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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신년토론 풀영상] 한국 정치, 무엇을 바꿔야 하나 (20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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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 손석희 출연 : 유시민 전원책 이철희 박형준

전원책 쓴소리 "한국당, 자기반성·비전 없어"

https://news.v.daum.net/v/20181110184802568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52&aid=0001214849 [앵커]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위 위원에서 해촉된 전원책 변호사가 한국당을 향해 자기반성이나 비전이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오늘 자택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언급한 내용인데요,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전원책 / 前 자유한국당 조강특위 위원] 국회의원 110명이나 되는 정당이 지지도가 10% 조금 넘는 이 상태인데 이 상태에서도 자기반성, 자기 성찰 그리고 자기 희생이 안 보인다. 대중에게 무엇을 제시할 것인지 다음 세대를 위해서 무엇을 내가 할 것인지 어떠한 비전도 없어요. (추가적인) 얘기를 할지 안 할지도 제가 고민하고 있어요. 사실은 프레스센터를 예약해놨다가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 뭐 이젠 폭로전인가요.. 다만 전원책변호사의 말을 봐선... 폭로할것이 과연 있을진 모르겠네요.. 폭로해봐야 분명 인사관련 말밖엔 없을듯 하니까요..

경질 된 전원책 "날 하청업체 취급..문자정리에 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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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0917371889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8903950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자유한국당이 전원책 조강특위 위원을 해촉한 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자택 앞에서 전 위원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18.11.09.suncho21@newsis.com 【서울=뉴시스】정윤아 기자 =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가 9일 전격 경질한 전원책 전 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 위원은 "2월말 전당대회를 하라는 이야기는 나를 정말 하청업체 취급하는 것"이라고 불쾌한 심정을 드러냈다. 전 위원은 이날 오후 4시께 자택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며 "그건 국민들도 기대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전 우리 조강위원들과 수없는 회의를 해서 내부적으로 프로그램을 확정 중이었는데 시행하지 못하게 됐다"며 "절 해방시켜 달라. 며칠 있다가 입장을 정리해서 말씀 드리겠다"고 말했다. 전 위원은 "제가 여전히 생각하는 건 한국 보수정당의 재건이고 마음 둘 곳 없는 보수층이 기대하는 면모가 일신된 정당"이라며 "그게 무너진 것 같아 가슴이 아프다"고 토로했다. 그는 김병준 비대위원장이 조강특위에 특정인물 영입을 부탁했다는 언급에 대해 "그때가 시작이었다"며 "처음 약속과 너무 달랐다. 잘못하면 인신공격을 하는 셈이 되고 한 달이지만 먹던 물에 침뱉는 것 밖에 안 된다"고 언급을 자제했다. 특히 전 위원은 자신을 영입한 김용태 사무총장이 자신의 해촉(解囑) 사실을 문자로 통보한 것에 대해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자유한국당이 전원책 조강특위 위원을...

김병준 "전원책 해촉, 제 부덕의 소치"..김용태 "후임 접촉"(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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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09141358498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1&aid=0003684535 김병준, 전원책에 "미안하다..권한 벗어난 주장 수용 어려워"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외부위원으로 내정된 전원책 변호사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18.10.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박응진 기자,구교운 기자 = '전대연기론'을 놓고 전원책 조강특위 위원과 충돌했던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이 결국 전 위원에 대한 해촉을 결정했다. 당무감사 과정에서 감사 책임자 해촉하는 경우는 전무후무한 일이다. 김 위원장은 2월말 전대를, 전 위원은 6~7월 전대를 주장하며 갈등을 빚었다. 김병준 위원장은 9일 오후 입장문을 통해 "경위야 어찌되었건 비대위원장인 제 부덕의 소치"라며 "당의 기강과 질서가 흔들리고 당과 당 기구의 신뢰가 더이상 떨어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 전당대회 일정과 관련해서도 더 이상의 혼란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판단했다"며 "그렇게 되면 당의 정상적인 운영은 물론 여러가지 쇄신 작업에도 심대한 타격이 올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비대위는 이번 일을 거울삼아 인적쇄신을 포함해 비대위에 맡겨진 소임을 기한 내에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당 혁신 작업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그렇게 해서 내년 2월말 전후 새롭게 선출되는 당 지도부가 새로운 여건 위에서 새 출발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전 위원을 향해서는 "당 혁신 작업에 동참해줬는데 미안하다는 말씀 드린다"며 ...

한국당 비대위 "전원책 조강특위 위원 해촉"(속보)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가 전원책 조강특위 위원을 해임하였다는 속보입니다.

하태경 "태극기집회 주도 친박은 사이비 광신도 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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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023090955214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1&aid=0003652588 페이스북 글 "한국당의 도로친박당 선언 환영한다"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이 19일 계룡대 해군본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해군에 대한 국정감사에 앞서 의사발언을 하고 있다. 2018.10.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뉴스1) 박응진 기자 = 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은 '태극기 부대는 나라 걱정하는 분들'이라고 한 전원책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별위원에 대해 23일 "전 변호사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태극기 집회 참석하는 일반 시민들은 나라 걱정하는 분들이 많다"고 언급했다. 하 최고위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하지만 그 집회를 주도하는 핵심 친박(친박근혜) 세력은 나라보다 박근혜라는 일 개인을 더 걱정하는 개인 숭배 집단"이라면서 "그들은 한 개인에게 국가와 헌법보다 더 상위의 가치를 부여하는 사이비 광신도 집단"이라고 밝혔다. 이어 "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가짜 뉴스도 많긴 했지만 그들은 박 전 대통령이 완전 무죄라고 지나치게 오버하는 사람들"이라며 "'죄 없는 박 전 대통령을 헌법재판소가 탄핵했다'고 '헌재 없애라'고 시위한 반헌법 세력"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들은 탄핵에 찬성한 사람들은 모두 종북으로 몰아 타도해야 한다고 믿는다. 결국 핵심 친박 그들은 반민주세력인 것"이라며 "전 변호사는 한국당을 도로 친박당으로 만들고 있다. 그럼에도 한국당 그 누구도 전 변호사를 공개 비판하지 않는다. 한국당은 원래 그런 정당이다. 한국당의 도로친박당 선언 환영...

[종합]김용태 "전원책 조강특위에 십고초려"..전원책 "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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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0930180412956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8830519 【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조강특위 위원장인 김용태 자유한국당 사무총장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전원책 변호사 영입과 관련 설명을 하고 있다. 2018.09.30.jc4321@newsis.com 【서울=뉴시스】정윤아 기자 =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가 전원책 변호사를 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위원으로 영입하려고 노력하는 가운데 전 변호사가 30일 일단 부정적 입장임을 밝혔다. 김용태 사무총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김병준 비대위원장과 제가 훌륭한 분을 모시려고 십고초려(十顧草廬)중"이라며 "전 변호사가 최종결정을 못했지만 반드시 모셔야하는 분이기에 끝까지 노력 하겠다" 라고 말했다. 김 사무총장은 "전 변호사는 우리 보수의 새로운 가치 노선에 대해 적극 동조할 뿐만 아니라 보수재건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갖고 있다"며 "따라서 조강특위위원으로 적임자라고 생각해 수차례 이야기를 나눴다"라고 했다. 이에 대해 전 변호사는 이날 뉴시스와 통화에서 "결정된 바도 없고 내가 안한다고 이야기를 했다"고 밝혔다. 전 변호사는 그러면서 김용태 사무총장과 만나 나눴던 이야기를 전했다. 전 변호사는 "제가 조건을 몇 가지 건 게 있다"며 "첫 번째는 나에게 조강특위 외부인사 구성권을 달라고 했고 두 번째는 당연직 3명이 아닌 외부인사 4명이 전권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었다. 세 번째는 전당대회는 통합전당대회로 가야한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전원책 변호사.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