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GS홈쇼핑인 게시물 표시

확진자 나온 GS홈쇼핑, 8일 오전까지 '직장 폐쇄'.."생방송 멈춘다"

이미지
다음 네이버 GS홈쇼핑 본사의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으로 확진되면서 직장을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GS홈쇼핑은 6일 0시경 서울 영등포구 본사 직원 한 명이 신종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직원은 15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신종코로나에 걸린 가족과 같은 건물에 살면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에 GS홈쇼핑은 오늘 오후부터 토요일인 8일 오전 6시까지 3일간 직장을 폐쇄키로 했다. 따라서 협의가 남은 영업부서 직원들 일부를 제외한 500여명의 전 직원이 집으로 돌아갔다. 홈쇼핑은 생방송이라는 특수성이 있어, 직장 폐쇄결정에 따라 생방송 대신 재방송으로 프로그램을 편성할 방침이다. GS홈쇼핑 관계자는 "기존 계약 관계가 있어 구체적인 방송 편성은 협력 업체들과도 협의를 더 해 봐야한다"며 "오늘 오후 편성된 생방송의 경우 현재 협력 업체측과 협의중에 있다"고 전했다. 협의가 완료되는 대로 직장 폐쇄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