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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산 수입식품 방사능검사 결과(2019.8.16. ∼ 2019.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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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 : 식약처 □ 그동안 일본산 수입식품 방사능 검사결과(2011.3.14. ∼ 2019.8.22.) 일본제품에 대한 방사능 관리가 얼마나 잘되고 있는지 걱정하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식약처에서 내놓은 해명 참고자료입니다. 식약처에서는 일본산 제품에 대해 방사능 검사를 하고 있으며 반송을 하는지 통관을 하는지 자료를 공개했습니다. 검출된 제품명등이 나오지 않아 어떤 제품이 방사능이 검출되었는지.. 알 수는 없겠지만 불안한 마음을 약간이나마 해소가 되길 바랍니다. 뭐.. 식약처가 작성한 자료이지만 이걸 못믿는 분들도 분명 있겠죠..

'방사능' 해수 무단방류, 음주운전 해도 훈방..무법깡패 日활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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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일본 활어차의 무분별한 국내 통행과 허술한 방사능 검사 등을 지탄하는 국민청원까지 등장하는 등 일본산 수산물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이 크다. 이런 가운데 일본 활어차 논란을 처음 보도했던 강성 영남연합뉴스 기자는 7일 “서류 하나면 일본 활어차가 제대로 된 방사능 검사 없이 국내 도로를 달릴 수 있다”며 “반면 우리 활어차는 일본 입국이 사실상 막혀있다. 시스템상 허점이 많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5분이면 항구서 방사능 검사 끝… ‘세슘’ 재첩 등은 너무 작아 검사 무소용” 강 기자는 이날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일본) 활어차가 연간 2500대 정도 부산국제여객터미널을 통해서 들어온다. 대부분 (방사능 정밀 검역 전에) 동해라든지 인천이라든지 각지까지 이송을 먼저 한다. 그게 거리가 400km, 500km”라며 이는 대한민국 끝에서 끝까지 갈 수 있는 거리라고 설명했다. 그러면...

"일본산 멸치 범벅" 코스트코, 일본 원산지 미표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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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코스트코, 뒤늦게 파스타 소스 원산지 표기 추가 일본산 원산지 미표기 논란이 일고 있는 코스트코의 '해물 알리오 올리오' 제품.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대형 할인점 코스트코에서 판매하는 즉석조리식품 가운데 유독 일본산 원재료만 원산지 표기가 빠져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여론이 부정적인 쪽으로 흐르자 코스트코는 원산지 표기를 추가했다. 한 누리꾼은 2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일본산 멸치 범벅 코스트코 파스타’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코스트코에서 판매하는 파스타에 일본산 멸치를 사용한 소스가 들어가지만, 원산지를 표기하지 않았다는 내용이다. 이달 초 파스타를 구매했다는 이 누리꾼은 “매번 살 때마다 원산지 표기가 너무 미심쩍었다”며 “작은 양파나 마늘까지도 원산지가 표기돼 있는데 이상하게 소스만 유독 원산지가 안 쓰여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원산지 표기 라벨과 코스트코와의 통화 내역도 공개했다. 원산지 표기 라벨엔 엔초비 갈릭소스라고 적혀있을 뿐 원...

'불매'로 안 팔린 일본 맥주..계열사 직원에 박스째 강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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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앵커] 일본 유명 맥주를 유통하는 한 업체의 계열사가 불매 운동으로 팔지 못한 이 일본산 맥주를 직원들에게 강매한 사실이 저희 JTBC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누가 얼마나 샀는지 명단을 모았고, 입금 시기도 정해줬습니다. 서효정 기자입니다. [기자] 유명 중식 프랜차이즈 업체의 사업본부장이 지난 금요일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입니다. "계열사가 어렵다고 한다"며 "관리자 이상 직원들은 최소 한 박스 이상씩 일본 맥주를 주문하자"는 내용입니다. 이 업체는 일본 맥주를 유통하는 A사의 계열사입니다. [업체 직원 : 명령이죠, 강매로…'자기가 언제 이런 것 부탁한 적 있느냐' 하는데 그런 것 부탁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죠.] 술을 못 마시는 사람에게도 예외는 없었습니다. [업체 직원 : (술 못 마시면) 선물하라 이거죠, 가족을 주든 다른 사람을 주든.] 이메일에는 "매장별로 누가 샀는지 월요일에 취합해달라"고도 써 있었습...

마트 업주들 "日 제품 안팔겠다".. 제2항일운동 '들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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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과거사 반성 없는 일본의 무역보복 규탄" 주장 청년단체·농민단체 등도 '日 불매' 목소리 높여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일본대사관 앞에서 집회를 열고 일본정부의 ‘무역보복’에 항의했다.  이들은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벌이겠다고 공언했다.  편의점과 마트 등에서 일본 제품에 대한 판매를 중단하겠다는 말이다.  일본 정부가 주요 반도체 소재의 ‘한국 수출 중단’ 조치를 내린 후, 시민사회계를 중심으로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전국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한국마트협회는 5일 오전 11시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제품 판매 중지”에 돌입한다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협회 측은  마일드세븐을 포함한 일본 담배, 아사히·기린·삿포로 등 일본 맥주, 조지아 등 커피류 제품이 모두 불매운동의 대상 이라고 밝혔다. 한국마트협회는 전국 편의점과 슈퍼마켓들로 이뤄진 단체다. 협회 측은  “단순히 일본 제품을 사지 않는 소비자 저항운동을 넘어,...

일본 식품 어디서 왔나 찾는 법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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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21609465603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2&aid=0002911437 한 일본음식 전문점의 스낵 코너 / 우철훈 선임기자 12월 12일, 서울 시내의 한 홈플러스 매장에 들렀다. 수입식품 코너에서 후쿠시마현에서 만든 가공식품은 찾을 수 없었지만, 후쿠시마 주변 현에서 만든 물건은 쉽게 찾을 수 있었다. 식약처는 후쿠시마 및 주변 8개현(후쿠시마, 치바, 군마, 이바라키, 토치기, 미야기, 이와테, 아오모리)의 수산물 수입을 전면 중단하고 있다. 현장의 홈플러스 직원도 “일본산이라는 것만 알지 어느 현에서 나온 것까지는 저희도 알 수 없다”고 말했다. ■공장 위치 다를 경우 구글 지도로 확인 식약처는 2011년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이후 일본 식품의 경우 수입신고서에 현별로 표기하게 하고 있다. 하지만 식품위생법에서는 원산지 국가명만 표기하도록 되어 있기에 소비자가 해당 식품이 어느 현에서 왔는지 알기는 어렵다. 방법이 없는 건 아니다. 일본어를 모르더라도 한자만 읽을 수 있다면 일본 식품이 어느 현에서 왔는지 충분히 알 수 있다. 제품마다 구체적인 방식은 다르지만 일본 식품은 일반적으로 제품 뒷면에 제조자(製造者)를 표기한다. 제조자의 주소와 옆의 표를 대조해보면 해당 식품이 후쿠시마 및 주변 현에서 온 것인지 바로 알 수 있다 . 아래의 사진처럼 제조자의 본사와 제조공장의 위치가 다른 경우도 있다. 이 돈가스 소스의 경우 제조사의 위치는 도쿄다. 하지만 제조소(製造所)는 군마현으로 나온다. 군마현은 후쿠시마현 남서쪽에 위치해 있다. 한국에 지사가 있는 일본 회사의 제품은 일본어로 표기된 정보가 없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에는 제품에 표기된 정보만으로는 어느 현에서 왔는지 알 수 없다. 이럴 때는 한글표시정보에 나온 제조원을 직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