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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수역 폭행', 여성이 상대남성 손 쳐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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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16104257277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472324 여혐·남혐 대결로 번진 '이수역 주점 폭행' 사건 (PG) [최자윤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남성 일행과 여성 일행 간 쌍방 폭행인 '이수역 주점 폭행' 사건은 여성이 말다툼하던 상대 남성에게 다가가 손을 치는 행위에서 촉발된 것으로 드러났다.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 동작경찰서는 주점 내 폐쇄회로(CC)TV 영상과 주점 관계자 참고인 조사를 토대로 사건 발생 경위를 이같이 파악했다고 16일 밝혔다. 당시 양측 간 말다툼 과정에서 여성 1명이 남성 측 테이블로 다가가 가방을 들고 있던 남성 1명의 손을 쳤고, 이에 다른 남성이 해당 여성의 모자챙을 친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쌍방 간 몸싸움이 벌어졌고, 남성들이 나가려 하자 여성들이 따라 나간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 다만 주점 CCTV에는 음성이 없어 다툼 과정에서 오간 대화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손을 치거나 밀고 당긴 행위가 폭행에 해당하는지 판단하려면 행위가 소극적이었는지, 적극적이었는지, 방어행위였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봐야 한다"고 말했다. 경찰은 현재 남성 3명과 여성 2명을 입건한 상태이며, 조만간 양측을 불러 조사하면서 각자 촬영했다는 동영상도 제출받아 내용을 확인할 계획이다. pc@yna.co.kr --------------------------------------------------------------- https://argumentinkor.tistory.com/242 처음에는 남성이 여성을 폭행했다 기사가 뜨더니... 동영상 공개되고 CCTV 공개되고 하니 실시간 검색순위...

경찰 "'이수역폭행' 여성이 남성에 먼저 물리적 접촉"..CCTV분석(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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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15170914331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471283 "다툼 원인과 별개로 폭행·정당방위 수사에 집중" '이수역 폭행' 국민청원 30만명 돌파 (서울=연합뉴스) 15일 오전 10시 50분 현재 '이수역 폭행' 가해자 남성들을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는 내용의 청와대 국민청원은 청원인이 30만여명을 넘었다. 2018.11.15 [국민청원 홈페이지 캡처]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남성 일행과 여성 일행 간 쌍방 폭행인 '이수역 주점 폭행' 사건이 여혐(여성혐오) 범죄라는 논란이 이는 가운데 여성들이 시비 원인을 제공했다는 취지의 목격자 진술이 나온 것으로 확인 됐다. 지난 13일 오전 4시께 서울 동작구 지하철 7호선 이수역 인근 한 주점에서 A(21)씨 등 남성 일행 3명과 B(23)씨 등 여성 일행 2명이 서로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15일 경찰이 확보한 폐쇄회로(CC)TV와 주점 관계자의 진술 등을 종합하면 B씨 등 여성 2명은 주점에 있던 다른 남녀커플과 알 수 없는 이유로 시비가 붙었다. 주점이 소란스러워지자 A씨 일행은 주점 직원에게 B씨 등을 조용히 시켜달라고 요청했지만,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다. 그러는 사이 남녀 커플이 먼저 주점을 떠나고 A씨 일행과 B씨 일행의 말다툼이 심해졌다. B씨 일행은 휴대전화로 A씨 등을 촬영하기 시작했고, A씨가 '몰래카메라'라고 항의하면서 서로 고성과 욕설이 오갔다. 이 과정에서 A씨 일행도 휴대전화로 당시 상황을 촬영하면서 양측의 감정이 격해졌다. 당시 주점 내부 현장 CCTV에는 여성이 먼저 남성의 목 부위에 손을 접촉한 뒤 서로 밀치는 장...

이수역 폭행 당시 영상 공개.. "XX 달고 이것도 못해?" 욕설 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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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1511425543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1149642 ‘여성 혐오’ 때문에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의 피해 글이 하루 만에 청와대 국민 청원 서명 20만명을 넘긴 ‘이수역 폭행’ 사건의 당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남녀 일행이 서로를 향해 거칠게 설전하는 장면이 담겼다. 양측은 현재 상대가 일방적으로 시비를 걸어왔고, 억울하게 맞았다고 주장해 경찰은 양측을 폭행 혐의로 각각 입건했다. MBC는 15일 뉴스투데이에서 이수역 폭행 사건 당시 촬영된 영상을 공개했다. 직접적인 폭행 장면은 담기지 않았지만 거친 설전이 고스란히 담겼다. 남녀 두 사람은 서로 욕설을 주고받았다. 남성이 먼저 “네가 먼저 쳐봐. 네가 먼저 쳐봐”라면서 욕을 했고, 이어 여성은 지지 않고 응수했다. 여성은 “쳐봐 XX 달고 이것도 못해? 너 XX? 너 게이지? 너 XX 팔이지?”라고 욕했다. 이수역 폭행 사건은 13일 오전 4시30분쯤 서울지하철 이수역 인근 주점에서 여성 2명이 남성 3명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글을 올리면서 세간에 알려졌다.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성은 남성 일행으로부터 '메갈(남성 혐오 사이트) 실제로 본다' '얼굴 왜 그러냐' 등의 말을 들었다면서 “뼈가 보일 만큼 폭행당해 입원 중이나 피의자 신분이 됐다”라고 억울해했다. 여성 혐오 범죄라고 설명한 여성은 “(남성의)우월감을 무너뜨리지 않으면 우리 같은 다른 피해자가 나올 것을 너무 잘 알기 때문에 도움이 필요하다"고 호소하기도 했다. 그러나 남성들은 여자에게 맞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경찰에 신고한 것도 남성 측이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남성 일행과 여성 일행의 진술이 크게 엇갈려 각각 폭행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

일베 박카스남 논란, 워마드 가세 "포토존 안서면 찾아서 살해" 섬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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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media.daum.net/v/20180724115520931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3160101 일베 박카스남 논란 [동아닷컴] 사진=워마드 홈페이지 남성 중심 극우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가 ‘노년 여성 나체 사진’ 게시물로 여론의 지탄을 받고 있는 가운데, 남성 혐오 온라인 커뮤니티 ‘워마드’의 한 회원이 협박글을 올려 논란이 가중됐다. 앞서 일베 홈페이지에는 22일 밤 ‘32세 일게이 용돈 아껴서 74세 박카스 할매 먹고 왔다’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박카스 할머니’란 거리에서 성을 파는 노년 여성을 뜻하는 은어이다. 글쓴이는 여성의 얼굴, 성기가 적나라하게 드러난 나체 사진 4장을 공개하며 “현타 X나게 온다. 어머니 아버지 못난 아들은 먼저 갈랍니다”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은 온라인에 퍼지면서 파문을 일으켰으며, 현재 글쓴이는 ‘일베 박카스남’으로 불리는 상황. 특히 남성 우월주의 성향이 짙은 일베와 정반대의 성향을 띤 워마드 회원들은 크게 반발하고 있다. 특히 회원들 중 한 명은 23일 밤 워마드 홈페이지를 통해 ‘워마드 일베 박카스남 살인예고’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렸다. 그는 “박카스남이 포토존에 서면 칼빵 놓고 그 포토존 내가 서겠다. 박카스남이 포토존 안서면 찾아가서 죽이겠다”라고 말하며 칼 사진을 공개했다. 일부 워마드 회원들은 “칼부터 여자답다”, “한남(한국남자) 한두 번 썰어본 칼이 아니다”, “칼 모양 한 번 화끈하다” 등의 호응을 보냈다. 반면 누리꾼 일부는 워마드가 가세하면서 사태가 더 심각해질 것을 우려하고 있다. 이들은 “서로 무슨 대회하냐. 제발 일반인들 피해주지 말고 너네끼리 살아라”(tj****), “일베 때문에 남성 혐오 생기고, 워마드 때문에 일반인 여성도 피해본다. 둘이서 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