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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치즈 개척자' 지정환 신부 별세..향년 8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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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gumentinkor.tistory.com/1764 임실 치즈 역사 성가리 삼성마을 벽화와 지정환 신부 [임실군 제공] (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임실 치즈의 개척자로 평가받는 지정환 신부가 13일 오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8세. 벨기에 태생인 고인은 1960년부터 천주교 전주교구 소속 신부로 활동하며 국내 치즈 산업 육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천주교 전주교구는 고인의 장례일정과 절차를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jaya@yna.co.kr 관련링크 : 나무위키 1958년 벨기에에서 선교사로 온 천주교 전주교구 지정환(디디에 세스테벤스) 신부가 산양유를 이용해서 치즈를 만든 것이 시초다. 한국에서 낯선 산양유가 잘 팔리지 않자 공장을 세운 후 산양유로 치즈를 만들기 시작했으나, 제조기술이 떨어져 품질좋은 치즈가 생산되지 않았다. 이에 지정환 신부는 산양유가 아닌 우유로 치즈 생산에 들어가고, 3년간의 고생 끝에 해외에서 기술을 배워와 비로소 1969년 비로소 카망베르 치즈 생산에 성공하였다. 이...

신혼여행서 니코틴 주입해 19세 아내 살해한 남편.. 뉴스와 일베에 올라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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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01091339833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사망 보험금을 노리고 신혼여행지에서 아내를 살해한 남편에 대한 재판이 이목을 끌고 있다. 19세의 새 신부를 살해하려 수개월간 계획한 25세 남편의 비인간적인 행위에 많은 이가 공분하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대전고법 제1형사부(권혁중 부장) 심리로 진행된 이번 항소심에서 A(22)씨는 살인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 씨는 지난해 4월 25일 신혼여행지인 일본 오사카 숙소에서 사망 보험금 1억5000만원을 받아낼 목적으로 아내 B(19)씨 에게 미리 준비한 니코틴 원액을 주입해 사망에 이르게 했다. 이에 A 씨는 B 씨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1심 재판부는 무기징역을 선고한 바 있다. A 씨 변호인 측은 항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1심에서 사형을 구형한 검찰은 양형 부당을 이유로 항소했다.   이날 변호인 측은 “1심에서 받아들여 지지 않았던 내용을 이번 항소심 법정에서 주장할 계획”이라며 “A 씨에 대한 정신감정도 다시 하겠다”고 밝혔다.   onlinenews@heraldcorp.com http://www.ilbe.com/index.php?document_srl=10870792465&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