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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사립유치원연합회 "국가 회계시스템 따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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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015182250197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8856160 위성순 연합회 회장 "사회 요구 따라야..싫으면 업종 전환해야" 【서울=뉴시스】조종원 기자 = 7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릴 예정인 사립유치원 재무·회계 규칙 제정 공청회에서 한국유치원총연합회를 비롯한 유치원 관계자들이 참석해 재무회계규칙 제정 즉각 중단과 사립유치원의 사유재산 공적이용료 보장 등을 촉구하고 있다. 이날 공청회는 한국유치원총연합회를 비롯한 유치원 관계자들의 반대에 부딪혀 취소됐다. 기사 속 단체와는 관계 없음. 2014.10.07. choswat@newsis.com 【세종=뉴시스】 이연희 기자 = 교육부가 곧 사립유치원 비리 근절 대책을 발표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의 사립유치원 연합단체인 전국사립유치원연합회(전사연)가 사립유치원 공공성·투명성 강화 정책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전사연은 사립유치원 공공성 요구에 집단행동을 일삼은 한유총에 반대해 따로 구성된 연합단체다. 전국 사립유치원 4200여 곳 중 1200여 곳이 속해 있다. 지난해 재무회계규칙 시행에 반발했던 한유총의 집단 휴업에도 동조하지 않았다. 서울 강서구 보라유치원 원장인 위성순 전사연 회장은 15일 뉴시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사립유치원 역시 교육기관으로서 투명한 운영을 해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는 만큼 이를 따르는 것이 당연하다”고 말했다. 외부감사나 공적 개입을 원치 않을 경우 학원 등으로 업종 전환을 해야 한다는 견해도 밝혔다. 사립유치원에 국가회계프로그램을 적용한다는 교육부와 교육청 방침도 따르겠다는 입장이다. 다만 공립유치원이 사용하는 회계프로그램 ‘에듀파인’보다는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