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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지소미아 파기 원인, '日 수출규제'란 건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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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한·미·일 동맹 한 축 한·일 관계 깨려는 전략" -"북·중·러 동맹축 전환 움직임 읽혀"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이언주 무소속 의원은 22일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일본의 수출규제로 지소미아(GSOMIA·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를 파기한다는 것은 거짓말"이라며 "주사파 사회주의자들이 한·미·일 동맹의 한 축인 한·일 관계를 깨기 위한 전략"이라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감정적 처사도 마음에 들지 않겠지만, 그렇다고 거짓말을 해선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문 정권의 지소미아 파기 등 최근 일련의 외교적 행보을 보면 한·미·일 중심 국가전략에서 전체주의 진영인 북·중·러 중심의 국가전략으로 전환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며 "특히 더불어민주당은 오래전부터 한·일 관계, 한·미 관계 파탄으로 중국의 일대일로 적극 참여, 북한 정권과의 결탁 등 북·중·러 동맹축으...

이언주 "과거사고 나발이고 미국·일본에 도움 청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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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2일 청주서 열린 文정권 규탄집회서 외교정책 비판 무소속 이언주 국회의원이 2일 충북 청주시 상당공원 인근 도로에서 열린 '문재인 정권 규탄집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19.11.2 © 뉴스1 (청주=뉴스1) 송근섭 기자 = 이언주 국회의원(무소속, 경기 광명을)은 2일 "북핵을 폐기하고 우리한테 필요한 도움이라면 과거사고 나발이고 무조건 (미국·일본에) 손잡고 도움을 청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이날 충북 청주시 상당공원 인근에서 열린 '문재인 정권 규탄 집회'에 참석해 현 정부의 외교정책을 비판하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남북정상회담 이후) 2년 반이 지난 지금, 우리 국민들은 북핵이 없어지기는커녕 훨씬 고도화돼서 미사일 수십 발이 날아오면 꼼짝 못하는 것을 깨달았다"면서 "이런 상황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우리와 생사를 같이 하는 나라들과 손잡고 북핵을 해결해야 되는 것 아니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과거사는 과거사이고, 앞으로 우리 아이들을 살리고 대한민국 생존을 위해 필요한...

이언주 "文정권 태도 정상 아니다..北 미사일이 더 절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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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북중러 동맹강화..한미일 공조 어느 떄보다 절실" (서울=뉴스1) 이균진 기자 = 이언주 무소속 의원이 3일 "북한 미사일은 '죽고사는 문제'이고, 일본 화이트리스트건은 '먹고사는 문제'다"라며 "둘다 중차대한 문제지만 죽고사는 문제가 훨씬 더 절박한데도 문재인 정권의 태도는 정상이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북한이 계속해서 미사일을 쏘면서 우리를 위협하는데 모르는 척하고, 예상된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배제 건은 분노의 생중계다. 문재인 대통령의 북한 김정은 사랑이 얼마나 맹목적이고 일본 증오가 얼마나 큰지 보여준다"라며 이렇게 밝혔다. 이 의원은 "문 대통령이 개인적으로 북한에 무엇을 남겨두고 왔는지 모르겠지만 개인적 감정으로 국민 생명과 안전이 달린 문제를 적당히 넘어가는 것은 더이상 용납되면 안된다"라며 "그러니 외신에서 북한의 수석대변인이니 정보원이니 하는 것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이어 "문...

택배노조 "국민유해상품 이언주..반품 안 돼 분노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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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일본 의류브랜드 유니클로의 배송을 거부한 택배노동자들이 자신들을 비방한 이언주 무소속 의원에 반격 논평을 내놨다.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과 전국택배노동조합으로 구성된 택배노동자기본권쟁취투쟁본부는 25일 “국민유해상품 이언주 의원을 반품시킬 수 없는 것이 분노스러울 뿐”이라며 “국민이 아닌 일본을 대변하고 노동자를 혐오하는 이 의원은 당장 국회의원직을 그만둬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택배연대노조 페이스북에 게시된 논평에서 노동자들은 “이언주 의원의 발언을 듣고 흡사 친일부역을 강요받는 느낌이었다”며 “택배노동자의 반일 불매운동 동참은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양심에 따른 지극히 정당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노조는 “일하기 싫으면 그만두라는 말은 오히려 국민이 이언주 의원에게 하고 싶은 말”이라며 “반일을 대변해야 할 국회의원 직무를 수행하기 싫으면 당장 그만두라”라고 지적했다. 앞서 이 의원은 지난 25일 페이스북에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동참한 택배·마트 노동자들이 “소비자의 선택권과...

이언주 "'너는 친일파' 마녀사냥 비판 어리석은 짓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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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부산 강연회 참석.."세금 쌈짓돈처럼 마구 쓴다" 비판 이언주 의원 부산서 특강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무소속 이언주 의원이 25일 오후 부산 서면 영광도서에서 열린 '나는 왜 싸우는가' 저자 초청 특별강연회에 참석, 강연하고 있다. 2019.7.25 ccho@yna.co.kr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무소속 이언주 의원은 25일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안 하는 거냐', '너는 친일파야' 마녀사냥으로 비판하는 이런 어리석은 짓은 그만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날 오후 부산 서면 영광도서에서 열린 '나는 왜 싸우는가' 저자 초청 강연회에 참석,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하는 국민을 말릴 수 없다. 그러나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하기 싫은 사람까지 강요하지 마라" 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청년들이 지금 일자리가 없어 일본에 취직하려고 인터뷰하고 싱가포르와 동남아로 가서 허드렛일을 10시간 넘게 하는 이유는 그곳에 희망이 있기 때문"이라며 "왜 우리나라를 떠나 청년들이 그렇게 해야 하나"고 경제정책을 비판했다. 이언주 의원 부산 사인회 (...

[팩트체크] "조양호 회장 사망=문 정부 책임"..정치권 주장 근거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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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gumentinkor.tistory.com/1739 [앵커] 팩트체크 시작합니다. 오늘(10일)은 정치인의 두 가지 발언을 검증합니다. 첫 번째 들어보시죠. [이언주/바른미래당 의원 (어제 / 화면출처: 이언주TV) : 사실상 문재인 정권과 계급 혁명에 빠진 좌파 운동권들이 죽인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국민연금의 의결권 행사는 좌파운동권 정부이기 때문이다, 이런 주장입니다. 오대영 기자 나와있습니다. 오대영 기자, 이때문에 조 회장 사망에 책임이 있다라는 것이죠? [기자] 그런 주장입니다. 사실 여부를 따지기 전에 우선 문서를 하나 보겠습니다. 2015년 발의된 '국민연금법 개정안'입니다. "재벌의 비정상적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위해서 법을 고쳐서 "국민연금의 주주권 행사 강화"를 하자고 나옵니다. [앵커] 이런 얘기는 그동안 국회에서 자주 나오지 않았습니까? [기자] 네, 그런데 대표 발의한 사람이 이언주 의원입니다. 당시 새정치민주연합 소속이었습니다. 3년 전에는 "의결권 강화"하자고 했다가, 이번에는 "좌파운동권"과 "계급혁명...

野, 조양호 별세에 "文정부 괴롭힘이 빨리 돌아가시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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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gumentinkor.tistory.com/1730 한국당 김무성·나경원·홍준표-바른미래 이언주 나서서 비판 "국민연금 앞세워 경영권 박탈..연금사회주의 첫 피해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대한항공 제공) 2019.4.8/뉴스1 (서울=뉴스1) 정은지 기자,김정률 기자,이형진 기자 =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지난 8일 별세하자 야권에서는 9일 문재인 정부 책임론이 쏟아졌다. 김무성 자유한국당 의원은 이날 오전 열린 '열린토론, 미래: 대안찾기' 토론회에서 "국민연금의 조양호 회장에 대한 이사 재선임 저지가 결국 조 회장을 빨리 죽게 만들었다"며 "국민연금이 민간기업의 경영권을 좌지우지한 것은 사실상 '연금사회주의'로서 앞으로 우리 경제계에 엄청난 혼란을 야기시키게 될 것 같다"고 지적했다. 그는 "조 회장은 원래 지병이 있었지만 문재인 정부가 압수수색을 18번씩이나 하는 등 과도한 괴롭힘이 고인을 빨리 돌아가시게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국민연금은 국민의 돈인데, 정치권력이 기업을 괴롭히는 칼로 쓴다는 것은...

[팩트체크]이언주, 文정부 축산농가 탄압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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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gumentinkor.tistory.com/1665 무허가 축산 농가 압박, 환경단체 옹호하는 文 정부 탓? (사진=바른미래당 이언주 의원 페이스북 화면 캡처) "문(재인) 정권 들어 축산농가 냄새난다며 환경단체들이 난리피자 갑자기 농가들을 탄압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바른미래당 이언주 의원이 한 말이다.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기사 2건과 함께 글을 올리며 문재인 정부를 맹비난했다. 해당 글에서 이 이원은 "(축산농가의) 오염 배출시설 뿐만 아니라 온갖 입지제한까지 묶어서 한꺼번에 즉각 해결하지 못하면 시설을 모조리 철거한다며 압박하고 있다"며 "대통령은 대체 그 환경단체들이 뭐길래 우리 삶의 현장에 있는 농민들보다 예우하는 것이나"고 날을 세웠다. 문재인 정부가 환경단체의 주장에 따라 축산농가에 입지제한 등의 규제를 가하고 있다는 이 의원의 글, 정말 사실일까? ◇ 가축 분뇨 제한은 7년 전 MB정부 정책 이 의원은 이번 정부에서 갑자기 축산농가의 오염물질 배출시설과 입지제한 문제를 꺼내들었다고 주장했다. 환경 이슈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는 문재인 정부가 환경단체의 입장만을 대변해 축산농가를 압박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축산농가 철거는 문재인 정부가 아닌, 이명박 전 대통령 당시 나온 정책이다. 2011년 구제역이 전국을 휩쓸고, 2012년 한미 FTA가 발효됐다. 이후 기존의 축산업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는 논의가 시작됐다. 미국산 소고기 등 수입 축산물과 국내 축산물 간의 경쟁을 앞두고 국내 축산업계를 선진화시켜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특히 2012년부터 '폐기물 배출에 의한 해양오염 방지에 관한 국제협약'(런던의정서)에 따라 가축분뇨를 바다에 배출하는 것이 금지됐고 가축분뇨 처리 문제가 사회의 주요 이슈로 떠올랐다. 이에 정부는 2012년 5월 '...

"손학규, 창원서 10% 못얻으면 물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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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찌질 발언' 이어 이언주 또 도발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이 손학규 대표에게 "창원 보궐선거에서 본인 약속대로 (득표율) 10%를 얻지 못하면 즉각 물러나라"고 요구했다. 이 의원은 최근 손 대표를 두고 "찌질하다" "완전히 벽창호" 등의 발언을 해 당 윤리위원회에 제소됐다. 28일 이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번 선거는 문재인 정권 심판선거이기 때문에 5%도 얻지 못할 것으로 본다"면서 "이제는 본인 스스로에게 정치적 징계를 해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도 "창원성산 보궐선거는 야당이 단일화해야 하는 선거였다"면서 "탈원전 정책을 바꿀 물꼬를 트는 '탈원전 심판선거'인데 민심을 외면하고 몇 퍼센트 되지 않는 득표를 위해 열심히 뛰는 것은 매우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손 대표는 이 의원의 비판에 대해 "아무런 가치를 느끼지 못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이날 오후 창원시청에서 보궐선거 사전투표 독려 기자회견을 하면서 이 의원 발언과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관심없다. 가치가 없다"고 강조했다. [백상경 기자] ----------------------- 바른미래당은 왜 이언주의원에 대해 출당조치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이언주의원은 왜 계속 바른미래당에 붙어 있는지도 궁금하고요.. 당대표는 출마한 자기당 후보를 위해 당선되기 힘들지만 노력을 하는데 정작 그 당원인 이언주의원은 도와주지도 못할망정 소금뿌리네요.. 분명 조만간 이언주의원은 바른미래당을 나갈 것입니다. 아마도 자유한국당에 입당할려 하겠죠.. 그런데... 이런 이언주의원을 보면서 과연 자유한국당이 받아줄진 의문입니다. 자유한국당에 들어와서 당대표를 공격하는 행태가 나올터......

바른미래 원외위원장들 "패륜 이언주, 거취 결정하라"..윤리위 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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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패륜적 행위로 대한민국 정치 흙탕물로 만들어" 지역위원장 7명, 윤리위에 이언주 의원 징계 청원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 . 2018.10.26.kkssmm99@newsis.com 【서울=뉴시스】유자비 기자 = 바른미래당 원외 지역위원장들이 27일 손학규 대표를 향해 "찌질하다" "벽창호다"라며 비판한 이언주 의원에 대해 "자신의 행위에 합당한 책임을 지고 거취를 스스로 결정하라"라고 강력 요구했다. 지역위원장들은 당 윤리위원회에 이 의원을 제소한 상태다. 정찬택 서울 영등포구갑 지역위원장·황환웅 서울 노원구갑 지역위원장·최용수 충북 충주시 지역위원장·박홍기 서울 강동구을 지역위원장 등 바른미래당 지역위원장들과 일부 당원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찌질하다', '벽창호' 등 사회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금기어를 부모님 연배 분에게 거리낌 없이 내뱉는 이언주 의원은 패륜적 행위로 대한민국 정치를 흙탕물로 만드는 미꾸라지와 같은 존재"라며 "이 의원의 언어는 기본과 예의도 모르고 품격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저급한 수준"이라고 강력 비판했다. 이들은 "손학규 대표에 대한 이 의원의 반복되는 인격 모독과 비하 발언, 바른미래당에 대한 음해는 그동안의 당원 동지로서의 배려와 포용심의 한계를 넘어서게 한다"라며 "친노·친문에 대한 이언주 의원 개인의 분열증적 증오의 감정을 우리 당에 덧씌워서 당과 당 대표 및 지도부를 이리저리 흔드는 행위는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고 일갈했다. 이들은 "이언주 의원에게 준엄하게 경고한다. 자신이 살겠다고 당을 죽이는 이언주 의원은 손학규 대표와 당원, 국민 앞에 백배사죄하라"라며 "이제는 바른미래당의 가치와 부합할 수 없는 자신의 행...

"손학규 찌질" 이언주 발언에 바른미래 '부글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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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임재훈 의원, 원내대책회의에서 문제제기 "해당행위이자 인신공격성 망언 사과해야"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오른쪽 둘째)이 지난 20일 국회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겸 의원총회에 참석해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jijae@hani.co.kr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이 경남 창원성산 보궐선거 지원유세를 벌이고 있는 같은 당의 손학규 대표를 언급하며 “창원 숙식하는 것도 제가 보면 찌질하다”, “완전히 벽창호”라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같은 당 임재훈 의원은 “해당 행위이자 인신공격적 망언”이라며 이 의원에게 공개 사과를 요구했다. 임 의원은 2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이 의원의 발언을 소개하면서 “정치인이 각종 현안에 대해 소신 주장하는 것은 얼마든지 좋다. 하지만 기본적 예의, 도리가 있어야 한다”고 이렇게 말했다. 임 의원은 창원성산 보궐선거 상임선대본부장을 맡고 있다. 이 의원의 문제 발언은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고성국 티브이’에서 나온 것이다. 당시 특별 대담 형식으로 55분간 이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 의원은 손 대표를 거론하며 “창원에서 숙식하는 것도 제가 보면 정말 찌질하다. 솔직히 말해서 정당이라는 건 아무 것도 없어도 있는 척 해야 한다. 너무 절박하게 매달린다고 되는 게 아니다. 그것도 그럴듯하게 명분이 있을 때 절박하게 하면 국민이 마음이 동하는데, 아무것도 없이 ‘나 살려주세요’ 이렇게 하면 짜증 난다”고 했다. 손 대표가 ‘4·3 보궐선거’를 앞두고 창원 지역에 아파트를 임대해 거주하면서 활발히 선거 운동을 하고 있는 것을 비꼰 것이다. 이 의원은 이 자리에서 바른미래당이 창원성산에 보궐선거 후보를 낸 것 자체를 비난하기도 했다. 그는 “(문재인)심판선거로 가는데 (후보를) 내서 지지율이 굉장히 낮게 나올 것”이라며 “후보도 그렇고 국민이 봤을 때 오히려 힘 빠지고 굉장히 와해 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현 ...

"(이언주) 미쳐도 곱게 미쳐야~" 민평당 비난에 이언주 "운동권 잔재 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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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이슈톡톡]민평당 '2013년 이언주와 2019년 이언주 너무 달라' -'극우를 향해 철새, 극우 앵무새, 망언 제조기, 정우성 이름팔아 노이즈 마케팅' 이언주- "빨갱이를 빨갱이라 부르지 못하게 해, 왜 그럴까요" -"운동권과 그 문화적 잔재 청산하고 신보수주의 운동해야" 3달 전 민주당 우상호, "이언주는 철새요 보수로 돌변" 똑같은 비판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 이름이 3개월여만에 다시금 정치권 화두로 등장했다. 민주평화당은 이 의원을 향해 인신공격에 가까운 비난을 퍼 부었다. 민평당이 동원한 단어 중 철새, 태도돌변은 3달여 전 더불어민주당이 보였던 반응 속 단어였다. 이 의원은 민평당 비판에 대해 직접 언급하지 않고 "운동권 세력과 그 문화잔재를 청산해야 한다, 신보수주의 시작할 때" 라는 말로 반박을 대신했다. ◆ 민평당 "미쳐도 곱게, 극우를 향한 철새 발버둥, 하다하다 정우성 이름까지" 호남을 기반으로 하는 의원들이 많은 민평당은 4일 문정선 대변인이 나서 이언주 의원에게 신랄한 공격을 퍼 부었다. 문 대변인은 2013년 이언주와 2019년 이언주는 달라도 너무 다르다며 비난의 포문을 열었다. 그는 "2013년의 이언주는 5·18 왜곡은 언어폭력이고 테러이며 네오나치즘 같은 것이라며 철저한 엄벌을 촉구한 바 있지만 2019년 이언주는 5·18 비판에 대한 처벌은 봉건사회이자 파쇼사회라고 했다" 고 어찌 이리 다르냐고 물었다. 문 대변인은 "미쳐도 곱게 미쳐야 한다는 얘기가 있다"고 이 의원을 극한으로 몰아 세우면서 "아무리 극우를 향한 철새의 발버둥이라 쳐도 흉폭하기가 도를 넘었다, 숫제 사람이 모이는 곳마다 찾아다니며 난사를 퍼붓는 망언 제조기에 가깝다"고 맹폭했다. 그러면서 "이젠 하다하다 배우...

이언주 "文 대통령, 직업 잘못 선택하신 듯..분노 치밀어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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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쿠키뉴스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이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사회 취약계층에 직접 도시락을 전한 것과 관련해 "직업을 잘못 택하신 듯 하다"며 독설을 날렸다.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박원순 서울시장의 옥탑방이 갑자기 생각난다”면서 “문 대통령은 그런 어려운 이웃이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는 걸 아시는지 모르겠다”고 이같이 전했다.  이어 “그 주범이 문 대통령의 사회주의식 엉터리 경제정책 때문이란 걸 대다수 전문가가 지적하고 이젠 국민들도 다 안다”면서 “잘못된 경제정책을 전환하겠다고 발표하는 게 훨씬 국민들을 감동시킬 것”이라고 일갈했다.  또한 "그런 사진 찍고 홍보하시느라 수많은 경호인들, 관계자들이 동원됐을거다"면서 "본연의 일보다 엉뚱한 일에만 올인하는 대통령을 보면서, 이제는 안타깝다기보다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나만 그런가"라고 반문했다. 이 의원은 "어쩌면 문 대통령께선 직업을 잘못 택하신 듯 하다"고 독설을 날렸다. 한전진 기자 ist1076@kukinews.com -------------------------------- 이언주의원은 일단 당부터 잘못 택한 것 같습니다. 처음 자기가 국회의원이 되었던 당부터 잘못 선택하고... 그런 당에 나와 결국 바른미래당 소속이면서 행동은 자유한국당과 행동을 같이 하네요.. 그런데 정작 행동의 결과는 대한애국당 소속 국회의원 같습니다. 연일 문재인 대통령을 공격하고 있네요.. 물론 박정희 전 대통령을 우상화 하며 찬양하는 건 덤이고요.. 다음 총선이 1년여 남았습니다. 이언주의원은 당적부터 정리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설마하니 바른미래당 이름으로 출마하지 않겠죠.. 이젠 서울역 혹은 대한문에 집회에 나와 태극기를 흔들면 완성될 듯 합니다. 원래 이언주의원이 어떤 사람인지를 말입니다.  여지껏 뉴스를 보더라도 정치면 뉴스나 사회면 뉴스에 이언주 3글자는 거의...

이언주 "운동권 정치인, 감방 다녀온 것으로 기득권 유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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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15153719461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1&aid=0003694685 "이상 위해 법 위반 생각해본 적 없어..누가 더 나라 사랑하나" "사회주의·전체주의 나라로 몰아가지 말고 물러나야"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의원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18.11.1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이 15일 여권 내 운동권 출신 정치인들을 향해 "더 이상 과거 운동하다가 감방 다녀온 것을 훈장 삼아 자신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한 수단으로 써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날 대한민국을 만든 이들은 소수의 운동권이 아니라 각자의 현장에서 목소리 내면서 치열하게 산 평범한 사람들의 공이었다고 생각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 의원은 "저는 전대협(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 세대가 아니다. 시위하다가 감방을 다녀온 적도 없고 법을 어겨본 적도 없다"며 "나의 이상을 위해 법을 어겨도 된다는 생각을 해본 적도 없다" 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당신들이 그렇게 시간을 보낸 나이에 나라의 미래에 도움이 되고자 치열하게 공부했고, 취업하기 위해 경쟁했고, 직장에서도 국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전세계 여러 나라를 잠을 설쳐가며 오가면서 치열하게 살아왔다"며 "우리 후배들은 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저는 궁금하다. 과연 운동권 기득권들과 저처럼 열심히 살아온 사람들 중에 누가 더 나라를 위한다고, 누가 더 뜨겁다고 감히 재단할 수 있는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