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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 수리인데 수리비 받았다?..'애플 AS센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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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앵커> 애플은 우리나라에서 유베이스라는 업체에 공식 서비스센터 업무를 맡긴 상태인데요, 일부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수리 대상인 경우에도 고객을 속이며 돈을 받아 챙겼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정다은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기자> 국내의 애플 기기 수리를 맡고 있는 유베이스의 서비스센터입니다. 애플 기기를 수리하기 위해 이런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보증 서비스 대상인지를 따져 수리비를 받을지 말지 결정합니다. 그런데 일부 서비스센터에서 부당하게 수리비를 받아 챙긴 의혹이 불거져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무상수리를 해줘야 할 사안을 고객에게 유상수리 사안이라고 안내해 수리비를 받은 뒤, 애플이나 유베이스 전산에는 마치 무상수리를 해준 것처럼 올리고 무상서비스 용역비까지 이중으로 챙겼다는 것입니다. [유베이스 前 센터 관리자 : 고객한테 수리 내역서랑 진단 내역서 이런 건 유상으로 나가죠. 결제까지 다른 단말기에 받고, 고...

하나투어, "고객 버렸다는 표현은 사실과 달라"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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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하나투어가 고객을 외국에 놔두고 철수했다는 일부 언론보도에 대해 “천재지변으로 캐나다 국내선이 회항한 상황으로, 우리도 예측하지 못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준비가 부족했지만 이같은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혔다. 18일 하나투어에 따르면 “10여년 이상 캐나다 옐로나이프 오로라 상품을 운영하면서 비행기가 연착되어 나중에 들어가거나 하는 경우는 있었지만 이번과 같이 옐로나이프로 아예 들어가지 못한 경우는 처음”이라며 “그만큼 하나투어로서도 예상하기 어려운 경우였다”고 설명했다. ​  이어 하나투어는 “현재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내용 중 공항에서 노숙을 시켰다거나, 대체 일정이 없었다거나, 하나투어가 고객을 버리고 갔다거나, 모든 비용을 고객이 부담하라고 했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른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  공항에서 노숙을 시켰다는 부분에 대해 “총 12명의 고객 중 4명은 항공사에 제안하는 할인 호텔에 투숙했고, 항공사의 케어를 받지 못한 8명에 대해서는 하나투어가 호텔을 예약해서 호텔셔틀버스를 공항으로 보냈지만 이중 2명만 이용하고, 나머지 6명은 공항 대기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6명 중 2명은 별도로 옐로나이프로 가는 항공에 직접 대기를 걸어놓고 공항에서 기다렸고, 4명은 처음에 호텔 투숙에 동의했었으나, 하나투어의 대처에 불만을 표시하고 공항에 남았다. 당시 벤쿠버는 비행기를 갈아타는 경유지로 별도의 가이드가 없다”고 덧붙였다. ​  대체 일정이 없었다는 의혹에 대해 하나투어는 “원래 옐로나이프에서 2일 일정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날씨문제로 이동하지 못했고, 3일 이후에도 들어가기 어렵다는 항공사의 의견에 따라 다음 예정지였던 켈거리로 이동했다. 켈거리의 원래 일정은 1일 관광 일정이었는데, 결과적으로 캘거리의 일정이 1일에서 3일로 늘어나게 됐다” 고 설명했다. 이에 하나투어에선 관광 2일과 자유일정 1일을 제안했고 현지에서 추가 소요되는 비용에 대해서...

코레일, 20일 오송역 단전사고 택시비 등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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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2213163309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483853 승차권 반환수수료 감면조치·택시비 지급·대체 항공권 차액 지급 오송역 사고 열차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코레일은 지난 20일 KTX 오송역 단전사고로 불편을 겪은 고객에게 지연 열차의 승차권 반환수수료 감면, 택시비 지급과 항공기 이용 고객에 대한 조치 등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연 열차에 대해서는 승차권 반환 때 열차의 수수료 감면조치를 마쳤으며, 반환금액은 해당 금융기관에 따라 최대 5∼7가량 걸릴 전망이다. 새벽 시간대에 도착해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못한 고객에게는 택시비를 지급한다. 해당 승차권과 택시비 영수증을 가까운 역에 제출하면 본인 계좌로 지급된다. 열차 지연으로 구매한 항공권을 이용하지 못해 대체 항공권을 산 경우, 이로 인해 발생한 추가금액 등도 지급할 예정이다. 보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철도고객센터(☎ 1544-7788)에 문의하면 된다. 코레일은 "오송역 단전사고로 국민 여러분께 큰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택시비 등 지불하신 금액에 대해 가까운 역에 신청하시면 신속히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yej@yna.co.kr ---------------------------------------------- 오송역 사고로 인해 피해를 본 승객에게 코레일이 보상을 해준다 합니다... 근데 택시비와 항공권 비용에 대해 영수증을 첨부해서 역에 방문해서 신청해야 하네요.. 좀 귀찮더라도 보상은 반드시 받길 바랍니다.  근데... 연합뉴스... 오송역 사고에 대해 2시간만에 재개되었다고 오보를 내었다죠..;; https://news.v.daum.net/v/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