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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실험실 대여에 관련된 질문의 상반된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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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다는 대답.. 관련링크 : 네이버지식 불가능하다는 대답.. 관련링크 : 네이버지식 되는 곳이 있고 안되는 곳도 있는것 같은데... 여기에 추가로 다음에서의 질문.. 관련링크 : 다음 지식 논란이 되는 나경원 원내대표 아들의 경우 서울대학교 의대였고 위의 지식에서 나온 가능하다는 곳은 서울대학교 공대입니다.. 당연하게도 나경원 원내대표에 유리한 자료는 아니겠네요.. 대학교에 다닌 경험으로는... 대여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실험실인지 여부가 중요한데 실험기기가 고가이거나 특수한 실험기기가 있는 실험실이라면 전문성이 필요하고 기기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야 하기에 대여가 어려울 겁니다. 다만 아무것도 없는 일반 실험실의 경우는 빌려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지역사회에 대학이 도움이 되기 위한 방안중 하나로 볼 수 있거든요.. 다만 나경원 원내대표의 아들의 실험실 대여에 대해선 논란이 많은데 우선 나경원 원내대표의 아들이 사용한 실험기기와 지도교수여부.. 그리고 같이 참여한 대학생 혹은 대학원생과 조교의 여부를 따져 봐야 하겠지만 상식선에선 일반인들은 대여가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해당 학교의 학생이나 대학원생도 아닌 일반 고교생이 대여를 한 것이니 아무래도 아는 사람이 없다면 불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유령법인 설립해 대포통장 개설·유통한 일당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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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12132142019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8906571 【대전=뉴시스】함형서 기자 = 대전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2일 유령법인을 설립해 대포통장을 개설한 뒤 대여해준 혐의(전자금융거래법 위반 등) 로 9명을 붙잡아 대포통장 모집총책 A(53)씨 등 5명을 구속했다. 2018.11.12.(사진=대전지방경찰청 제공)photo@newsis.com 【대전=뉴시스】함형서 기자 = 대전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2일 유령법인을 설립해 대포통장을 개설한 뒤 대여해준 혐의(전자금융거래법 위반 등) 로 대포통장 모집총책 A(53)씨 등 5명을 구속했다. 과거 대포폰 유통으로 처벌을 받은 A씨는 출소 이후 법인설립책, 계좌개설책 등 공범들을 모집하고 2015년부터 지난 10월까지 유령법인 122개를 설립한뒤 대포통장 387개를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불법도박사이트 운영자들에게 대포통장을 대여해주는 대가로 대포계좌 1개당 매달 150만원 상당의 사용료를 받아왔으며 총 30억원 이상의 부당이득을 취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A씨 일당이 유통한 대포통장 387개의 거래내역은 1조 600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경찰은 A씨 등에게 대포통장을 대여해 사설경마와 토토사이트 등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하고 각종문서를 위조한 혐의로 B(33)씨 등 3명도 함께 구속했다. 경찰관계자는 "최근 대포물건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으로 개인명의의 대포통장거래가 어려워지자, 바지사장을 내세워 유령법인을 설립한 뒤, 허위 법인명의 대포통장을 유통하는 추세 "라며 "앞으로 대포통장 유통사범에 대한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foodwork23@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