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업소인 게시물 표시

식약처 식품위생법령 위반 마라탕 전문 음식점 등 37곳 적발

이미지
관련링크 : 식약처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최근 중독적인 매운맛으로 마라 요리 열풍을 일으키며 곳곳에 생겨나고 있는 마라탕 전문 음식점 등 63곳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 결과, 식품위생법령을 위반한 37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점검은 지난 6월 3일부터 7월 5일까지 중국 사천지방 요리인 ‘마라탕’, ‘마라샹궈’ 등을 판매하는 음식점 49곳과 이들 음식점에 원료를 공급하는 업체 14곳을 대상으로 실시했습니다. □ 주요 위반 내용은 ▲영업등록·신고하지 않고 영업(6곳) ▲수입신고하지 않은 원료나 무표시 제품 사용·판매(13곳)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10곳) ▲기타 법령위반(8곳) 등입니다.  ○ 주요 위반 사례는 다음과 같습니다.   - 경기 안산시 소재 ○○업체(식품제조·가공업)는 수입신고를 하지 않은 원료로 샤브샤브소스 제품을 생산하고 유통기한 표시도 하지 않은 채로 마라탕 전문음식점에 판매하다가 적발되었습니다.   - 경...

[현장24] 청와대 업무추진비로 '술집'?..현장 가봤더니

이미지
https://news.v.daum.net/v/g9uZ0BFLlQ?f=p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52&aid=0001199456&viewType=pc [앵커] '청와대 업무추진비 논란'을 일으킨 자유한국당 심재철 의원은, 재난이 발생했을 때나 군이 대규모 훈련을 할 때 청와대 직원들이 술집에서 업무추진비를 썼다며, 도덕과 업무 기강의 해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청와대는 업무 과정에서 치른 정당한 식사 비용이었다며, 사용 내역까지 공개하는 등 강하게 반박하고 나섰는데요. 누구의 주장이 더 설득력 있는지, 임성호 기자가 해당 식당들을 돌아보며 확인해봤습니다. [기자] ■ 쟁점 1. 해당 식당들, '주점'인가? 심재철 의원이 청와대 직원들이 업무추진비를 쓴 '주점'이라고 지목한 가게 중 한 곳을 가봤습니다. 여러 종류의 맥주와 함께 돈가스, 파스타 등의 음식을 파는, 거리에서 흔히 보이는 가게였습니다. 낮부터 자정까지인 영업시간이 인근에서도 가장 늦은 편이라, 야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