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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받고 교민 받아줘'..충남 아산 주민 가짜 뉴스에 곤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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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경찰인재개발원 반대 후 수용으로 돌아서며 오해 사" 대책회의 하는 오세현 아산시장 (아산=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돈 받고 교민 받아준 거 아닌가" 중국 우한 교민들의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수용과 관련해 주변 초사동 주민들이 '가짜 뉴스'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처음에 경찰인재개발원에 오는 것을 반대했다가 정부 측 관계자들을 만난 뒤 수용 하는 쪽으로 입장을 바꾸면서 오해를 받는 것이다. 초사동에는 경찰인재개발원이 있다. 이곳 생활관에는 중국 우한 교민과 체류자 등 528명이 지난달 31일부터 임시로 머물고 있다. 3일 이 지역 주민들에 따르면 요즘 '주민들이 정부로부터 얼마씩 돈을 받고 교민을 받아줬다'라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 식당을 운영하는 한 주민은 "이런 소문을 지인으로부터 전해 들었다"며 "주민들은 가뜩이나 감염 우려로 불안한 생활을 하고 있는데 이런 기분 나쁜 소문까지 돌아서 불쾌하기 짝이 없다"고 말했다. 그...

ASF 발생 김포 양돈농장 방문 차량, 음성·진천 경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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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2개 농가 증상 없어, 충북도 10월 12일까지 이동제한 조치 경기·강원 6개 중점 관리지역 및 인천 강화 소도 반입 금지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지난 23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경기 김포시 통진읍의 양돈 농가를 방문했던 차량이 충북 지역 2개 농가에 들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두 농가에서 ASF를 의심할 만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지만, 충북도는 이동제한 조처를 한 후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24일 충북도에 따르면 지난 19일 음성, 21일 진천의 양돈 농가에 사료 차량이 방문했다. 이 차량은 지난 15일 김포 양돈 농가를 방문했던 차량이다. 도는 음성 농가에는 다음 달 10일까지, 진천 농가에는 다음 달 12일까지 이동제한조치를 내렸다. 방문일로부터 21일간이다. 도 관계자는 "전화 예찰을 하고 있는데, 2곳 모두 ASF 증상이 나타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24일 오전 ASF 확진 판정을 ...

음성·진천서 불법 체류자 대규모 적발..태국인만 1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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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05114349218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8893977 인천공항 외국인청, 9월~10월 불법체류자 단속  불법고용 알선 직업소개소 대표 4명도 조사 중  한 직업소개소서 80명 적발되기도.."드문 사례"  태국인 100명, 말레이시아 30명, 인니 20명 등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지난달 14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천광장 인근에서 난민대책 국민행동 관계자들이 불법 체류자 추방 및 난민법 폐지 촉구 집회를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2018.10.14. 20hwan@newsis.com 【인천=뉴시스】홍찬선 기자 = 충북 음성과 진천 지역에서 불법체류자들이 출입국 당국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법무부 인천공항 출입국·외국인청은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2개월간 충북 음성, 진천지역에서 불법체류자를 단속한 결과 170명을 적발하고 이들에게 취업을 알선한 직업소개소 대표 4명을 출입국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5일 밝혔다. 특히 지난달 23일 충북 음성의 K직업소개소에서는 불법체류자 80명 불법고용을 알선하려다 적발되기도 했다. 이같이 한번에 대규모로 적발된 사례는 매우 보기 드문 경우라고 출입국·외국인청 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적발된 외국인은 태국인 100명, 말레이시아 30명, 인도네시아인 20명 등으로 이들 대부분은 관광비자로 국내로 입국한 불법체류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공항 출입국·외국인청 관계자는 "일부 직업소개소 및 브로커가 외국인 불법 고용을 조장하고 있다"면서 "외국인에게 불법고용을 알선한 직업소개소에 대해서는 전원 형사처벌하고, 각 지자체에 통보해 영업정지 등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