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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낮술..중국동포, 흉기 든채로 80여m 무법 난동

다음 네이버 경찰, 50대 중국동포 특수협박 혐의 입건 흉기 들고 휘두르며 주점 주인 협박 혐의 경찰, 목격자 등 총 3건 신고 받은뒤 검거 【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김정현 수습기자 = 술을 마시던 중 주점의 주인을 살해하겠다며 흉기를 들고 대낮 도심을 활보한 50대 중국동포가 경찰이 체포됐다. 이 중국동포는 원한 등 특별한 이유가 없었는데도 이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중국동포인 50대 남성 방모씨를 최근 특수협박 혐의로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방씨는 지난 14일 오후 2시5분께 16㎝ 길이의 흉기를 들고 휘두르며 자신이 술을 마시던 주점의 주인을 "죽이겠다"면서 약 80m를 쫓아간 혐의를 받는다. 경찰에 따르면 일용직 노동자인 방씨는 이날 낮 12시께부터 구로구의 한 주점에서 소주와 맥주 총 9병을 마신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방씨는 주점 주인이 자신과 같은 고향(중국 허룽시)...

중국동포 흉기로 찔러 살해한 30대 남성 긴급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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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08172219417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3683331  © News1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중국동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30대 남성이 긴급체포됐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8일 살인 혐의로 최모씨(37)를 붙잡았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7일 오후 9시50분쯤 가리봉동의 다세대주택 복도에서 중국동포 A씨(56)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다. A씨는 이후 병원에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최씨는 범행 이후 도주했고,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 TV 등을 분석해 피의자를 특정했고 이날 오후 4시25분쯤 경기 파주시 모처에서 붙잡았다. 경찰은 범행동기와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신병처리를 결정할 방침이다. starburyny@news1.kr -------------------------------------------------- .... 가리봉동에서 30대 한국인이 50대 조선족을 흉기로 찔러 살해 했습니다... ....... 애매모호한 기분은 왜그런건지... 분명 살인이기에 피의자는 분명 중형을 받아야 하는데... 죽인 사람이 조선족이어서 그런건지..... 조선족을 중국동포라 쓰지 않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그들도 자신을 중국인이며 중국내 많은 민족중 하나라고 인식하고 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