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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논란.. 중국인 유학생과 대구 의료진의 도시락 차별? 청와대 도시락? 정작 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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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논란이 있었습니다. 격리중의 중국인 유학생들에게 호화 도시락을 제공하지만 정작 청도 대남병원의 의료진에겐 부실한 도시락을 제공 했다는 글이 퍼져서 그렇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론 일부만 맞는 상황입니다.. 우선 격리중에 있는 중국인 유학생에게 좋은 도시락을 제공한 것 맞습니다. 현재 중국에서 한국에 대학을 다니는 중국유학생은 한국에 입국시 일정기간 격리를 해야 합니다.. 이에 격리중인 유학생에게 최소한의 편의는 줘야죠.. 식당에 들여보낼 수 없으니 도시락을 제공했고 제공된 도시락의 사진이 인터넷에 떠도는 사진입니다. 관련해서 팩트체크한 언론사가 있습니다. 관련뉴스 : [팩트체크] "의사는 싸구려, 중국학생은 고급"… 도시락 차별 사실이었다, 그런데…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청도 대남병원 의료진과 환자들에게 제공되는 도시락이 중국인유학생들에게 제공되는 도시락만 못하다는 게시물이 공유됐다. 이를 확인한 네티즌들은 "의료진과 환자들에게 외국인보다 못한 식사를 제공하는 게 말이 되느냐"며 분통을 터뜨렸다. 그런데 본지 취재 결과 이 게시글의 내용 중 절반만 사실인 것으로 드러났다. 27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중국인유학생들에게 제공된 도시락은 알려진 바와 달리 인천 소재 대학에서 제공한 게 아니었다. 온라인에서 공유된 인천 한 대학의 도시락 사진...

유치원 소풍가는 아이 위해 2만원 도시락 주문했는데..'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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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유치원에서 소풍을 가는 아이에게 특별한 도시락을 챙겨주기 위해 전문업체를 통해 주문한 소비자가 분통을 터트린 글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A씨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황당한 유치원 도시락 주문기"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A씨는 "아이가 유치원에서 소풍을 간다는데 출장으로 준비할 시간이 없어서 엄마들끼리 얘기해서 도시락을 맞춤주문했다"면서 "도시락 수령 후 사진을 보고 너무 황당했다. 2만 원 도시락이 편의점 5천 원짜리 도시락보다 못했다"고 전했다. A씨가 도시락 업체에 항의 문자를 보내자 업체측에서는 "어떻게 해드려도 불만뿐인 분인 것 같다"면서 "어머님 같은 분 안받는다. 앞으로는 직접 준비해라"라고 답했다. 이 글에 네티즌들이 공분하면서 업체명이 공유되는 등 파장이 일었다. 논란이 일파만파 확산지자 도시락업체는 A 씨가 남긴 게시판에 "주문하신 분과 소통이 잘 안 됐던 것 같다. 주문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