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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필리버스터, 종국적 대책 아냐..野 지도력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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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민주당이 예산안과 민생법안 먼저 처리할 수도 있다" "예산은 통과 안 되면 원안대로..민주당이 카드 쥔 셈" "민생 법안도 필리버스터? 악화되는 여론 감당해야" [경산=뉴시스] 이무열 기자 =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 2019.11.27. lmy@newsis.com [서울=뉴시스] 문광호 기자 =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30일 한국당의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 시도에 대해 "필리버스터는 종국적인 저지 대책이 될 수 없다"며 한국당의 필리버스터 선택을 에둘러 비판했다. 홍 전 대표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같이 밝힌 뒤 "야당의 정치력과 지도력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홍 전 대표는 "민주당이 예산안과 민생법안을 12월3일 먼저 상정해서 처리하고 마지막 안건으로 패스트트랙 안건을 상정해서 (한국당이) 필리버스터로 저지하면 정기국회 종료 후 바로 임시회를 소집할 것"이라며 "그러면 (국회법에 따라) 그 다음 소집되는 임시회에서는 필리버스터 없이 바로 ...

'100분토론', 야구보다 높은 시청률..생방송 이어 유튜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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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왼쪽)와 진보 측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MBC '100분토론'에서 만나 설전을 벌였다. /MBC 제공 '100분토론' 20주년 특집, 9.6% 기록 [더팩트|문수연 기자] 홍준표, 유시민이 '100분토론' 생방송과 유튜브 방송에서 불꽃 튀는 토론을 펼쳐 화제를 모았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100분토론' 20주년 특집 방송에서 특별한 토론이 펼쳐져 대한민국의 눈과 귀가 쏠렸다. 이날 시청률은 9.6%(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했으며 지난주 시청률 1.4%보다 8.2%P 상승했다. 특히 같은 시간대에 중계된 '2019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7.6%보다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해 큰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날 방송은 보수 측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와 진보 측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만나 설전을 벌인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부터 화제였다. 이후 진행된 토론에서 '레전드'(전설)라 불리는 두 패널은 명성에 걸맞은 어록을 쏟아냈다. 우리 사회에 '공정'에 대한 관심이 커진 원인에 대해 유시민 이사장은 "공정하다...

'전대일정 음모론'..한국당, 미국에서도 말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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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북·미 정상회담 일정, 한국당 전당대회 감쇄 효과 음모론..전문가 "트럼프 대통령, 한국당 전대일정 고려 대상 아니다"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효과를 감쇄하려는 북측이 문(재인) 정권을 생각해서 한 술책에 불과하다." 홍준표 전 한국당 대표가 지난 6일 페이스북을 통해 제기한 북·미 정상회담 관련 '음모론'이 정치권 안팎에서 빈축을 사고 있다. 해석에 따라 자칫 민감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데다 국제사회에 미칠 외교적인 파장도 만만치 않은 내용이기 때문이다. 음모론은 오는 27~28일 베트남에서 열리는 북·미 정상회담 일정과 관련이 있다. 한국당 전대가 예정된 27일과 겹치게 일정이 잡힌 것은 북한이 한국당에 정치적 타격을 가하려는 의도가 있다는 얘기다.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운데)와 부인 이순삼 씨가 30일 서울 여의도 The K 타워에서 열린 '당랑의 꿈' 출판기념회에서 지지자들에게 꽃다발을 받고 있다. 홍 전 대표는 이자리에서 당권 출사표를 던졌다./윤동주 기자 doso7@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협상의 중요한 의제 중 하나인 정상회담 일정을 정할 때 한국당 전대를 고려했다고 전제해야 가능한 주장이다. 홍 전 대표는 "지난 지방선거 하루 전에 싱가포르에서 미·북 회담이 개최된 것과 똑같은 모습"이라면서 "북핵 문제조차도 문 정권의 홍보 수단으로 삼으려는 저들의 책략에 분노한다"고 말했다. 한국당의 지도부도 의혹의 불씨를 살리는 데 힘을 보탰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7일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북·미 정상회담 일정이 한국당) 전당대회 날짜와 공교롭게 겹치게 된 것에 대해 여러 가지 해석이 있다. 이것이 의심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정상회담 일정을 최종 확정한 것은 협상 전략상 국가 이익을 고려한 ...

홍준표, 홍카콜라서 '무분별 의혹제기'..여야, 일제히 비판(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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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21818514221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10533514 "北 무상답방 안해" 주장도..민주 "보수의 자멸" 바른미래 "막장 드라마", 평화 "수구꼴통", 정의 "양심 내던진 막말" 한국당 일각서 "당에 도움 안돼"..부담 역력 (서울=연합뉴스) 이한승 고상민 김보경 기자 = 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표가 유튜브 1인 방송 'TV홍카콜라' 개국 첫날부터 각종 현안과 관련해 검증되지 않은 발언을 쏟아냈다. 문재인 대통령의 지난달 27∼28일 체코 방문과 관련해 무분별한 의혹을 제기하는가 하면 에너지 전환 정책(탈원전 정책)에 대해 '대북 프레임'을 씌운 것이 대표적이다. 홍카콜라 구독자는 이날 오후 현재 2만1천여명을 넘어섰다. 홍 전 대표는 먼저 문재인 대통령의 지난달 체코 방문을 거론하면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답방 성사를 위해 모종의 거래가 있었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체코에는 김정은 일가의 해외 비자금을 총괄하는 김평일이 대사로 가 있다"고 말했다. 김평일 주체코 북한 대사는 김정은 위원장의 선친인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이복동생으로, 북한 권력 핵심에서는 벗어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면서 "북한은 김대중·노무현정권 시절 68억 달러 지원을 받았고, 정상회담 대가로 비밀리에 5억 달러 지원을 받았다"고 주장하고 "북한은 절대 무상으로 정상회담을 해주지 않는다. 무상으로 답방을 해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홍 전 대표는 "미국의 경제 제재로 과거처럼 은...

민중당 피켓 시위대 향해 '빨갱이' 발언 홍준표 무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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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211175549819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10520116 검찰 "사실이 아닌 주관적 판단이고 혼잣말로 공연성 있다고 보기 어려워"  빨갱이 발언 사과요구하는 민중당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창원지검은 피켓시위를 하는 시민을 향해 '빨갱이'라고 발언을 해 공직선거법 위반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된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에 대해 무혐의 처분했다고 11일 밝혔다. 홍 전 대표는 6·13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5월 2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지방선거 필승결의대회에 참석했다. 당시 행사장에 입장하면서 민중당 경남도당 당원들이 참가한 피켓 시위대를 보고 홍 대표는 "창원에 빨갱이들이 많다"란 발언을 했다. 석영철 민중당 경남도당 위원장은 홍 전 대표가 민중당 명예를 훼손하고 선거에서 민중당 후보를 낙선시키려는 목적으로 '빨갱이' 발언을 했다며 고소했다. 검찰은 '빨갱이' 발언이 사실이 아니라 홍 전 대표의 주관적인 판단에 불과하고 불특정 다수를 향한 것이 아니라 혼잣말에 불과해 공연성(公然性)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며 무혐의 처분했다. seaman@yna.co.kr ---------------------------------------- 당시 자유한국당 대표직이었기에 말 한마디가 논란의 여지가 될 수 있음에도 말조심을 잘 하지 않더니... 무혐의로 끝났지만 고소까지 당했었군요.. 혼잣말을 왜 다른이가 들을 정도로 말한답니까...카메라와 마이크를 들이밀고 있을때 말입니다..;;; 다시 귀국해서 현실정치에 복귀한다 했으니.. 또다시 저 막말을 들을 날이 멀지 않았네요..

홍준표 "현실 정치 복귀" 선언.. 당권 도전 시동 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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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2017231577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 mode=LSD&mid=sec&sid1=100&oid=469&aid=0000343459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지난 6월 14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6.13 지방선거 참패 결과에 대해 대표직 사퇴를 공식 발표한 뒤 밖으로 나오고 있다. 오대근 기자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나라가 통째로 넘어가고, 경제가 통째로 망가지고 있다”며 현실 정치 복귀를 선언했다. 6ㆍ13 지방선거 참패 책임을 지고 대표직에서 물러난 지 5개월 여만이다. 내년 2월로 예상되는 한국당 전당대회 출마를 염두에 두고 몸풀기에 들어간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홍 전 대표는 20일 페이스북 글을 올려 “지방선거 패배 직후 야당 대표를 물러나면서 ‘홍준표가 옳았다’는 국민의 믿음이 바로 설 때 다시 돌아오겠다고 했다”며 “내 나라가 이렇게 무너지고 망가지는 것을 방치하는 것은 역사에 죄를 짓는 일이라 생각하고 다시 시작하겠다”고 활동 재개를 공식화했다. 홍 전 대표는 그러면서 “정계를 떠난 일이 없기에 정계 복귀가 아니라 현실 정치로의 복귀라고 해야 정확하다”며 “12월 중순 국민과의 직접 소통 수단인 ‘TV 홍카콜라’를 통해 그 동안 못다 했던 내 나라에 대한 비전과 정책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홍 전 대표는 지난 9월 미국에서 귀국한 뒤, 유튜브 1인 방송인 ‘TV 홍카콜라’ 출범과 미국 헤리티지재단을 본보기로 한 보수 싱크탱크 ‘프리덤 코리아’ 결성을 준비해 왔다. 그와 가까운 인사는 “홍 전 대표가 현재 서울 도심 쪽에 사무실을 물색하고 있다”며 “다음달 중 출범식을 열어 프리덤 코리아를 정식 발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프리덤 코리아는 정치인의 참여 없이 전문가로만 구성될 것으로 알려졌다. 홍 전 대표 측은 “정치 활동 재개가 전대 출마를 위...

"문재인 파면시키고픈 사람 많아..홍준표 리더십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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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14113102344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586&aid=0000003886 [인터뷰]洪과 함께 연일 정부 비판 메시지 이어가는 강연재 한국당 법무특보 "대통령 문재인을 파면한다. "얼마 전 강연재 자유한국당 법무특보(44) 발언을 소개한 포털사이트 기사엔 댓글 4만1000여 개가 달렸다. 그는 SNS에서 '착각에 빠진 좌파 정권' '개판' '대통령 파면' 등 격한 표현으로 문재인 정부를 비판했다. 강 특보의 초강경 발언은 처음이 아니다.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시국을 향한 지적과 강경 보수층을 대변하는 주장을 줄곧 이어왔다. 극우 논객도 아닌 젊은 정당인이 쏟아내는 일갈에 반응은 뜨거웠다. 한반도 평화 국면과 국내 경제 문제가 삐걱대면서 비판의 강도는 더욱 세졌다. 팬만큼 안티도 늘었다. 의원 배지를 단 적이 없는데 "세금 아까우니 그만해라"는 힐난까지 쏟아졌다. 원래 내성적인 성격이라는 강 특보는 "집에서 아이들(삼남매)과 함께 있으면 '힘든 정치를 왜 시작했을까' 하는 마음도 든다. 그래도 나처럼 '문재인 정권이 이렇게 막 나가선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는 데 힘을 얻는다"며 "쌓인 불만이 가득한 상황에서 기성 정치권이 화끈하게 말을 던져주지 않으니 꾹꾹 참고 있다가 '문재인 파면' 같은 워딩에 호응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연재 자유한국당 법무특보가 11월13일 서울 서초구 법무법인 나우리 사무실에서 시사저널과 인터뷰하고 있다. ⓒ 시사저널 임준선 여당은 물론 야당도 강 특보의 독설을 피해가지 못한다. 특히 강 특보는 한국당과 보수의 영역을 공유하는 바른미래당을 맹비난 해왔다....

홍준표 "귤상자에 귤만 있겠느냐" vs 박지원 "얄팍한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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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11162045381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8&aid=0004248736 靑 11일 北 송이버섯 답례로 귤 200t 보내 홍준표 "회담 대가로 수억 달러 송금 한 전력" 박지원 "차라리 귤 보낸 것 노골적 반대하라" 공군 C-130 수송기가 11일 오후 제주국제공항에서 제주산 감귤 50t을 싣고 있다. 정부는 지난 9월 평양정상회담 당시 북측이 송이버섯 2t을 선물한 것에 대한 답례로 제주산 감귤 200t을 11일과 20일 이틀에 걸쳐 북으로 보낸다.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유태환 기자]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前) 대표와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이 11일 청와대가 송이버섯을 받은 답례로 북한에 보낸 제주산(産) 귤과 관련, 갑론을박(甲論乙駁)을 벌였다. 홍 전 대표는 청와대가 귤 이외의 다른 것도 함께 보냈을 것이라는 의혹을 제기했고, 박 의원은 이에 대해 “너무 나간 것이라 확신한다”며 반박했다. 포문은 홍 전 대표가 열었다. 홍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군 수송기로 북에 보냈다는 귤상자 속에 귤만 들어 있다고 믿는 국민들이 과연 얼마나 되겠느냐”며 “이미 그들은 남북정상회담의 대가로 수억 달러를 북에 송금한 전력도 있다”고 지적했다. 앞서 청와대는 이날 오전 우리 군 수송기가 제주산 귤을 싣고 제주공항을 출발해 평양 순안공항으로 향했고 밝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와 관련, “평양으로 보내는 귤은 9월 평양정상회담 때 북측이 송이버섯 2t을 선물한 데 대한 감사의 표시로 남측이 답례하는 것”이라며 “귤은 모두 200t으로 10kg 들이 상자 2만개에 담겼다”고 설명했다. 홍 전 대표는 “최근에는 UN(국제연합) 제재를 무시하고 (북한산) 석탄을 몰래 거래하는 사...

홍준표 "자살 미화하는 세상, 정상적 사회 아냐"/홍준표 "우파가 하면 맞는 말도 '막말'..괴벨스공화국"(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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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0729091136236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1&aid=0003507959 "잘못을 회피하기 위한 자살은 책임회피에 불과"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이후민 기자 =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최근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사망에 대해 "그 어떤 경우라도 자살이 미화되는 세상은 정상적인 사회가 아니다"고 주장 했다. 홍 전 대표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잘못을 했으면 그에 상응하는 벌을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지 그것을 회피하기 위해서 자살을 택한다는 것은 또다른 책임회피에 불과하다"며 이렇게 밝혔다. 홍 전 대표는 "오죽 답답하고 절망적인 상황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는지 일견 이해는 가지만 그래도 자살은 생명에 대한 또다른 범죄"라며 "사회 지도자급 인사들의 자살은 그래서 더욱 잘못된 선택"이라고 적었다. 또 "아울러 그러한 자살을 미화하는 잘못된 풍토도 이젠 고쳐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hm3346@news1.kr --------------------------------------------------------------------- 음.... 왠지 자유한국당의 이미지에 또다시 흠집을 내는 발언을... 왜 하필 지금 시기에 이런 말을 할까요...  덧글에는 홍준표 전 대표가 다시 한국당으로 들어와 대표직을 해야 한다는 덧글이 있네요..;; 추가로 이에 대한 반박 뉴스도 올라왔습니다. -------------------------------------------------------------------- ​ https://news.v.daum.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