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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갈등' 日, 뒤에선 韓질본에 '코로나 진단노하우 S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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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팬데믹' 돌입에 美·佛·동남아 등 자문 요청 잇따라 신속 진단 비법 관심↑.. 장관에 편지 보낸 나라도 일본, 외교·보건당국 아닌 질본 직접 접촉 알려져 앞에선 '강경대응'하다 올림픽 다가오자 모순 행동 질본 "국내 확진자 안정 전까진 적극 협조 어려워" [서울경제] 세계보건기구(WHO)가 ‘팬데믹(대유행)’을 선언할 정도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면서 한국 질병관리본부에 진단 노하우를 알려 달라는 전세계 각국의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정치적 이유로 한국과 외교 마찰을 일으킨 일본 역시 최근 질본에 검진 비법을 공유해 달라는 의사를 타진한 것으로 확인돼 ‘앞뒤가 다른 태도’라는 지적이 나온다. 13일 정부 당국과 소식통에 따르면 최근 미국, 프랑스를 비롯해 미주, 유럽, 동남아시아, 중동 등에서 10개 이상 나라가 한국 질본에 진단시스템·감염자 관리·치료센터 구축 등을 자문해 달라는 요청을 보냈다....

국민안심병원 174개 의료기관 명단(기존명단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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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 : 174개「국민안심병원」지정(질병관리본부)  174개「국민안심병원」지정 - 신속한 조치를 위해 주말에도 신청접수 및 지정 실시 -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정세균 국무총리, 1차장 겸 중앙사고수습본부장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는 국민들이 코로나19 걱정 없이 진료 가능한 「국민안심병원」 신청을 받아, 2월28일(금)까지 174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지정했다고 밝혔다.  ○ 「국민안심병원」이란 감염을 걱정하는 일반 국민들을 위한 병원으로서, 병원내 감염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비호흡기질환과 분리된 호흡기질환 전용 진료구역(외래·입원)을 운영한다. □ 전국적으로 18개 상급종합병원, 127개 종합병원, 29개 병원이 「국민안심병원」을 운영하겠다고 신청하였으며, 참여 희망병원은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지정을 신청한 174개 병원은 모두 호흡기 전용 외래구역을 운영하며, 이 중 131개소는 검체채취가 가능한 선별진료소를, 76개소는 호흡기환자 전용 입원실을 병행하여 운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