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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플로리다주 경찰 '예배 강행' 목사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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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미 경찰, '현장 예배 강행' 로드니 하워드 목사 체포 "온라인 예배 대신 교인 출석 독려·버스 제공" 로드니 목사 "교회는 필수 시설..문 닫으면 안 돼" [앵커] 미국의 한 대형교회 목사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를 어기고 예배를 강행했다는 이유로 체포됐습니다. 목사는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지만 체포한 경찰은 이 일이 주민들의 안전을 생각하는 경종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동헌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 일요일 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대형교회에서 진행된 예배 장면입니다. 인터넷으로 생방송된 예배에 많은 신자들이 함께 모여 찬송을 부르고 있습니다. 이날 예배는 무려 3시간 반 정도 진행됐습니다. 다음날 경찰은 현장 예배를 강행한 로드니 하워드 브라운 목사를 체포했습니다. 코로나19 전염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촉구하는 행정명령을 어기고 2주 연속 현장 예배를 강행했다는 이유입니다. [채드 크로니스터...

만민중앙교회 새 집단감염지 부상..오늘 6명 추가 총12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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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동작 2명, 구로 3명, 광명 1명 등 확진자 6명 발생 만민중앙교회© News1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만민중앙교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확진자 12명이 무더기로 나오며 새로운 집단감염지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 25일 교회 경비초소 근무자의 첫 확진 판정 이후 불과 사흘만이다. 28일 확인된 확진자만 동작 2명, 구로 3명, 광명 1명 등 6명이다. 만민중앙교회 교회 본당은 구로구 구로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목사와 신도 사택 일부 시설은 동작구 신대방동에 있다. 이 교회는 한국교회 주요교단에서 이단으로 지정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담임목사인 이재록 목사는 현재 수감중이다. 동작구에서는 이날 3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는데, 이 가운데 2명이 만민중앙교회 목사와 신도 사택 관리직 직원이다. 목사는 50대 여성 최모씨로 동작구 17번째 확진자이며 27일 동작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부여에서 40대 부부 코로나19 확진..주말에 190명과 교회 예배(종합)

다음 네이버 집단 감염 우려 제기..교회 폐쇄·방역 후 밀접 접촉자 조사 세종 해수부 직원과 발리 여행객 감염..여행객, 발열 증상에도 공항 검역 통과 대전에서는 공기업 직원 확진..대전·세종·충남 누적 확진자 191명 (대전·세종·부여=연합뉴스) 김준호 박주영 한종구 양영석 기자 = 충남 부여에서 24일 처음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부여군 규암면에 사는 A(44·여)씨 부부인데, A씨가 지난 주말 교회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돼 집단 감염 우려를 낳고 있다. 충남도에 따르면 A씨는 전날부터 발열·기침·가래·근육통 증상을 보여 건양대 부여병원 선별진료소를 찾아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됐다. 남편(48)도 근육통과 발열 증상을 보였다. 역학조사 결과 A씨는 일요일인 지난 22일 교회 예배에 다녀왔다. 보건당국의 종교집회 자제 요청에도 현장 예배를 진행한 교회였다. 남편도 매주 주말 함께 교회를 다녔는데, 이번에는 근육통 때문에 집에서...

부천생명수교회 확진자 무더기 발생..교회들 예배 '강행'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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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관내 교회 1113개소 가운데 주말예배 553개소 진행" [부천=뉴시스] 이종철 기자 = 교인 3명이 추가로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아 확진자가 모두 7명으로 늘어난 13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소사본동 생명수 교회가 굳게 문을 닫고 있다. 2020.03.13. jc4321@newsis.com [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경기 부천에서 생명수교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7명이 무더기로 나온 가운데 부천 관내 교회들이 주말 예배를 예고해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19일 부천시에 따르면 부천지역에는 모두 1113개소의 크고 작은 교회들이 있으며 이 가운데 553개소의 교회들이 주말에도 정상적인 예배를 진행할 계획이다. 정상적인 예배를 보는 교회는 347개소, 소규모 예배를 진행하는 교회는 206개소이다. 생명수교회는 이 교회 목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 격리중인 상태여서 예배를 진행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부천지역 553개소의 크고 작은 교회들은 이번 주말인 20~22일에도 정상적인 예배를 진행할 예정이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부천...

개신교계 담화문 발표 "집단감염 송구..정부는 명령 대신 대화해야"

다음 네이버 교단 협의체 NCCK·UCCK 공동 담화문 발표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개신교계가 최근 성남 은혜의강 교회를 비롯해 수도권 일부 교회에서 일어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에 대해 송구하다고 밝혔다. 개신교 교단 협의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한국교회총연합(UCCK)은 19일 발표한 공동 담화문에서 "몇몇 교회에서 교인과 지역 주민 안전을 해치며, 한국교회 사회적 신뢰를 손상하는 사건이 일어났다"며 "이 같은 사건이 일어난 데 대해 방역 당국과 국민 앞에 송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두 단체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은 개별 교회가 아닌 국민의 문제"라며 "교회 집단감염은 교회의 사명을 다하는 데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므로, 모든 교회는 책임 있게 행동해 집단감염이 재발하지 않도록 협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 단체는 경기도가 지난 17일 발동한 '주일예배 밀접집회 제한' 행정명령 내용 7가지를 시행해야...

"예배 안 해서 코로나 왔다?"..전북 대형교회 목사 발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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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전북의 한 대형교회 목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원인으로 정부의 예배 자제를 지목해 논란이 일고 있다. 문제의 발언은 지난 15일 이 교회에서 열린 주일예배 과정에서 나왔다. 교회의 담임목사는 '다윗의 범죄와 전염병'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백성을 위해 기도하는 다윗왕 같은 대통령이 없어서 코로나19라는 위기를 맞았다"며 "하나님이 명령하시면 그날부로 코로나는 소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코로나19 확산의 원인을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린 백성들에게서 찾았다"며 "하나님 덕분에 대한민국이 잘살게 됐는데 그 은혜를 잊고 교만해져서 하나님이 코로나19라는 전염병을 재앙으로 내린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담임목사는 "예배의 소중함, 중요함, 필연성은 오늘 우리에게 두말하면 잔소리"라면서 "예배 안 드리면 축복은 바뀌어서 저주가 찾아오고, 예배 안 드리면 영적으로 우리가 망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성남 은혜의 강 교회 확진자 46명 ..'자제' 요청에도 8일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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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계일보 16일 신도 40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 판정을 받으며 모두 46명이 확진된 경기도 성남시 은혜의 강 교회 모습. 연합뉴스 경기 성남의 한 교회에서 신도 40여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지역사회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번 집단 감염은 구로콜센터(124명)에 이은 수도권 두 번째 규모다. 이 교회의 성직자와 신도들은 정부의 ‘종교집회 자제’ 요청에도 불구하고 지난 8일 예배를 강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성남시에 따르면 수정구 양지동 은혜의 강 교회 신도 40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관련 확진자 수가 모두 46명으로 늘었다. 앞서 은혜의 강 교회 목사 부부와 신도 등 6명이 지난 9∼15일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15일 경기 성남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나온 수정구 양지동 은혜의 강 교회 주변을 소독하고 있다. 성남시 제공 은혜의 강 교회 확진자들은 지난 8일 함께 예배를 본 것으로 조사됐다. 당시 정부와 경기도는...

'예배 자제'호소했지만..2차 감염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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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뉴스데스크] ◀ 앵커 ▶ 경기도 부천에선 구로 콜센터 직원과 함께 예배를 본 교회 목사와 신도 등 네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또 서울 동대문구의 한 교회에서도 신도 등 여섯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자제해 달라는 당부에 불구하고 교회에서 예배나 모임을 가졌는데 이게 화근이었습니다. 김세로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경기도 부천의 한 교회. 예배실로 향하는 출입문이 굳게 닫혀있고, 교회가 폐쇄됐다는 걸 알리는 안내문이 붙었습니다. 이 교회에서 60대 목사를 비롯해 신도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건물 관계자] "교회에서 4층, 3층, 지하, 이렇게 쓰죠. (지하는) 예배실로만 쓰는거고… 보통 행정직원이 3층 가고, 4층은 어린이집…" 지난 10일 확진 판정을 받은 구로 콜센터 직원 44살 여성은 지난 8일 일요일, 이 교회 예배에 오전 10시 반부터 정오까지 1시간 반가량 참석...

교회가 코로나19 지역확산의 통로가 되나...광명, 수원지역 교회 신도 확진판정

다음 네이버 광명서 코로나19 두번째 확진자 나와..40대 여성(종합) 첫 증상 나타나기 전날 두차례 인근 교회 예배 참석 (광명=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광명시는 하안동 주공아파트 5단지에 거주하는 40대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광명시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2명으로 늘었다. 이날 추가 확진자는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으로 이송됐다. 시는 이 확진자의 남편과 아들 등 가족 2명을 자가격리 조치한 가운데 검체를 채취, 감염 여부 검사를 진행 중이다. 보건당국 조사 결과  지난달 24일 발열 등 증상이 처음 나타난 이 확진자는 전날인 23일  인근 '함께하는 교회'의 오전 11시와 오후 4시 예배에 아들과 함께 참석 했던 것으로 확인 됐다. 또 같은 달 26일에는 철산동 예의원과 온누리남촌약국을 방문했고, 28일에는 친정아버지 진료를 위해 언니와 함께 고대구로병원 감염내과를...

천안 코로나 확진 줌바댄스 강사, 수십명과 예배 JMS 연관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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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5번 확진자 관여한 교회는 JMS 연관 의혹 기독교복음선교회(구 JMS) 교주 정명석 [기독교복음선교회 홈페이지 화면 캡처]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양영석 기자 = 충남 천안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줌바 댄스 강사가 기독교복음선교회(구 JMS) 소속 교회로 추정되는 곳에서 다른 신도 수십명과 함께 예배를 본 것으로 확인 됐다. 과거 국제 크리스천연합(JMS)으로 불린 이 선교회는 정명석 씨가 교주로 있는 곳이다. 그는 2009년 여신도 성폭행·강제추행죄로 징역 10년을 선고받고 복역하다 재작년 2월 출소했다. 기독교복음선교회는 문화 스포츠를 활용한 전도와 모임 등이 특징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신천지처럼 이 교단이 당국의 방역망을 벗어난 장소나 다수 신도를 매개로 코로나 감염이 급속히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기도 한다. 1일 보건당국 등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코로나 19 확진을 받은 충남 8번(천안 5번) 여성은 피...

"발원지(우한)에 (신천지)교회있잖아" 녹취록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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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서초구에서도 정통교회 잠입 시도..적발되자 괴성 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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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부산 동래구 한 교회에 23일 신천지 출입금지 문구가 적혀 있다. 이 교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예배를 동영상으로 대체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신천지 신도들이 정통교회에 잠입했다 발각된 사례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서울 서초구의 한 교회 A담임목사는 24일 “23일 주일 오후에 한 여성이 담임목사인 나를 몰라보고 예배당에 들어가길래 신원을 확인했다”면서 “그런데 본인은 구역 활동만 하기 때문에 담임목사 얼굴을 몰랐다고 얼버무렸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교회는 10여년 전부터 구역 대신 목장이라는 명칭을 사용했다. 교인이 아니라는 말이다. A목사는 “그 여성에게 구역장 이름을 물어보자 교인이 아닌 사람 이름을 댔다”면서 “죄송하지만 나가 달라고 했더니 안 나가겠다고 버티다 괴성을 지르며 겨우 갔다”고 전했다. 이 교회에는 이날 오전 예배에도 낯선 교인 2명이 찾아왔다. A목사는 “안내하는 교인들이 등록 교인이 아니면 한 달 후 다시 찾아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고 이들도 알겠다고 돌아갔다”면서...

코로나19 환자 98명 신천지와 연관.."후베이성과 교류 파악중"(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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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질본 "대구 신천지 교인 4475명 명단 확인..544명 유증상" "밀접접촉·밀폐공간 예배 특성상 많은 감염자 발생 가능성" 교회 측, 홈페이지에 작년 中우한교회 설립 주장했다 삭제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신천지 광주 신도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21일 오전 광주 남구 신천지 한 교회가 폐쇄돼 있다. 이곳은 대구 예배에 참석한 뒤 확진 판정을 받은 신도들이 다녔던 것으로 확인됐다. 2020.02.21. hgryu77@newsis.com [세종=뉴시스] 변해정 임재희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57명 중 98명이 '신천지 대구교회'와 연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또 교인으로 현재까지 확인된 4475명 중 544명이 코로나19 증상이 있다고 밝혀 보건당국이 진단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대규모로 확진자가 더 나올 수 있단 얘기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21일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현재 신천지 교회와 관련된 분들이 98명으로 보고 있다"면서 "단일 노출로 인한 집단 발병의 규모가 큰 편"이라고 밝혔다. 정 본부장...

신천지, 코로나확진자 대구교회 다녀가자 "전국 교회예배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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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신천지예수교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1번째 확진 환자가 신천지 대구교회를 다녀간 것으로 확인되자 해당 교회를 폐쇄하고, 당분간 교단 내 전국 모든 교회에서 예배를 안 보는 대신 온라인과 가정 예배로 대체하기로 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18일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현재 신천지 대구교회는 18일 오전 교회를 폐쇄하고 역학조사와 방역 조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어 "성도 여러분과 지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전국 모든 교회에서는 당분간 예배 및 모임을 진행하지 않고 온라인 및 가정 예배로 대체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31번 환자인 61세 여성은 17일 오후 3시 30분 발열, 폐렴 증세를 보여 대구 수성구보건소를 찾았다가 대구의료원으로 이송돼 음압병실에 격리됐고 질병관리본부 최종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천지 신도로 알려진 그는 일요일인 9일과 16일 신천지 대구교회에서 예배를 본 것으로 파악됐다. 예배에 다른 신도들도 참여한 탓에 추가 확진 환자가 나올 가능성도 있다. 신천지는 국내 주요 개신교단에서 이단으로 판정한 종교 단체다. eddie@yna.co.kr 대구에 31번 확진자가 나온 상황에서 확진자의 동선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중입니다. 보도는 많이 나오고는 있는데 일부 동선중엔 논란이 된 부분이 있네요.. 종교계에서 이단이라 하는 신천지입니다.. 31번 확진자가 교회를 갔다 하는데 그 종교단체가 신천지였다는 겁니다. 이에 신천지에선 전국 모든 교회에서 온라인과 가정예배를 한다고 하네요.. 글쎄요.. 신천지에서 코로나19를 피할 이유 있을까 싶군요.. 이만희 교주에게 치유를 위해 기도해달라 요청하면 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