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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코로나바이러스를 퍼뜨리는 종교·보수주의자들 외신 보도(Cults and Conservatives Spread Coronavirus in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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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 : Cults and Conservatives Spread Coronavirus in South Korea(FP) Cults and Conservatives Spread Coronavirus in South Korea Seoul seemed to have the virus under control. But religion and politics have derailed plans. BY S. NATHAN PARK | FEBRUARY 27, 2020, 10:45 AM A South Korean health worker sprays disinfectant as part of preventive measures against the spread of the coronavirus at a residential area near the Daegu branch of the Shincheonji Church of Jesus on Feb. 27.  JUNG YEON-JE/AFP VIA GETTY IMAGES South Korea initially seemed to have the COVID-19 epidemic under control, armed with efficient bureaucracy and state-of-the-art technology. However, since Feb. 18, the number of coronavirus cases in South Korea has exploded to more than 1,700 as of Thursday. The battle plan against the epidemic was derailed by the old...

BBC, 블룸버그에 WSJ까지..외신 무대 韓日국제여론전 가열

다음 네이버 강경화 장관 英매체와 인터뷰, 고노 외무상 美매체에 기고 韓 외교부 대변인·日 외무성 대변인, WSJ 독자투고로 '핑퐁' (서울=연합뉴스) 현혜란 기자 = 역사, 경제 등 다양한 영역에서 갈등을 빚고 있는 한국과 일본이 해외 유력 언론매체를 발판 삼아 치열한 국제여론전을 펼치고 있다. 그간 여러 국제회의를 계기로 자국의 입장을 피력해온 한일 외교부 장관과 당국자들이 직접 외국 언론사와 인터뷰를 하거나, 기고문을 싣는 등 보다 적극적인 방식으로 자국 조치의 정당성을 강변하고 있다. 이러한 경향은 한국이 지난달 23일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을 종료하겠다고 발표한 시점을 전후로 짙어졌다. 먼저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지난달 21일 영국 공영 BBC 방송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를 비판했다. 강 장관은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가 "주요 20개국 회의(G20)에서 공정하고 차별하지 않으며 투명한 무역을 하자고 얘기한...

기밀정보 외국에 팔아넘긴 전직 군 간부들 1심 징역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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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국가 안보에 심각한 위험 초래"   기밀 유출 (PG) [제작 최자윤] 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해외 활동 정보관 명단 등 군 기밀정보를 외국에 팔아넘긴 혐의로 기소된 전직 군 간부들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김태업 부장판사)는 31일 일반 이적 등의 혐의로 기소된 전 국군정보사령부 간부 황모(59)씨와 홍모(67)씨에게 각각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은 장기간 정보사령부의 공작팀장으로 근무해 누구보다 군사기밀의 보안 필요성, 중요성을 잘 알고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며 "그런데도 대가를 받고 군사기밀을 누설해 국가 안보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했다"고 지적했다. 황씨는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컴퓨터 모니터 화면을 휴대전화로 촬영해 확보한 군사기밀 109건을 홍씨에게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다. 그 대가로 홍씨에게서 670여만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홍씨는 이렇게 받은 기밀정보 중 56건을 일본 등 외국 공관 정보원에게 돈을 받고 팔아넘긴 혐의를 받는다. 황씨는 나아가 중국에 파견된 정보관(일명 '화이트 요원')의 신상정보를 파악해 홍씨에게 누설한 혐의도 받았다. 홍씨가 이를 중국 측 정보원에게 넘겼고, 이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면서 중국에서 근무하던 정보관들은 모두 급히 귀국해야 했다. 재판부는 홍씨에게서 군사기밀을 받고 일본에 팔아넘긴 탈북민 이모(51)씨에겐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san@yna.co.kr -------------------------------------- ... 군사기밀을 빼돌려 유출한 군 간부와 그 기밀을 외국 공관 정보원에게 돈받고 팔아넘긴 인간이 실형을 받았습니다. 군기밀 유출... 그것도 돈받고 팔아먹었는데.. 결과는 징역 4년.... 군 기밀 유출로 정보관의 신상이 유출되어 귀국까지 한 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