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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피싱이 극성입니다..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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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을 통해 상대방으로부터 돈을 송금받는 범죄가 기승입니다. 뭐 뉴스를 자주 본다면 놀랄일도 아니죠.. https://news.v.daum.net/v/20181108140136372 주의할점이 있습니다. 상대방을 욕하건 뭐던.. 솔직히 상대방의 카톡의 경우 어차피 전화기로 하는 것이 아니기에 차단하면 그만이죠.. 주의할점은 모르고 친구로 등록할 경우입니다. 모르고 등록할 경우 아래의 사진처럼 처음에는 없는 프로필사진이 지인의 프로필 사진으로 자동으로 바뀝니다. 그럼 속을 확률이 높아지겠죠.. 친구로 등록하지 않는다면 위의 사진처럼 해외에서 카톡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 신고하면 됩니다. 그럼 자동 차단 및 해당 계정은 카카오에 신고하게 됩니다..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할 생각은 했지만.. 카톡이라.. 전화번호도 없고.. 주소도 모르고.. 방법이 없겠더군요.. 보고 한번 생각하고 행동하시면 누구나 예방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전 해당 메세지를 보고 바로 따로 동생 카톡으로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메세지 창이 따로 뜨더군요.. 그럼 바로 확인이 되죠.. 당황하지 않고 차분하게 대처하시길 바랍니다... 그나저나 저 통장 계좌번호는 범죄에 이용된 통장 계좌인데.. 신고할 방법이..;;; 있네요..;;; 금융감독원 대포통장 신고.. 신고하면 포상금 준다 하네요..;; http://www.fss.or.kr/fss/kr/acro/report/bankbook/report.jsp  위의 대포통장은 신고완료 후 포스팅을 씁니다.

유령법인 설립해 대포통장 개설·유통한 일당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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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12132142019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8906571 【대전=뉴시스】함형서 기자 = 대전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2일 유령법인을 설립해 대포통장을 개설한 뒤 대여해준 혐의(전자금융거래법 위반 등) 로 9명을 붙잡아 대포통장 모집총책 A(53)씨 등 5명을 구속했다. 2018.11.12.(사진=대전지방경찰청 제공)photo@newsis.com 【대전=뉴시스】함형서 기자 = 대전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2일 유령법인을 설립해 대포통장을 개설한 뒤 대여해준 혐의(전자금융거래법 위반 등) 로 대포통장 모집총책 A(53)씨 등 5명을 구속했다. 과거 대포폰 유통으로 처벌을 받은 A씨는 출소 이후 법인설립책, 계좌개설책 등 공범들을 모집하고 2015년부터 지난 10월까지 유령법인 122개를 설립한뒤 대포통장 387개를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불법도박사이트 운영자들에게 대포통장을 대여해주는 대가로 대포계좌 1개당 매달 150만원 상당의 사용료를 받아왔으며 총 30억원 이상의 부당이득을 취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A씨 일당이 유통한 대포통장 387개의 거래내역은 1조 600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경찰은 A씨 등에게 대포통장을 대여해 사설경마와 토토사이트 등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하고 각종문서를 위조한 혐의로 B(33)씨 등 3명도 함께 구속했다. 경찰관계자는 "최근 대포물건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으로 개인명의의 대포통장거래가 어려워지자, 바지사장을 내세워 유령법인을 설립한 뒤, 허위 법인명의 대포통장을 유통하는 추세 "라며 "앞으로 대포통장 유통사범에 대한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foodwork23@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