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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입으면 일베"..日제품 구매 인증에 누리꾼들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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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유니클로는 일베가 입는 브랜드”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극우 성향의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이하 일베) 회원들이 유니클로 구매 인증에 나섰다.   지난 11일 유니클로 일본 본사 임원이 ‘한국 불매운동이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며 국내 불매운동을 폄하하는 듯한 발언을 해 국내 소비자들이 유니클로 불매운동에 불을 지폈다.   유니클로 코리아의 사과에도 국내 소비자들은 유니클로가 ‘전범기 욱일기 디자인을 지속해서 사용해 온 대표적 일본기업’이라며 불매운동을 지속하고 있다. 실제로 일베 홈페이지에는 최근 유니클로 구매 인증 게시물이 다수 올라와 있다.   이들은 “지금 유니클로 가면 세일한다”, “다른 사람이 못 사게 내가 샀다”, “매장이 한산하다. 이 바지 좋다”, “미국에서도 유니클로에 힘 보태려 구매했다”, “바지 두 벌에 티셔츠 하나 2만5000원에 구매했다”, “불매운동 계속됐으면” 등의 글과 함께 제품...

아이디 하나로 정부 서비스 간편 로그인..'디지털원패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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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디지털원패스 활용 공공홈페이지 로그인 방법 [행정안전부 제공]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행정안전부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가 제공하는 다양한 온라인 공공서비스를 아이디 하나로 이용할 수 있는 간편 로그인 서비스 '디지털원패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디지털원패스는 홈페이지마다 따로 회원 가입할 필요 없이 하나의 아이디로 본인이 선택한 인증수단(비밀번호·공인인증서·지문·안면인식·패턴 등)을 사용해 여러 공공서비스를 이용하게 한 서비스다. 네이버나 카카오, 구글 등의 아이디로 다른 웹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게 한 소셜 로그인 서비스와 유사한 개념이다. 현재 1365자원봉사, 교통안전공사 등 28개 홈페이지를 디지털원패스로 로그인해 이용할 수 있는데 올해 하반기까지 정부24, 국민신문고, 임신·육아 종합포털 '아이사랑', 복지로 등 50여개 주요 공공서비스 홈페이지를 추가할 계획이다. 행안부는 또한 2021년까지 국민들이 자주 사용하는 온라인 공공서비스 홈페이지 100개를 추가해 모두 200개...

김용국 '반려묘 유기 논란'의 진실은?.. "살 쏙 빠진 상태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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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10173548879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1146713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인기를 모은 뒤 그룹 JBJ로 활동한 가수 김용국이 반려묘를 유기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용국이 기르던 고양이 ‘르시’가 유기된 것 같다는 글이 퍼졌다. 르시와 외모가 흡사한 고양이가 9월 유기묘 카페에 올라왔다고 했다. 한 네티즌은 “뚱냥이(뚱뚱한 고양이)라고 불리던 르시가 살이 쏙 빠졌다”며 유기 논란 전과 후 비교 사진을 올리며 안타까워 하기도 했다. 실제로 사진 속 고양이는 김용국이 기르던 르시와 비슷하다. 특히 앞발 무늬가 상당히 흡사하다. 팬들은 김용국에게 르시가 잘 지내고 있는지 인증해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앞서 김용국은 이날 걸그룹 소나무 나현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박민지 기자 pmj@kmib.co.kr ------------------------------------------------------------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381358 김용국 씨는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 콘셉트로 연예 활동을 해왔다. tvN 웹예능 '집사인 게 자랑'에 출연해 고양이들과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고, 앨범 공식 로고 역시 고양이를 연상케 한다.  --------------------------------------------------------------- 뭐 고양이를 유기한 것만으로도 욕먹을 일이겠지만 고양이 컨텐츠로 방송활동을 했었다면 더더욱 욕먹을 일이겠죠.. 거기다 아직까지 답변이 없는 걸 보면..;;; 동물보호단체가 움직이는 거 아닌지 모르...

살인 인증샷?..거제사건 피의자, 연행뒤 피묻은 운동화 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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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0617504687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3679028 붙잡혀 온 지구대서 2장 찍고 저장, 엽기 행각 밝혀져 '거제 살인사건' 현장 인근에 마련된 추모공간에 놓인 추모 편지와 국화. 2018.11.6/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부산ㆍ경남=뉴스1) 이상휼 기자,조아현 기자 = '거제 잔혹 살인사건'으로 구속기소된 박모씨(20)가 지구대에 연행된 뒤 자신의 피묻은 운동화를 사진으로 찍어 '인증 샷'으로 남긴 것으로 드러났다. 이같은 충격적인 사실은 검찰의 디지털포렌식 분석을 통해 확인됐다. 박씨는 지난달 4일 오전 3시10분쯤 A씨(58·여)를 잔인하게 폭행한 뒤 행인 3명과 몸싸움 끝에 붙잡혔다. 당시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씨의 하의가 벗겨져 있고 폭행으로 인한 출혈과 부상이 심해 성폭력 사건으로 분류하고 119와 여청수사팀에 연락했다. 이후 몸싸움한 행인과 박씨를 함께 지구대로 데려갔다. 경찰은 지구대에 도착한 박씨의 휴대전화를 압수하지 않았다. 당시에는 A씨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는 중이었고 위중한 상태라는 사실만 전해들었기 때문에 단순 상해 사건으로 취급했기 때문이다. 6일 <뉴스1>과 만난 지구대 경찰관은 연행되는 순찰차 안에서 박씨가 꾸벅꾸벅 졸기도 하고 지구대에 도착한 이후에도 술 냄새가 많이 났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하지만 박씨는 지구대에 있으면서 휴대전화로 카카오톡,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접속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엽기적이게도 박씨는 피로 물든 자신의 흰 운동화를 기념하듯 사진을 찍어 남겼다. 1장만 찍었다면 잘못 눌러서 찍혔을 수도 있다고 볼 수도 있지만 2장이었다. 범행 며칠 전부터 박씨가 ...

보건증도 없이 '해썹 순대' 만들었다..불법체류자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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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01210908639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5&aid=0000686082 <앵커> 현행법상 식품 제조 업체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건강에 이상이 없다는 이른바 '보건증'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순대를 만드는 한 대형 업체가 보건증이 없는 사람들을 고용해 순대를 만들고 납품해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심지어 이 회사는 식품을 안전하게 관리한다는 '해썹'인증을 5년째 유지해온 곳입니다. 배준우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기자> 외국인 작업자들이 분주하게 돼지 부속물을 나릅니다. 뒤편에서는 다른 작업자들이 쉬고 있습니다. [순대 제조업체 전 직원 : (외국인 노동자들과 같이) 당면실에서 선별을 해요. 큰 통에 핏물 받아서 불린 다음에 소창(내장)안에 배합을 한 걸 이제 야채 넣고 당면 넣고 이런 걸(합니다.)] 이곳은 하루 생산량이 30톤에 달하는 대규모 순대 제조업체. 서울과 수도권 일대 유명 프랜차이즈 음식점들과 대형 마트 등에 납품하는데, 지난해 매출액이 300억 원대에 달합니다. 그런데 지난달, 이 업체에 불법 체류자들이 일한다는 제보가 SBS에 접수됐습니다. [제보자 (지난달 12일) : 불법 체류자들을 한두 명도 아니고 80명을…그쪽(출입국사무소)에서도 기본 정보를 약간 가지고 있더라고요.] 출입국사무소가 단속한 결과 태국 등지에서 온 불법 체류자 9명이 적발됐고 10여 명은 달아났습니다. [청주 출입국사무소 단속반 : (단속 당시 순대를) 만들고 있었고 다른 반대편 출구로 도망도 가고 막 그러는 과정도 있었죠. 불법 취업·불법 체류하는 건 본인들이 잘 알고 있으니까요.] 식품위생법상 식품을 제조하려면 건강 검진을 받고 이른바 '보건증'도 보유해야 합...

워마드 성체 훼손 인증 글 추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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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마드 성체 훼손 인증 페이지 워마드라고 하는 페미니즘 인터넷 페이지에서 천주교에서 신성시 여기는 성체를 훼손하는 사건이 발생... 이전에도 성체 훼손 사건이 일어나 교황청에서도 유감을 표했으나 또다시 사건이 벌어짐.. 성체 훼손 후 인증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