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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발영상] '소방관 국가직화' 행안위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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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회의가 열렸습니다.. 안건은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회의장엔 여당만 있고 야당은 없었죠.. 회의가 열리고 있다는 소식에 자유한국당 의원이 찾아와 항의를 합니다. 국회 거부로 참여조차 안하고 있는 자유한국당이기에 왜 찾아오나 싶었죠.. 그런데 알고보니 아예 회의를 무산시키려 왔습니다. 찾아온 국회의원은 이채익의원.... 왜 합의하지 않은 회의를 하고 있느냐 따집니다.. 하지만 여당 이재정의원이 이미 전에 합의를 하지 않았냐 되묻습니다.. 국회법을 들면서 법대로 하자 합니다..최근 국회법에는 의무적으로 회의를 열게 되어 있거든요.. 그렇게 서로 따지는 두 의원.... 그런데 여기서 확인해야 할 것은 이재정의원은 당연하지만 소위위원입니다.. 하지만.. 이채익의원은 소위위원이 아닙니다.. 결국 자격없는 의원이 회의실에 와서 회의를 방해하고 결국 무산시켰습니다.. 누가 잘못을 했을까요? 이후 오후에 속개를 합니다만.. 다시 자유한국당의원들이 들이닥치며 다시 방해를 합니다. 오후에 다시 나타나 방해를 하면서 외치는 말 쑈하지 말라 합니다.. 이에 이재정의원이 카운터를 날리죠... 그렇습니다.. 일하는 쑈라면 좋죠.. 일도 하지 않은 쑈라면 이를 바라보는 국민이 뭐라 생각할것 같습니까? 더욱이 소위 위원도 아닌 사람이 와서 회의를 무산시키고 고성을 지르며 상대방을 비난했습니다.. 만약 고소를 당한다면 과연 어떨까요? 이번 패스트트랙 방해를 위한 자유한국당... 27일 오후 1시에 광화문광장 세종문화회관에서 또다시 집회를 합니다.. 이를 바라보는 국민들은 어떠할지... 이후 과연 어떠한 결과로 돌아올지는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단독] '김학의 동영상' 고화질 원본 보니.."여성 24명 성범죄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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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gumentinkor.tistory.com/1754 [앵커] '김학의 사건'의 출발점이 됐던 이른바 '김학의 동영상'의 고화질 원본을 YTN이 언론사 최초로 입수했습니다. 기존의 저화질 화면과는 달리 김 전 차관 얼굴이 선명하게 드러났고, 윤중천 씨와의 관계를 읽을 수 있는 단서도 포착됐습니다. YTN은 국민의 알 권리, 또 검찰의 부실 수사 의혹을 폭로한다는 차원에서 일부를 공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먼저 한동오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기자] 한 남성이 노래를 부르며 여성을 껴안고 성관계를 시도하는 영상. 2013년 5월 경찰이 확보했다는 김학의 동영상의 고화질 원본입니다. [민갑룡 / 경찰청장 (지난달 14일) : 육안으로도 식별 가능할 정도로 명확하기 때문에 감정 의뢰 없이 이건 (김학의 前 차관과) 동일인이라는 것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합니다.] 카메라가 위를 향하자 얼굴은 물론 무테안경까지 선명하게 보입니다. 기존에 공개됐던 휴대전화 촬영본과...

나경원 원내대표와 박대출위원의 KBS 비난..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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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  한국당 "공영방송 편파보도 극심..文 정부 언론장악 저지 착수" 나경원 원내대표 는 국회에서 열린 원내지도부·KBS 특위 연석회의에서 "공영방송 KBS가 오늘 우리사회에 던지는 화두는 '자유민주주의와 대한민국 헌법이 이대로 지켜질 것인가'이다" 라며 "KBS 일부 보도에 대해 편파성 시비가 계속되고 있고 국민은 이런 공영방송을 그대로 둬야 하나 강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언론의 공정성은 민주주의의 생명과도 같다. 언론의 자유가 아니라 왜곡과 편향적 시각을 보여주는 KBS에 대해 개탄을 금할 수 없다"며 "수신료 거부와 강제징수 금지를 통해 KBS의 편향성을 바로잡고자 한다" 고 말했습니다. 그런데...여당시절에는...(동영상 0:25) 과방위 간사 겸 특위 위원장인 박대출 의원 도 "내로남불, 몰염치한 문재인정권을 돕는 홍위병 언론으로 KBS가 선두주자격으로 나섰다. 1월1일 KBS 보도를 보면 김정은 신년사는 3건이지만 신재민 보도는 단 한 건도 안했다" 면서 "MBC 행태도 크게 다르지 않다. 특정 여권의 정치 인사에 대해 일방적인 마케팅 수준의 보도를 하고 있다" 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언론이 국민의 재산인 전파를 낭비하는 데 대해 지상파 전파사용료 면제도 재검토해야 한다" 고 덧붙였습니다. 그런데..여당시절에는..(동영상 1:36) 그리고 구속된 이정현 전의원의 발언... 그런데... 문제가 된 이정현 전의원이 청와대 홍보수석때.. 이에 대한 박대출 의원은.. 이럴진데 지금은 태세변환... 내로남불?... 과연? YTN의 #그런데 라는 코너가 재미가 있어서요.. 옛날과는 다르게 이전 자료가 남아있는 상황에서 이전에는 안했다는 듯이 행동하는 ...

[현장24] 청와대 업무추진비로 '술집'?..현장 가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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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g9uZ0BFLlQ?f=p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52&aid=0001199456&viewType=pc [앵커] '청와대 업무추진비 논란'을 일으킨 자유한국당 심재철 의원은, 재난이 발생했을 때나 군이 대규모 훈련을 할 때 청와대 직원들이 술집에서 업무추진비를 썼다며, 도덕과 업무 기강의 해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청와대는 업무 과정에서 치른 정당한 식사 비용이었다며, 사용 내역까지 공개하는 등 강하게 반박하고 나섰는데요. 누구의 주장이 더 설득력 있는지, 임성호 기자가 해당 식당들을 돌아보며 확인해봤습니다. [기자] ■ 쟁점 1. 해당 식당들, '주점'인가? 심재철 의원이 청와대 직원들이 업무추진비를 쓴 '주점'이라고 지목한 가게 중 한 곳을 가봤습니다. 여러 종류의 맥주와 함께 돈가스, 파스타 등의 음식을 파는, 거리에서 흔히 보이는 가게였습니다. 낮부터 자정까지인 영업시간이 인근에서도 가장 늦은 편이라, 야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