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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상담 사이트로 중국에서 '신천지' 포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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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뉴스데스크] ◀ 앵커 ▶ 신천지는 코로나19 전염이 시작된 이후에도 우한 등에서 강력한 포교 활동을 해왔던 것으로 보입니다. 또 신천지가 작년 말에는 다수의 중국인 신도들을 한국에 보내려고 계획했다는 현지 매체 보도까지 있었습니다. 베이징 김희웅 특파원입니다. ◀ 리포트 ▶ 지난 2017년 친구의 소개로 중국인 장씨는 국제청년평화조직이란 단체에 가입했고 5개월 뒤에 이 조직은 장씨에게 신천지 교회를 소개했습니다. 은둔 생활을 하던 장씨는 가족의 신고를 받은 경찰이 찾아냈습니다. "장씨가 가입한 교회는 해외에서 침투한 사교조직이었습니다." 사이비종교에 대한 통제가 엄격한 중국에서 신천지는 이후 온라인을 통한 포교 활동에 주력해온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19가 창궐한 지난 1일 중국의 한 종교매체에 실린 글입니다. 사이비 신천지교가 역병을 이용해 사람들을 끌어모으고 있다고 경고하면서 코로나19가 신천지에는 천년에 한번 올 수 있는 이른바 황...

내일 우한에 '3차 전세기' 투입..교민 이천 국방어학원에 격리 / 우한교민 3차 수용시설 '국방어학원' 지정에 지역주민 "환영"(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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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정부 "교민·가족 150여명 탑승, 12일 김포 도착..중국과 최종협의 중" 내일 우한에 '3차 전세기' 투입…교민 이천 국방어학원에 격리 (세종=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김강립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보건복지부 차관)이 10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중앙사고수습본부 상황점검회의 결과 등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kjhpress@yna.co.kr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정부가 11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 남아있는 교민과 중국인 가족을 데려오기 위해 '3차 전세기'를 투입한다. 3차 귀국자 규모는 150여명이며, 14일간 임시로 지내게 될 생활시설은 경기도 이천 합동군사대학교 국방어학원으로 결정됐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계획을 브리핑하면서 3차 전세기 투입 계획을 발표했다. 김강립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은 "3차 항공편은 11일 인천에서 출발해 12일 아침에 김포공항으로 도착하는 것으로 예정돼 있고, 현재 최종적인 협의가 중국 측과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3차 전세기는 우한 우한시와 인근 지역에 체류하고 있는 교...

우한국제패션센터 '전염터'였나..3·7·8·15번 환자 경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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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확진자 최소 4명, 현지에서 우한국제패션센터 한국관 방문 중대본 "3번·7번·8번·15번 확진 환자, 해당 장소와 연관있는 것으로 보여" '중국판 동대문' 우한국제패션센터..지난해 9월 오픈, 국내 의류업 종사자 다수 입점 보건당국 "총영사관·한인회 도움 받아 센터 방문한 한인 규모 추적할 계획"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이 2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확진환자 3명 추가 등과 관련해 브리핑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최소 4명이 중국 우한에서 같은 장소를 방문한 것으로 의심돼 보건당국이 조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우한에서 입국한 교민들이 해당 센터를 방문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무더기 감염이 속출할지 주목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일 정례브리핑에서 3번, 7번, 8번, 15번째 확진환자가 '더 플레이스'라고 불리는 우한국제패션센터의 한국관과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질본은 7번, 8번째 확진자가 우한국제패션센터 한국관을 방문했으...

[단독] 중국 우한 교민 '유증상자'도 데려온다 / 유증상자 전세기 이용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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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비행기를 분리해 국내로 송환 가능" 국내 송환 유증상자 격리 병원 후송자 나올 전망 중국 우한 병원 포화 치료 어려운 현실 감안 신종코로나 추가 확산 우려 있어 논란 예상 [앵커] 정부는 중국 우한에 거주하는 교민과 유학생을 전세기를 투입해 국내로 데려올 예정입니다. 특히 우한에 거주하면서 기침이나 발열 등 유증상자도 비행기를 분리해 태우는 방법으로 국내로 이송한다는 방침입니다. 취재기자 전화로 연결합니다. 한영규 기자! 중국 우한에 거주하는 교민과 유학생을 국내로 데려올 때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유증상자도 송환한다는 방침이라죠? [기자] 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오늘 YTN 기자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중국 우한 거주 교민 가운데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유증상자도 국내로 송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증상이 있더라도 전세기가 여러 대 가기 때문에 비행기를 분리해 송환하는 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우리 교민들이 우한에서 전세기에 탑승하기...

중국 우한시에서 자국민을 대피시키는 국가

관련링크 : 情 報BOX:各国政府が対応急ぐ、武漢から自国民退避へ (로이터통신) 情報BOX:各国政府が対応急ぐ、武漢から自国民退避へ [28日 ロイター] - 中国湖北省武漢市で発生した新型コロナウイルスによる肺炎の感染が広がっていることを受けて、各国は武漢からの自国民退避を急いでいる。 以下、現在までに判明している各国の退避計画をまとめた。 ◎フランス 武漢から自国民を退避させるための最初の航空機が29日にフランスを出発する。当局者によると、この第1便は症状が出ていない人が対象で、その後の第2便では症状が出いている人を運ぶ。 ◎韓国 首相によると、チャーター機を今週派遣し、武漢から自国民を退避させる計画。チャーター機は早ければ30日にも武漢に到着する予定。 ◎日本 茂木敏充外相は28日、武漢市からの邦人帰国に向けて日本政府が同日夜にチャーター機1機を派遣することを明らかにした。チャーター機は、あす午前中に羽田空港に戻ってくる予定。チャーター機には200人程度が搭乗する。ただ、帰国希望者は650人程度おり「明日以降もチャーター機を手配する方向で調整している」という。 ◎カザフスタン 外務次官によると、学生98人の武漢からの退避を許可するよう、中国政府に要請した。 ◎ドイツ 武漢にいる90人を退避させる計画。 ◎モロッコ 100人(大半が学生)を武漢から退避させる計画。 ◎スペイン 外相によると、武漢からの自国民退避に向け、中国および欧州連合(EU)と調整中。 ◎米国 米国務省は、武漢にある米領事館の職員を米国に退避させると発表。この航空機の座席の一部を民間の米国民にも提供するとしている。 ◎英国 首相報道官によると、英国は自国民および外国人の武漢退避を支援するため、海外パートナーと交渉中。 ◎カナダ 外相によると、武漢にいるカナダ国民は167人。外相は、自国民を退避させる可能性は排除しなかったが、現時点で具体的な計画があるとは示唆しなかった。 ◎ロシア 中国のロシア大使館によると、武漢と湖北省からの自国民退避について、中国と協議中。 ◎オランダ 通信社ANPによると、武漢から20人の自国民を退避させる手法を検討中。 번역 : 파파고 각국 정부가 '우한(自)서 자국민 대피' [2...

한국의 중국 우한으로 자국민 수송을 위한 전세기 파견에 대한 일본인들의 반응

관련뉴스 : 韓国もチャーター機派遣へ 武漢の700人退避支援 新型肺炎 (지지통신) 韓国もチャーター機派遣へ 武漢の700人退避支援 新型肺炎 【ソウル時事】韓国政府は28日、新型コロナウイルスによる肺炎が拡大する中国湖北省武漢市から韓国人を退避させるため、30、31両日にチャーター機計4便を武漢に派遣すると発表した。新型コロナウイルスによる肺炎が拡大する中国湖北省武漢市から韓国人を退避させるため、30、31両日にチャーター機計4便を武漢に派遣すると発表した。  武漢や周辺地域に滞在する約700人が帰国を希望しており、韓国政府は中国側と派遣について調整を進めている。  帰国者から感染が国内に拡散する事態を防ぐため、帰国後は検疫を徹底した上で、臨時施設に一定期間、隔離する。韓国外務省高官は「外部との接触を徹底的に遮断し、ウイルスが広がらないように管理する」と強調した。韓国政府は、マスクや防護服などの支援物資もチャーター機を利用して中国に運ぶ計画という。 外務省高官は「外部との接触を徹底的に遮断し、ウイルスが広がらないように管理する」と強調した。韓国政府は、マスクや防護服などの支援物資もチャーター機を利用して中国に運ぶ計画という。  번역 : 카카오번역 한국도 전세기 파견 우한의 700명 퇴피 지원 신형 폐렴 서울시사】한국 정부는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폐렴이 확대되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한국인을 퇴피시키기 위해 30, 31양일에 전세기 총 4편을 우한에 파견한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폐렴이 확대되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한국인을 퇴피시키기 위해 30, 31양일에 전세기 총 4편을 우한에 파견한다고 밝...

‘우한 폐렴’ 확산 속 대만·홍콩 네티즌, 우한시 고위험성 바이러스 연구소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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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 : ‘우한 폐렴’ 확산 속 대만·홍콩 네티즌, 우한시 고위험성 바이러스 연구소에 주목( 에포크타임즈) ‘우한 폐렴’이 무서운 속도로 확산되는 가운데, 우한에 위치한 세계 최고 등급의 고위험성 바이러스 연구소의 존재가 새삼 조망을 받고 있다. 중국 보건당국이 ‘우한 폐렴’ 원인균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사람 간 전염이 확인됐다고 밝힌 20일 이후 홍콩, 대만 등 중화권 SNS와 동영상 공유앱에서는 2017년 우한시 정부가 배포한 홍보 영상 ‘대단한 중국(了不起中國)’이 급속히 퍼졌다. 30초 분량의 이 영상에는 사스와 에볼라 등 최강의 전염성을 지닌 바이러스를 연구할 수 있는 ‘P4실험실’이 우한에 있는데 이런 연구소는 미국·프랑스·독일 등 소수 국가만이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 내 전염병의 예방·통제능력을 강화하고 백신 연구개발 능력을 향상할 수 있게 됐다고 소개했다. 관련링크 : 战友同盟AOW 또한 영상에서는 해당 실험실이 2003년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유행 당시 건설계획에 들어갔으며 10년여의 시간을 투자해 2015년 준공됐다고 전했다. 2017년 2월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인보 역시 인터넷판에서 “우한 국가생물안전실험실(우한 P4실험실)이 중국 적격심사...

문 대통령 "우한 지역 입국자 전수 조사" 지시

다음 네이버 문재인 대통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국내 확산을 막기 위해 중국 우한 지역에서 입국한 사람들에 대한 전수 조사를 추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오늘 문 대통령이 수석비서관들과 보좌관 대부분이 참석하는 사실상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책회의를 열고 이같이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2차 감염을 통해 악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선제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면서 증세가 뒤늦게 나타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전수 조사를 통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이번 주에 예정돼 있던 보건복지부와 여성가족부 등 사회분야 부처 업무보고는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와 함께 군 의료 인력까지도 필요하면 투입하고, 군 시설까지도 활용해 대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윤도한 수석은 문 대통령이 코로나바이러스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예의주시해 점검을...

"긴급 용무 아닌 한 '철수 권고'"..中 후베이성 여행경보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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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우한시 포함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외교부는가 중국 우한시를 포함한 후베이성 전역의 여행경보를 3단계 '철수권고'로 상향 조정한다고 25일 밝혔다. 우한시 여행경보는 기존 2단계 '여행자제'에서 후베이성(우한시 제외) 여행경보는 기존 1단계 '여행유의'에서 3단계로 상향 조정됐다. 이번 조정은 중국 우한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후베이성 전역에서 확산되고 있음에 따른 조치다. 외교부 당국자는 "우한시 및 주변지역에 대한 대중교통 이용이 전면 통제되고 있고 국내에서도 우리 국민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급속한 확산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전파력이 높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어 우리 국민의 감염 예방을 위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점을 감안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외교부는 중국 후베이성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들께서는 긴급 용무가 아닌 한 철수하고, 해당 지역을 여행할 예정인 여행을 취소하거나 연기해...

코로나 바이러스로 봉쇄된 중국 우한시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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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우한 폐렴' 확진환자 두 번째 발생..50대 한국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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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질본 "중국 우한시 근무 55세 남성, 22일 귀국 후 능동감시 중 확진" 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인 '우한 폐렴'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지난 22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호흡기센터에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연합뉴스 국내에서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진 환자가 2번째로 발생했다.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질병관리본부는 국내 두 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진 환자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환자는 55세 한국인 남자로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근무하던 중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목감기 증상으로 19일께 현지 의료기관을 방문했다. 이후 우한에서 출발해 상하이를 경유해서 22일 저녁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하던 중 검역 과정에서 발열과 인후통이 확인돼 능동감시를 받았다. 이 환자는 23일 보건소 선별 진료를 통해 검사한 결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확진됐다.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이 환자를 대상으로 심층 역학조사를 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

너무 늦은 '우한 봉쇄'..'우한 폐렴' 해외 확진자 6명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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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우한 출국자들 '우한 폐렴' 퍼트려..필리핀 등 의심환자 11명 중국 내 확진자 571명..홍콩·마카오·대만도 1명씩 발생 마스크 착용한 마카오 행인들 (마카오 AFP=연합뉴스) 마카오에서도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22일 행인들이 마스크를 쓴 채 마카오 거리를 걸어가고 있다. leekm@yna.co.kr (베이징=연합뉴스) 심재훈 특파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인 '우한 폐렴'의 급속한 확산으로 중국 정부가 급기야 발병지인 우한(武漢) 봉쇄에 나섰으나 이미 해외 확진자가 6명이 나왔고 의심 환자도 10여명에 달해 너무 늦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우한 폐렴'이 지난해 12월 31일 발생했는데 거의 한 달이 돼서야 진원지인 우한의 교통 차단에 나서 그동안에 보균자들이 중국 전역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퍼트린 바이러스에 대해선 속수무책이기 때문이다. 23일 인민일보(人民日報) 등에 따르면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22일 24시 기준 '우한 폐렴' 확진자는 중국 본토에서 571명이며 이 가운데 95명은 중태며 17명은...

우한 폐렴 일파만파, 국내 발생+중국서 급속확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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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세번째 사망자 나와..中내에서만 확진 201건 아시아 전역으로 확산..'춘제' 대이동 전염 우려 중국 후베이성 우한 종합병원 의료진이 폐렴 증세를 보이는 한 환자를 이송하고 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일명 '우한(武漢) 폐렴'이라고 불리는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2019-nCoV) 감염 환자가 중국을 중심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급증하고 있다. ◇ 우한 폐렴, 국내서 첫 발견  : 우한 폐렴은 한국에도 상륙했다. 한국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우한을 방문하고 지난 주말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한 중국 여성 A씨가 고열 증세로 격리 치료 중 20일 우한 폐렴 확진판정을 받았다. 앞서 태국과 일본에서도 우한 폐렴 확진환자가 발생했다. 이들은 모두 우한을 방문했던 중국인으로 바이러스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태국에서는 지난 8일 수완나폼 공항에 도착한 61세 중국 여성이 열이 나 곧바로 병원에 이송됐다.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