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에서 발매를 하는 에센던트원에 대한 논란...
넥슨에서 에센던트원을 발매한다 합니다. 그런데 방문객 많은 이들이 이 게임을 페미 게임이라 합니다. 자세히 보면 이 게임의 개발사 데브켓의 김주복씨가 논란의 중심에 있습니다. http://www.inven.co.kr/board/heroes/2471/33991 마영전 공식홈피 연재만화 무단삭제 사건 이 글은 2016년 7월 19일부터 데브캣 소속이라고 밝힌 트위터리안 J.K-IM씨가 메갈리아 계열 집단에 대하여 나타낸 의견 및 메갈리아 계열 집단의 행태를 다룹니다. 또한, J.K-IM씨의 행동을 다룬 마영전 공식홈피 연재만화 삭제 사건에 대해서도 다루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넥슨의 대응을 다루고 작성자의 생각을 피력할까 합니다. 트위터에서만 일어난 일이라면 마영전과의 연결성이 낮다고 볼 수 있지만 마영전 공식홈피에 업로드된 연재만화 2회분이 2번에 걸쳐 반복 삭제되었기 때문에 마영전 인벤에서도 충분히 다룰만한 사안이라고 작성자는 판단하였습니다. 0. J.K-IM씨는 누구인가? 프로필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J.K-IM씨는 자신의 소속을 넥슨, 데브캣 스튜디오라고 밝힌 동시에 페미나치라고 자칭하였습니다. 따라서, J.K-IM의 트위터에서의 모든 행위는 단순히 익명성에 숨은 개인이 아닌 넥슨 직원이자 데브캣 직원, political Game Director 김주복 씨로서의 행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김주복 씨는 마비노기2 개발 디렉터를 맡기도 하였습니다. 현재는 엎어진 프로젝트라고 하지만 마비노기2는 지금의 마영전보다 더 나은 플레이 환경에 대한 기대감과 ‘가슴 모으기’라는 기능 때문에 한 때 화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1. J.K-IM씨의 트위터 발언 넥슨에서 서비스하는 ‘클로저스’라는 게임의 신규 캐릭터, 티나의 목소리를 담당한 성우가 메갈리아 계열 집단을 지지하면서 사건이 시작됩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http://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