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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총의 무기한 입학(개학) 연기에 대한 각 교육청의 입학연기 및 미응답 유치원 명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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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47) 부산광역시 교육청 (3) 대구광역시 교육청 (1) 입학일이 뒤로 미루어졌지만 자체 돌봄을 운영합니다. 인천광역시 교육청 (53) 광주광역시 교육청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대전광역시 교육청 해당되는 유치원이 없습니다. 울산광역시 교육청 해당되는 유치원이 없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해당되는 유치원이 없습니다. 경기도 교육청  (147) 강원도 교육청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충청북도 교육청 해당되는 유치원이 없습니다. 충청남도 교육청 (49) 전라북도 교육청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 해당되는 유치원이 없습니다. 경상북도 교육청 (41) 경상남도 교육청 (69) 제주특별자치도 교육청   해당되는 유치원이 없습니다. ------------------------------------------------ 각 시도 교육청을 통해 입학(개학)연기가 되는 유치원의 명단을 공개하였습니다. 서울시 교육청 (47),  부산광역시 교육청 (3),  인천광역시 교육청 (53),  경기도 교육청  (147),  충청남도 교육청 (49),  경상남도 교육청 (69),  대구광역시 교육청 (1),  경상북도 교육청 (41) 총 410개 유치원이네요.. 미응답한 유치원도 포함이 되었습니다. 응답을 거부하거나 안받았기에 입학식을 정상적으로 할지 안할지 알 수 없었을테니까요.. 그리고 몇몇 교육청은 아예 명단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즉 있는지 없는지 조차 알리지 않았습니다. 해당 교육청에 명단이 올라간다면 업데이트를 할 예정입니다. 그렇다면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는 거죠.. 해당 교육청 이름에 명...

한유총 "개학연기는 교육부 하기 나름..대화 갈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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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원전처럼 공론화 과정 거치자" 제안 / '강대강' 대치서 한발 물러선 듯 / '보여주기식 대화 시도' 비판도 / 교육부 "5일까지 문 안 열면 즉시 고발" ‘개학 무기한 연기’를 선언한 한국유치원총연합회가 교육당국을 향해 “여전히 대화를 갈구하고 있다”며 공론화를 통한 문제 해결을 제안했다. 학부모들의 비난 여론이 쏟아지고 교육당국이 ‘무관용 대응 원칙’을 고수하자, 기존의 ‘강대강’ 대치 기조에서 한발 물러선 것으로 보인다. 한유총은 1일 입장문을 통해 “‘개학연기’ 철회의 공은 교육부에 넘어갔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개학연기가 유아와 학부모의 불편을 초래하고 사립유치원의 대국민 신뢰를 무너뜨릴 수 있는 엄중한 사안”이라면서도 “한유총이 개학연기를 꺼내 든 것은 교육부로 하여금 대화의 장으로 나오라는 뜻”이라고 말했다. 이어 “(교육부가) 사상 초유의 개학연기 사태를 지금과 같이 ‘무관용’만 외치며 키울 것인지, 대화와 소통을 기반으로 한 공론화로 해결할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교육부가 협상 의지 여부에 따라 개학연기 철회 가능성을 시사한 것이다. 이덕선 한국유치원단체총연합회(한유총) 이사장(가운데)이 지난 2월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유총 사무실에서 에듀파인 수용 및 다가온 유치원 개학을 무기한 연기하는 것과 관련해 대변인의 발표를 들으며 생각에 잠겨 있다. 연합뉴스 한 유총은 “원전, 쓰레기소각장, 비행장 이전 문제와 같이 유아교육도 공론화로 풀어야한다”고 주장했다. 지난해 신고리 5·6호기 전설에 대한 여론이 엇갈리자 정부가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참여한 공론화위원회를 출범, 숙의과정을 거쳐 ‘공사 재개’ 결론을 내린 과정을 따르자는 것이다.  이 덕선 한유총 이사장은 “한유총과 교육부, 학부모를 포함한 다양한 유아교육 관계자들이 참여한 공론화 과정을 거쳐 합리적인 결과를 도출하자”며 “한유총은 공론화를 통한 결정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