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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갈산서 복면 쓴 성추행 용의자 도주.."추적 중" / 성추행 복면 남성, 하루 만에 검거.."혐의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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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성추행 사건의 용의자가 복면을 쓰고 도주해, 경찰이 추적에 나섰습니다, 안양 동안경찰서는 어제(20일) 여성을 성추행하고 도주한 용의자 A 씨를 쫓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어제 오후 경기도 안양 갈산동에서 여성을 성추행하고 복면을 쓴 채 도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후 5시쯤 의왕 내손동에서 모습을 드러내 의왕경찰서도 함께 A 씨의 행적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박기완[parkkw0616@ytn.co.kr] 경기도 안양시 갈산동에서 여성을 성추행한 용의자가 도주중이라 합니다.. 그런데 이 용의자가 잡히지 않고 경기도 의왕시 내손동에도 나타나 의왕경찰서도 함께 추적하고 있다 하네요... 내손동에서 보였으니... 아마도 도망간다면 성남방면으로 도망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경찰이 인근까지 쫓아 왔다면 야산으로 도주할 가능성이 클테니까요.. 더운날 어울리지 않는 복면쓰고 도주중인 성추행범... 빠른 검거가 되길 바랍니다... 날이 더우니 정신이 나간 인간들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후 잡혔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그런데 내용 끝에는 훈방되었다는 글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구속이 되진 않았네요..;; 다음 네이버 (안양=연합뉴스) 최종호 기자 = 경기 안양시의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복면을 쓰고 10대 여학생을 성추...

"고수익 알바 찾다가" 물뽕 인터넷 판매 일당 등 무더기 적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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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경찰, 공급책 등 2명 구속, 구매자 23명은 불구속 입건 버닝썬 여파…집중단속 한 달 만에 마약사범 검거 급증(CG) [연합뉴스TV 제공]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김동민 기자 = 최근 '버닝썬' 사건으로 문제가 된 속칭 '물뽕'(GHB)을 밀반입해 국내에 유통한 전·현직 연예인 매니저와 구매자들이 무더기로 검거됐다. 경남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GHB, 조피클론(수면제), 졸피뎀 등 불법 마약류를 밀반입해 국내에 유통한 혐의(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공급책 A(43·남)씨와 배송책 B(25·여)씨를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 또 해외로 달아난 국내 공급총책 C(41·남)씨를 인터폴과 공조해 뒤쫓는 한편 구매자 23명은 불구속 입건했다. 현직 매니저 A씨와 전직 매니저 B씨 등은 중국 소재 총책과 공모해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중국에서 밀반입한 불법 마약류를 국내에서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중국에서 개설한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SNS로 1대 1 상담을 하며 서울, 부산, 광주, 제주 등 국내에 거주하는 23명에게 GHB 등 780만원 상당의 불법 마약류를 판매한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 이들은 의심을 피하기 위해 일괄 배송 대신 편의점 여러 곳을 돌며 택배를 부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경기도에 있는 B씨 주거지를 급습해 GHB 169병, 조피클론 1천8정, 발기부전 치료제 100정 등 시가 1억6천만원 상당 불법 마약류·의약품을 발견, 전량 압수했다. A·B씨는 수입이 적어 생활이 어려운 와중에 고수익 아르바이트를 찾다가 마약류 유통에 뛰어들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매자들은 대부분 20∼40대로 회사원, 자영업자, 주부 등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여자친구에게 쓰려고 했다"라거나 "호기심에서 샀다", "잠이 오지 않아 사들였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청주지법서 20대 피고인 법정구속 직전 도주..경찰 전담반 추적(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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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공동상해 등 혐의로 징역 1년 2개월 선고받은 뒤 소지품 챙기는 척하다 도주 경찰, 형사 20명 투입 전담 추적반 구성..연고지·친구 등 집중 탐문 청주지방법원 촬영 이승민.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공동상해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던 20대 피고인이 청주지법에서 실형을 선고 받은 뒤 법정구속 직전 도주해 경찰이 추적 중이다. 10일 법원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청주시 서원구 산남동 청주지법 423호 법정에서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받은 김모(24)씨가 법정구속 절차가 진행되는 도중 달아났다. 김씨는 2017년 4월 노래방에서 후배와 함께 시비붙은 피해자 2명에게 주먹을 휘두르고, 지난해 2월에는 한 유흥주점에서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불구속기소 돼 재판을 받아왔다. 청주지법 형사3단독 박우근 판사의 심리로 진행된 이날 선고 공판에서 그는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 사유를 고지받는 과정에서 방청석에 있던 소지품을 챙기는 척하다 법정을 빠져나간 것으로 전해졌다 청주 상당경찰서는 형사 20명을 긴급 투입해 전담 추적반을 구성, 김씨의 뒤를 쫓고 있다. 경찰은 법원 일대 CCTV 분석을 통해 김씨의 도주 경로를 분석하는 한편 그의 연고지와 친인척, 친구 등 주변 탐문 수사에 집중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는 도보로 이동 중일 것이라는 추측 외에는 소재 파악이 전혀 안 되고 있다"며 "서둘러 검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jeonch@yna.co.kr --------------------------------- 선고중에 도주했군요.. 나중에 가중처벌을 받을지도.. 도망가면 모든게 다 해결될 것이라 생각했나 보네요.. 아마도 해외도피도 생각할 수 있겠고요. 잡히든지... 외국으로 도피했다면 영원히 들어오지 말길... 어차피 동정해줄.. 이해해줄 사람 없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