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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셋 낳아 2명 방임치사 부부 '충격'..친인척 무덤 옆 암매장(종합)

다음 네이버 첫째도 방임 학대.."둘째는 어딨나" 추궁 끝에 두 자녀 사망 확인 경찰, 남편에 이어 아내도 구속..3년간 양육·아동수당 부정 수령 (원주=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20대 부부가 출산한 자녀 3명 중 둘째와 셋째 자녀 2명을 방임해 숨지게 하고 첫째도 장기간 방임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모텔과 원룸 생활을 전전하면서 아이들을 전혀 돌보지 않았던 이들 부부는 둘째의 사망 사실을 숨긴 채 양육·아동수당을 수년간 챙겼고, 셋째 아이는 출생신고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강원 원주경찰서는 자녀 2명을 방임해 숨지게 한 20대 남편 A씨와 아내 B씨 등 2명을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아동학대 치사)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 부부는 원주의 한 모텔과 원룸에서 생활하면서 2015년 첫째 아들 C(5)군을 출산했다. 이어 이듬해인 2016년 둘째 딸을 출산했으나 ...

마트서 계산하는 사이 '아이 유괴'..CCTV 속 아찔한 순간

다음 네이버 [앵커] 마트에서 물건을 계산대에 올리느라 잠깐 3살 된 아이 손을 놓은 사이, 아이가 사라지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조현병을 앓고 있던 50대 여성이 다짜고짜 끌고간 것입니다. 다행히 아이는 찾았는데, 아찔했던 순간을 이예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모자와 마스크를 쓴 50대 여성이 마트로 들어옵니다. 주황색 옷을 입은 남자아이를 지나치는 듯하더니 다시 돌아와 옆에 섭니다. 바로 앞에서는 아이 엄마와 초등학생 형이 물건을 계산대에 올리고 있었습니다. 여성이 주변을 살피더니 갑자기 아이 손을 잡고 마트 뒤쪽으로 빠르게 걸어갑니다. 10초 뒤, 계산을 마친 엄마가 아이가 없자 황급히 나가보지만 이미 여성은 뒷문으로 빠져나갑니다. 엄마는 마트를 뛰어다니며 아이를 찾고, 한 직원이 아이가 뒷문으로 나간 것 같다고 알리자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여성은 마트에서 300m 정도 떨어진 이 아파트 단지까지 아이를 데리고 왔습니다. 주변을 살피던 경찰이...

개에 물려 끌려간 35개월 아이..'입마개 약속' 어긴 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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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앵커> 2주 전 경기도 용인의 한 아파트에서 만 4살도 되지 않은 아이가 다른 주민이 키우던 개에 물려 잠깐 이렇게 끌려가기까지 하면서 크게 다쳤습니다. 이미 여러 번 사람을 물었던 개였는데도 입마개를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먼저 전연남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경기도 용인의 한 아파트. 어린아이들이 복도로 들어오자 개 한 마리가 말릴 틈도 없이 달려듭니다. 놀란 주인이 급히 개 목줄을 잡아당기지만, 개가 아이를 놓지 않으면서 함께 끌려가다 바닥에 나동그라집니다. 지난달 21일, 35개월 된 여자아이가 같은 아파트 주민이 키우는 12kg짜리 폭스테리어에게 허벅지를 물려 흉터가 남을 정도로 크게 다쳤습니다. [피해 아동 어머니 : 이미 개가 너무 심하게 물어뜯어서 애가 바닥으로 내팽개쳐진 상태였거든요. 아이가 막 바들바들 떨더라고요.] 아이를 문 개는 올해 1월에는 같은 아파트에 사는 초등생의...

계속 두드렸는데..車에 갇힌 7살 '공포의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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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앵커> 아이들이 어린이집 차에 학원 차에 갇히거나 치여서 큰 사고 당하는 일, 몇 년간 이어졌죠. 그걸 막기 위해서 여러 가지 법도 만들었는데, 또 이런 일이 벌어졌습니다. 일곱 살 아이가 태권도장 차에 50분 동안 갇혀 있다가, 지나가던 사람이 발견해서 구출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한여름이었다면 정말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먼저 정준호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노란색 태권도장 차량이 건물 앞에 멈춰 섭니다. 운전석에서 내린 관장이 차 문을 열어 아이들을 하차시킵니다. 다 내렸는지, 한 번 들여다보지도 않고 그대로 문을 닫아 버립니다. 관장이 차 앞에서 지인과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 미처 내리지 못한 한 아이가 다급하게 창문을 두드리지만 3분 동안이나 이를 눈치를 채지 못한 채 자리를 뜨고 맙니다. 50분 뒤, 한 행인이 차 안에 아이가 갇혀 있는 걸...

출생신고, 부모가 아닌 병원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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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정부가 23일 발표한 포용국가 아동대책은 학대와 방임, 가정해체로 인해 위험에 내몰린 아이들을 국가가 적극적으로 보호하겠다는 취지에서 나왔다. 학대 등의 이유로 부모와 헤어져 살게 되는 아이들 수는 1년에 4000~5000명에 달하는데, 이들 대다수는 민간기관에 의지해 살아가야 하기 때문이다. 아동보호를 위한 지자체의 책임도 커진다(경향신문 5월1일자 1면 보도). 학대·방임·가정 해체위기 국가가 나서서 아동 보호 미성년 임산부 등 보호 위해 익명 출산 제도도 함께 도입 정부는 우선 출생신고도 되지 않고 ‘투명인간’처럼 살아가는 아이들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출생통보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출생통보제란 의료기관에서 아이가 출생할 경우 부모의 의사와 무관하게 병원이 국가기관에 출생을 알리게 하는 제도다. 그간에는 부모에게 출생신고를 의존했기에 부모가 신고하지 않으면 아이를 버리거나 살해해도 알아채기 힘들었다. 2017년에는 출생신고를 하지 않은...

유명 업체 분유서 녹가루..갓난아기 '이상 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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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앵커] 생후 한 달 된 아기가 새로 산 분유를 먹은 지 이틀 만에 설사와 구토를 해 병원에 갔습니다. 나중에 보니 분유통에 녹이 슬어 있었는데, 녹이 생긴 원인을 두고 소비자와 업체 측의 주장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이형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 2월 말 국내 유명업체에서 만든 분유를 산 강 모 씨. 생후 30일 된 딸이 먹을 거라 고르고 골랐는데, 이틀 만에 아이에게 이상한 증세가 생겼습니다. [강 모 씨 / 아기 엄마 : 몸을 똬리 틀면서 막 악을 지르는 거죠. 하루에 일곱 번씩 설사를 막 쏟아내는 거예요. 잠을 아예 못 자고, 먹는 게 있으면 먹으면 다 토했어요.] 구토와 설사가 멈추지 않자 곧바로 동네 병원을 찾았고, 대학병원으로 옮겨 일주일 남짓 입원까지 했습니다. 출생 이후 건강하기만 했던 아이, 병원에선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위장염과...

화장실서 아이 낳고 방치해 죽게 한 몽골 여성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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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211144741042 원룸 화장실서 낳고 2~3시간 방치해 죽은 아이 아버지도 몽골인..연락두절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화장실에서 출산한 뒤 방치해 영아를 죽게 한 20대 몽골인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몽골인 A씨(24)를 영아 유기치사 혐의로 구속하고 검찰에 송치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올해 10월 강북구의 한 원룸 화장실에서 아이를 낳고 2~3시간 넘게 방치해 아이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결과 죽은 아이의 아버지도 몽골인인 것으로 확인됐다. 아이의 아버지는 한국에 있다가 몽골로 돌아간 후 연락이 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한국에서 일을 하기 위해 들어왔지만 안정적인 직업을 구하진 못한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 관계자는 "처음에는 취업비자를 받아 한국에 입국했다"며 "당시 어떤 일을 하고 있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wrcmania@newsis.com --------------------------------------- 아이가 뭔 죄이길래...  아이를 낳고 방치해서 결국 아이를 죽였으니... 형벌을 살겠죠.. 그리고 아마도 구치소로 들어가거나 몽골로 강제 출국시키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그렇지만 한국 여성도 아이를 방치하여 죽인 사건도 있기에... 아이를 혼자서 키우기는 어려운 환경에 더욱이 외국인이면 불가능에 가까웠겠죠.. 마냥 비난만 할 수 없는 상황이기에 그저 한숨만 나옵니다..;; '동거남에게 숨기려고'..신생아 유기한 산모 구속영장 https://argumentinkor.tistory.com/366

'뇌사' 여아 끝내 사망.."위탁모, 아이 2명 추가 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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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12215149448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6&aid=0010639491 [앵커] 위탁모가 돌보던 2살 아이가 20여일 전 혼수 상태에 빠졌다가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위탁모의 또 다른 아동 학대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최유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위탁모에게 맡겼다가 혼수상태에 빠진 문모 양이 그제 밤 숨을 거뒀습니다. 뇌사 판정 20일 만입니다. 생후 16개월 된 딸을 떠나 보낸 부모는 슬픔을 감추지 못합니다. [문 양 아버지/음성변조 : "심폐소생술을 하다가 그렇게 한 시간을 버텼어요. 얼마 안 돼서 바로... 세상을 떠났는데... 그냥 다 잃은 기분이고..."] 문 양의 뇌사는 질식 때문이라는 게 의사 소견이었습니다. 학대가 의심된다는 겁니다. [문 양 아버지/음성변조 : "혼자서 넘어져서 그리고 자발적으로 무슨 질병이 있어서 그렇게 될 수는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경찰은 사인을 가리기 위해 오늘 오전 부검을 진행했습니다. 또 위탁모 김 씨의 아동학대 정황을 추가로 확인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근거는 김 씨의 휴대전화에서 복원한 사진. 생후 6개월 된 아이의 입을 손으로 막고 찍은 사진과, 머리끝까지 욕조 물에 잠기게 한 뒤 찍은 사진입니다. 김 씨가 돌본 아이들의 의료기록에서도 학대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생후 18개월 아이가 뜨거운 물에 화상을 입었는데 사흘 동안 병원에 데려가지 않은 사실을 확인한 겁니다. 김 씨는 경찰에서 휴대전화 사진과 관련해 부모가 돈을 안 줘 그랬다고 혐의를 사실상 시인했습니다. 또 의료기록에 대해선 아이 스스로 화상을 입었고, 돈이 없어 병원에 못 갔다고 진술했습니다. KBS 뉴스 최유경...

"밤 10시까지" 온종일 유치원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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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0903000907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3179847 서울시교육청, 명동에 첫 추진.. 맞벌이 등 200명 "보낼 의향" 학생수 줄어드는 남산初에 설립.. 학교와 유치원 윈윈 모델 될듯 서울 중구 명동 한복판에 아침 일찍부터 늦은 퇴근시간까지 마음 놓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공립유치원이 생긴다. 서울시교육청이 명동 남산초등학교에 국내 최초로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는 ‘온종일 유치원’ 설립을 추진한다. 온종일 유치원은 도심 속 학교 용지에 단설 유치원을 짓고, 도심 공동화로 학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는 학교도 살릴 수 있는 새로운 유치원 모델이다. 시교육청은 그 첫 사례로 남산초등학교 주차장과 놀이터 자리에 지하 1층, 지상 4층짜리 유치원 건물을 지을 계획이다. 7개 학급 규모로 만 3∼5세 원아 130여 명을 받을 수 있다. 이르면 2021년 상반기에 문을 연다. 온종일 유치원은 맞벌이 부모의 고충을 덜기 위해 추진됐다. 유치원 종일반은 오후 5시면 끝나기 때문에 대다수 맞벌이 부모는 퇴근 전에 아이를 집으로 데리고 오는 하원 도우미를 따로 고용하거나 다른 가족들에게 아이를 맡길 수밖에 없었다. 지금까지 서울 전체 유치원의 2%인 20개 유치원의 일부 학급에서만 온종일 방과후 과정을 운영했다. 온종일 유치원을 명동 남산초등학교에 짓기로 한 건 이런 돌봄 서비스가 절실한 맞벌이 부모가 많은 지역이기 때문이다. 또 도심 공동화 탓에 학생 수가 줄어 여유 부지가 있는 점도 고려됐다. 현재 공립유치원을 짓는 데 최대 걸림돌은 용지 확보다. 온종일 유치원은 기존 학교 용지를 활용해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온종일 유치원이 문을 열면 백화점, 은행이나 대기업 본사가 있는 명동 인근의 많은 직장인이 혜택을...

'제주서 숨진 3살 여아' 엄마 추정 시신 발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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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07193637838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3681422 경찰이 6일 오후 제주시 용담동 갯바위에서 장모양(3·경기)의 엄마 장모씨(33·경기)를 찾기 위해 수색을 하고 있다. 장양은 지난 4일 애월읍 신엄리 해안 갯바위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하지만 장씨는 현재까지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2018.11.6/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 (제주=뉴스1) 안서연 기자 = 7일 제주시 건입동 제주항 동부두 방파제 밑에서 '숨진 3살 여아'의 엄마 장모씨(33·여·경기)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39분쯤 이곳을 지나던 행인이 변사체를 목격해 해경에 신고했다. 이 변사체는 긴머리에 곤색 꽃무늬 잠바와 검정색 레깅스를 입고 있어 실종된 장씨가 입고 있던 옷과 일치했다. 해경은 시신을 인양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시켰으며, 장씨가 맞는 지 여부를 파악한 뒤 정확한 사인을 규명할 예정이다. 장씨는 지난 2일 새벽 제주시 용담동 해안가에서 바다로 내려간 뒤 행적이 확인되지 않았으며, 장씨와 함께 있던 딸 장양(3)은 지난 4일 제주시 애월읍 신엄리 해안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sy0104@news1.kr ----------------------------------------------------- 결국 이렇게 발견 되는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통없는 곳에 먼저  간 딸과 함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엄마 따라 제주 온 3세 아이 시신으로.."실종신고 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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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0522191668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14&aid=0000888837 [뉴스데스크] ◀ 앵커 ▶ 제주의 해안가에서 세 살 여자 아이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닷새 전에 엄마와 함께 제주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이 됐는데, 엄마도 실종된 상태여서 경찰이 행적을 좇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세 살배기 여자 아이가 숨진 채 발견된 제주시 애월읍 해안가. 해양경찰이 단서를 찾기 위해 사건 현장을 둘러보고 있습니다. 아이의 시신은 어제(4일) 저녁 6시 반쯤 근처에 있던 낚시객이 발견했습니다. [목격자] "주위가 어두워서 잘 안 보였는데, 바위틈에 끼어 있어서 파도 칠 때마다 몸이 왔다 갔다 하면서…" 이곳은 주변지형이 험하고 도로로부터도 200m 이상 떨어져 있어서 시신은 해상으로부터 떠밀려 온 것으로 추정됩니다. 숨진 아이는 경기도 파주에 사는 3살 장 모 양. 지난달 31일 엄마 33살 장 모 씨와 단둘이 김포에서 비행기를 타고 제주로 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남편 없이 부모와 함께 살던 장 씨는 부모에게 아무런 말도 없이 사라져 실종 신고된 상태였습니다. 장 씨는 평소 우울증을 앓아 왔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부원/제주해양경찰서 수사과장] "경기도 파주에서 제주로 입도한 사실은 확인되지만 현재까지 변사자의 모친의 행방을 알 수 없어서 소재 수사 진행 중입니다." 장 씨 모녀는 제주공항에서 택시를 타고 시내 모텔로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경찰은 CCTV를 분석해 이후 행적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또, 장 양의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MBC뉴스 김찬년입니다. 김찬년 기자 -------------------...

생후 1개월 된 딸 안은 부인 폭행한 2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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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0911171645607 생후 1개월 된 딸 안은 부인 폭행한 20대 남성 (인천=연합뉴스) 인천 계양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이달 10일 오후 10시께 인천시 계양구 작전동 한 빌라에서 부인 B씨를 미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B씨가 안고 있던 생후 1개월 된 딸이 신발장에 머리를 부딪쳐 구토하는 등 부상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진은 B씨와 딸이 구급 차량에 탄 모습. 2018.9.11 [인천 계양소방서 제공] tomatoyoon@yna.co.kr (인천=연합뉴스) 윤태현 기자 = 2 0대 남성이 생후 1개월 된 딸을 안은 부인을 폭행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10일 오후 10시께 인천시 계양구 작전동 한 빌라에서 부인 B씨를 미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B씨가 안고 있던 생후 1개월 된 딸 C양이 신발장에 머리를 부딪쳐 구토하는 등 부상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히 C양은 현재 안정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B씨가 소방에서 "아이가 1주일 전 침대 높이에서 떨어져 후두부골절 진단을 받았다"고 진술한 점을 들어 아동학대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수사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A씨가 딸을 학대했다고 볼 만한 정황은 없어 폭행 혐의만 적용한 상태"라며 "자세한 경위는 수사가 마무리돼야 드러날 것"이라고 말했다. tomatoyoon@yna.co.kr  ------------------------------------------------------ 지X도 풍년이라고 별 미친 X이 다 있네요.. 아이가 태어닌지 겨우 1개월밖에 안되었는데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할 상황에 아이를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