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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靑경호처장, 경호처 무기계약직 女직원 가사도우미로 썼다 / 청와대 "경호처 직원, 경호처장 가사도우미 한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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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gumentinkor.tistory.com/1727 靑직원들 "A씨,주 처장 관사 출근…빨래·청소 등 가사일" "원래 업무인 환경미화와 무관한 개인적인 일 시켜" 경호처 "회의실 등 공적 공간이 있는 1층만 청소" 해명 주 처장,구체적 해명 없이 "공직자로서 비판 감내할 것" 주영훈(63·사진) 대통령 경호처장이 청와대 경호처 시설관리팀 소속 무기계약직 여성 직원을 자신의 관사(官舍)로 출근시켜 개인적인 가사(家事)도우미 일을 시킨 것으로 8일 알려졌다. 복수의 대통령 경호처 관계자에 따르면, 경호처 시설관리팀 소속 A(여)씨는 지난 2017년 하반기부터 서울 종로구 궁정동 주 처장 관사로 출근해 주 처장 가족의 빨래와 청소, 쓰레기 분리수거 등 가사일을 해왔다. A씨가 주 처장 관사로 출근을 시작한 시기는 2017년 7월 박찬주 전 육군 대장이 공관병에게 각종 허드렛일을 시킨 이른바 ‘공관병 갑질 사건’이 불거져 이낙연 국무총리가 ‘공관병 제도’...

"내가 누군지 알아!"..靑 경호처 직원, 술집서 '폭행·욕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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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1020361176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5&aid=0000688239 <앵커> 청와대 경호처 소속 5급 공무원이 술집에서 다른 손님을 폭행하고 난동을 부려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체포되는 과정에서 경찰에 욕설을 하고 소리를 질러 공무집행방해 혐의까지 추가됐습니다. 장민성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술집에서 경찰관 두 명이 한 남성을 수갑을 채우고 붙잡고 있습니다. [유 모 씨/청와대 경호처 5급 공무원 : 너 이 XX. 저 XXX XX가 어떤 짓을 했는지 잡으라고.] 붙잡힌 남성은 청와대 경호처 소속 5급 공무원 유 모 씨입니다. 오늘(10일) 새벽 술집에서 30대 남성 A씨를 폭행해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A씨는 "혼자서 술집에 갔는데 자신을 청와대 경호팀이라고 소개한 유 씨가 '북한에서 가져온 술을 마시자'며 합석을 권유했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술잔이 오간 뒤 다른 자리로 갔는데 유 씨가 뒤따라와 "왜 여기에 있냐"며 폭행했다는 게 A씨의 설명입니다. [A씨/폭행 피해자 : 뒷덜미 잡고 2층으로 다시 끌고 올라와서 몇 대 더 때리고 쓰러뜨린 다음에 얼굴을 축구공 차듯이 10여 회를 가격을 하는데 맞으면 죽겠더라고요.] A씨는 코뼈가 부러져 수술을 받은 뒤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술집 주인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체포된 유 씨는 경찰에서도 "내가 누군지 아느냐"며 소리를 지르고 경찰한테까지 욕설을 해 공무집행방해 혐의도 적용됐습니다. [유 모 씨/청와대 경호처 5급 공무원 : 야! 다 꺼져. XX들아! (협조 좀 하세요.)] 유 씨는 술에 취해 잘 기억나지 않는다는 취지로 진술했다고 경찰이 밝혔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