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노재팬' 운영자 김병규씨 "사이트 개설 계기는.."
다음 네이버 "징용 피해자 이춘식 할아버지 말씀에 울컥" ■ 인터뷰의 저작권은 JTBC 뉴스에 있습니다. 인용보도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방송 : JTBC 뉴스룸 (20:00~21:20) / 진행 : 손석희 [앵커] 말씀드린대로 오늘(18일) 하루 종일 화제가 됐던, 심지어는 사이트가 마비되기까지 했던 노노재팬의 운영자를 연결하겠습니다. 김병규 씨인데요. 화상으로 연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김병규/'노노재팬' 개설자 : 안녕하세요.] [앵커] 이게 대체 어떻게 된 상황인가. 놀라고 계실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사이트 개설한 지 며칠 됐다고 들었는데 어제, 오늘 굉장히 폭발적으로 많은 분들이 찾고 계셔서. 이렇게 크게 화제가 될 거라고 예상은 하셨습니까, 혹시? [김병규/'노노재팬' 개설자 : 사실 전혀 예상하지 못했고요. 지금도 많이 놀라있는 상태입니다.] [앵커] 그런가요. 일단 보면 사이트가 복잡하지 않습니다, 보면. 그리고 카테고리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