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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이 부모 차 몰다 사고..순찰차 등 8대 파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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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화성=연합뉴스) 최종호 기자 = 초등학생이 아버지 차를 몰래 운전하다가 순찰차를 비롯한 차량 8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초등학생 운전 교통사고(PG) [제작 정연주] 일러스트 30일 경기 화성동탄경찰서에 따르면 초등학교 3학년인 A(10)군은 이날 오전 11시 56분께 화성시 병점동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진 아버지의 그랜저를 몰래 몰고 도로로 나왔다. A군은 이 차를 운전해 신호를 무시하며 도로를 달리기 시작했고 이 과정에서 차량 6대를 들이받았다. 경찰이 신고를 받고 출동해 때아닌 추격전이 벌어졌고 A군은 집에서부터 4㎞가량을 운전하다가 화성시 기산동의 한 도로에서 앞을 막아선 순찰차에 의해 30여분 만에 멈춰섰다. A군은 앞을 가로막은 순찰차 2대도 들이받아 모두 8대의 차량이 파손된 것으로 파악됐다. 다행히 병원으로 옮겨질 정도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군을 관할 지구대로 데려간 뒤 부모 입회하에 조사할 방침이다. 다만 A군은 형법 법령에 저촉되는 행위를 해도 처벌을 받지 않는 형사 미성년자(촉법소년)여서 형사처분은 받지 않는다. zorba@yna.co.kr --------------------- 이젠 초등학생이 차량을 몰래 몰고 나가 사고를 치는 시대이군요.. 그나마 사람이 안다쳐서 다행입니다. 어떻게 스마트키나 차량열쇠를 가지고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이러다간 차량 시동에 지문인식등이 쓰이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아니..당장에 필요할 수도 아마 이런 일이 계속 될 것같으니 말이죠..

동탄 원룸 살인 용의자 흉기로 자해 사망(3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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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관련뉴스 : 동탄살인 공개수배, 경찰 "동탄 살인사건 용의자, 함박산 벗어나 도주" © 뉴스1 (경기=뉴스1) 이상휼 기자 = 경찰이 경기도 화성시에서 발생한 원룸 살인사건 용의자로 공개수배 된 곽상민(42)이 경찰과 대치 중 흉기로 자해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29일 오후 곽씨를 충남 부여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검거 과정에서 경찰과 대치하던 곽씨는 흉기로 자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곽씨는 지난 27일 오후 9시27분께 동탄의 원룸에서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살해하고 1명을 중태에 빠뜨린 뒤 도주한 혐의로 경찰의 추적을 받아왔다. daidaloz@news1.kr ------------------------------------ 화성시에서 흉기로 여성을 살해하고 남성을 중태로 빠뜨린 범인이 대치중 자해를 해서 결국 숨졌네요.. 하지만 명복을 빌어줄 이유는 없겠죠..

화성 경부고속도로서 버스 4중 추돌..28명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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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0919065934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3685272 사고 현장 모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News1 (화성=뉴스1) 유재규 기자 = 9일 오후 4시43분께 경기 화성시 오산동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동탄분기점 일대에서 4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전세버스(45인승)가 급정지를 하면서 뒤따르던 45인승 전세버스(45인승)가 들이받아 일어났다. 급정지한 전세버스가 그대로 밀리면서 아반떼 승용차를 추돌했고 아반떼는 앞서가던 혼다SUV차량을 받았다. 이 사고로 통학버스와 전세버스에 탑승했던 학생과 승객 등 28명이 다쳤다. 이 가운데 뒤따랐던 전세버스 운전자 A씨는 왼쪽 무릎골절 등 중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급정지한 관광버스 운전자 B씨는 "버스 전용차로에 갑자기 아반떼 승용차가 끼어드는 바람에 급하게 멈춘 것"이라고 진술했다. 이 사고로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총 4차선 도로가 한때 전면 통제됐다. 경찰은 운전자와 승객들의 진술과 차량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고 현장 모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News1 koo@news1.kr --------------------------------------------------------------- 버스전용차로에 들어오지 말아야 할 승용차 아반떼가 그것도 갑자기 끼어 들어와서 사고 유발한 결과가 4중추돌의 28명 부상이군요... 아반떼 운전자는 면허를 어떻게 딴건지... 

아동 급식카드로 1억5천만원 '펑펑'..공무원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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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091615185225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345577 경찰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경기 화성동부경찰서는 사기 등 혐의로 오산시청 7급 공무원 A(37·여)씨를 불구속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로부터 카드를 건네받아 사용한 그의 지인 등 5명도 사회서비스 이용 및 이용권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은 A씨 등이 한 곳에서 여러 장의 급식카드를 동시에 사용하는 등 범죄로 의심할 만한 정황이 충분한데도, 카드 사용을 승인한 편의점과 마트 업주 2명을 사회서비스 이용 및 이용권 관리에 관한 법률 방조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A씨는 2015년 7월부터 지난 4월까지 저소득 가정의 18세 미만 아동에게 지급되는 아동급식전자카드(G-Dream card) 33장을 자기 멋대로 만들어 약 1억5천만원을 지인 등과 함께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동사무소에서 급식카드 발급 담당자로 일하며 범행을 시작한 A씨는 존재하지도 않는 아동의 이름과 연락처 등을 허위로 작성해 급식카드를 발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급식카드는 지급 대상 아동에 따라 다르지만, 1끼에 4천500원씩, 한 달 최대 40만5천원까지 입금된다. 급식카드를 받은 아동은 식당·편의점 등에서 식사를 하거나 식료품을 사는 데에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you@yna.co.kr -------------------------------------- 공무원이면 나름 월급도 괜찮을텐데... 몇푼 공짜로 갖겠다고.... 많은 돈을 빼돌려 썼으니 파면되어 공무원 연금 자격을 박탈해야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