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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일본 관광객, 서울역 앞 한국인들에 뭇매"? 확인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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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앵커] 팩트체크 이가혁 기자와 함께합니다. 오늘(29일)은 일본 네티즌들 사이에서 많이 공유된 글과 현지 언론 보도를 짚어보겠습니다. [기자] 일본 네티즌이 지난주 토요일에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입니다. "일본인 친구가 서울역 근처에서 한국인 남성 6명에 둘러싸여 뭇매를 맞았다" 이런 내용입니다. 이 글은 지금까지 9천건 넘게 공유됐고 일본 커뮤니티에서도 화제가 됐습니다. 한 일본 블로거는 "드디어 우려했던 일이 서울에서 벌어졌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앵커] 이게 사실이라면 최근 한일 관계도 그렇고, 파장이 적지 않을 텐데, 어떤가요? 사실입니까? [기자] 서울역을 담당하는 서울역파출소에 확인했습니다. "그런 사건 접수된 것 없고, 근처 다른 날짜까지 찾아봤지만 없었다" 이렇게 밝혔습니다. 서울경찰청도 접수된 것 없다고 밝혔습니다. 일본어 서비스 제공을 하는 서울역 관광정보센터 역시 듣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또 자국민 사건이니까, 주한일본대사관에도 알아봤습니다. 관계자는 "그런 사건이...

4대강 보해체 반대 집회..쏟아진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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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서울=연합뉴스) '4대강 보 해체 반대' 집회에 참석한 자유한국당 김무성 의원의 '청와대 폭파'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4대강 보 해체에 반대하는 단체인 '4대강 국민연합'이 2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대(對)정부 투쟁 제1차 범국민대회'를 개최했는데요. 이날 단상에 오른 김 의원은 공개 발언에서 "4대강 보 해체를 위한 다이너마이트를 빼앗아서 문재인 청와대를 폭파시켜 버리자"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구성·편집: 김건태> <영상: 연합뉴스TV> 5월2일.. 서울역 광장에서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4대강 보 해체 반대 집회에 참여했습니다. 그런데..여러 발언을 한 상황에서 이번엔 유독 한사람에게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건 김무성의원입니다.. 엄청난 발언을 했죠. 4대강 보를 폭파시키는 다이너마이트를 빼앗아서 그걸로 청와대를 폭파시키겠다 합니다.. 국회의원이 나서서 청와대를 폭파하자 한 겁니다.. 이 발언은 파문을 낳았습니다. 웃긴건 정작 김무성 페이스북엔 청와대를 폭파하자는 발언은 안나왔습니다. 김무성 페이스북 그 발언이 문제가 되는 건 알고 있다는 반증이죠.. 하지만 다른 유튜브 방송을 통해 해당발언은 이미 여기저기 퍼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청와대에선 김무성의원을 내란죄로 처벌해달라 청원이 나왔습니...

우연히 보게된 워마드와 대한 애국당 집회자와의 소란? 아니 사건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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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글 https://womad.life/266994?cache=public&page=1 12월 15일 서울 주요 집회일정 https://news.v.daum.net/v/20181215060005355 ▲오후 1시 고 박준경 열사 비대위, 아현2 재건축 구역 내 돌계단, 박준경의 길 추모 문화제 ▲오후 1시 대국본, 시민열린마당, 자유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범국민대회 ▲오후 1시 태극기시민혁명국민운동본부, 대한문 앞, 태극기 혁명 국민대회 ▲오후 1시30분 일파만파, 동화면세점, 자유대한민국을 위한 집회 및 행진 ▲오후 1시30분 참여연대, 마포역, 선거제도 개혁 촉구 시민행진 ▲오후 1시30분 석방운동본부, 서울역 광장, 탄핵 무효 집회 ▲오후 2시 서비스연맹 청호나이스노조, 청호나이스 본사, 임단협 성실교섭 촉구 집회 ▲오후 2시 한국대학생진보연합, 마로니에 좋은공연안내센터 앞, 김정은 국무위원장 환영 캠페인 ▲오후 3시 정치개혁공동행동, 국회의사당역 2번 출구, 정치제도 개혁 촉구 불꽃집회 ▲오후 4시 이재명 지지자 연대, 현대해상 앞, 이재명 경기지사 검사 기소에 대한 항의 집회 ▲오후 4시 이재명 출당요구 민주당원연합, 민주당 중앙당사 앞 인도, 이재명 출당·탈당 촉구 집 ▲오후 5시 KCC오토 도장공장 퇴출 주민대책위, 시흥사거리 KT 앞, 발암물질 도장시설 퇴출 촉구 집회 ▲오후 5시 조선의열단 기념사업회, 서초동 더바인웨딩홀 앞, 양승태 전 대법원장 구속 촉구 집회 ▲오후 6시 보건의료노조, 파이낸스빌딩 앞, 제주 영리병원 철회 촉구 촛불집회 ▲오후 7시 공공운수노조, 광화문광장 남측, 태안화력발전소 비정규직 사망 추모 문화제 12월 15일 여러 집회가 있었지만 오후 1시 30분 집회에는 워마드 회원들도 참여했나 봅니다. 대부분이 알지는 모르겠지만 워마드에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햇님이라 칭하며 찬양합니다. 그래서 대한애국당 및 보수단체의 집회에서 박근혜 전...

장례식장 가는 행인 금품 갈취한 서울역 노숙인들 징역형

https://news.v.daum.net/v/20181103151258328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2&aid=0003315650 장례식장에 가려는 행인의 부의금 봉투를 노리고 금품을 갈취한 서울역 노숙인들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검찰은 이들에게 ‘강도상해’ 혐의를 적용해 기소했지만 법원은 그보다 법정형이 낮은 ‘특수강도죄’를 인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부장판사 김선일)는 3일 특수강도와 사기,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등 6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임모(44)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공범 김모(44)씨와 또 다른 김모(67)씨에겐 각각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덧붙였다. 서울역에서 노숙인으로 지내는 임씨 등은 지난 4월 서울 중구 서울역 인근에서 우연히 만난 피해자 이모(53)씨와 함께 술을 마셨다. 임씨 등은 술자리에서 피해자가 장례식장에 가려고 지방에서 온 사실을 알았다. 임씨는 피해자가 현금을 가지고 있다고 보고 공범들과 짜고 갈취하기로 마음먹었다. 임씨는 피해자가 장례식장을 가려고 일어서자 멱살을 잡아끌고 주머니를 뒤지려 했다. 그는 놀란 피해자가 “도와달라”고 소리치며 달아나려 하자 손으로 입을 막고 팔로 목을 감아 다시 술자리로 끌고 왔다. 공범들도 합세해 피해자가 달아나지 못하게 붙잡았다. 대장 격인 임씨는 “이 사람 잡아”, “다 뒤져”라며 공범들에게 지시를 내렸다. 공범들은 각자 피해자의 옷을 뒤지고 목격자가 있는지 망을 보는 등 역할분담을 했다. 반항하는 피해자는 임씨가 직접 나서 “XX 놈 가만히 있어”라며 주먹으로 얼굴을 여러 차례 때려 제압했다. 피해자가 “이건 안 된다”며 휴대전화와 지갑이 들어있는 주머니를 붙들자 손가락을 깨물기도 했다. 피해자는 휴대전화와 현금 90만원을 속수무책으로 빼앗겼다. 임씨는 이 사건 외에도 수차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