대응할 것 "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사진은 이날 서울역에 정차 중인 택시에 붙어있는 카풀앱 영업 반대 문구.2018.12.1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광주=뉴스1) 전원 기자 = 광주지역 택시업계가 카풀 서비스 반대 등을 이유로 전국 총궐기대회에 참가하는 한편 20일 동맹휴업에 나설 예정이다. 19일 광주지역 택시업계에 따르면 오는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총파업 및 대규모 상경 집회에 광주지역 택시기사들이 참여하기로 했다. 법인택시 조합은 20여명이, 개인택시 조합은 약 100~150명이 상경집회에 참석할 것으로 보고있다. 이들은 상경투쟁과 함께 20일 오전 4시부터 다음날 오전 4까지 동맹휴업에 돌입할 계획 이다. 동맹휴업에는 법인택시 조합과 개인택시 조합 회원 다수가 참여할 예정이다. 다만 강제성이 없는 만큼 일부 택시들은 운행이 가능한 상황으로 알려졌다. 택시업계 종사자들은 카카오 카풀 서비스로 인해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는 점 등을 이유로 이같은 행동에 나서고 있다. 택시는 각종 규제가 있는 반면 카풀 서비스는 별다른 규제가 없어 교통안전이나 범죄에 노출될 우려가 있다는 것이 택시업계의 주장이다. 또 법에는 불법유사영업행위를 금지하고 있는데도 카풀 서비스가 이뤄지면 택시 유사영업행위가 되기 때문에 택시산업은 사장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에 택시업계는 택시 이외에...

코레일, 20일 오송역 단전사고 택시비 등 보상

이미지
https://news.v.daum.net/v/2018112213163309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483853 승차권 반환수수료 감면조치·택시비 지급·대체 항공권 차액 지급 오송역 사고 열차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코레일은 지난 20일 KTX 오송역 단전사고로 불편을 겪은 고객에게 지연 열차의 승차권 반환수수료 감면, 택시비 지급과 항공기 이용 고객에 대한 조치 등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연 열차에 대해서는 승차권 반환 때 열차의 수수료 감면조치를 마쳤으며, 반환금액은 해당 금융기관에 따라 최대 5∼7가량 걸릴 전망이다. 새벽 시간대에 도착해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못한 고객에게는 택시비를 지급한다. 해당 승차권과 택시비 영수증을 가까운 역에 제출하면 본인 계좌로 지급된다. 열차 지연으로 구매한 항공권을 이용하지 못해 대체 항공권을 산 경우, 이로 인해 발생한 추가금액 등도 지급할 예정이다. 보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철도고객센터(☎ 1544-7788)에 문의하면 된다. 코레일은 "오송역 단전사고로 국민 여러분께 큰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택시비 등 지불하신 금액에 대해 가까운 역에 신청하시면 신속히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yej@yna.co.kr ---------------------------------------------- 오송역 사고로 인해 피해를 본 승객에게 코레일이 보상을 해준다 합니다... 근데 택시비와 항공권 비용에 대해 영수증을 첨부해서 역에 방문해서 신청해야 하네요.. 좀 귀찮더라도 보상은 반드시 받길 바랍니다.  근데... 연합뉴스... 오송역 사고에 대해 2시간만에 재개되었다고 오보를 내었다죠..;; https://news.v.daum.net/v/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