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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문형배·이미선 임명 재가..우즈벡서 전자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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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gumentinkor.tistory.com/1815 전자결제로 임명된 문형배 헌법재판관과 이미선 헌법재판관 (서울=뉴스1) 최은지 기자 = 우즈베키스탄을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오후 전자결재로 문형배·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을 재가했다. 윤도한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서면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은 19일 낮 12시40분(한국시간) 문형배·이미선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의 임명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윤 수석은 "문 대통령은 헌법재판관의 공백이 하루라도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국빈방문 중인 우즈베키스탄에서 전자결재를 통해 두 헌법재판관의 임명을 결재했다"고 설명했다. silverpaper@news1.kr 문형배 후보자와 이미선 후보자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이 우즈벡 방문중에 전자결재로 임명을 하였다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 이로서 문형배, 이미선 후보자는 오늘부터 임기가 들어가게 됩니다. 이에 자유한국당은 당장 내일..20일부터 광화문광장에서 장외 집행을 할 예정입니다. 관련뉴스 :  한국당, 내일 광화문 대규모 장외집회.."文정권 인사실패 규탄" 황교안 취임 후 첫 장외투쟁..총 1만여명 당원·지지자 동원 계획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 청문회..'35억 주식투자' 부적절 논란(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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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gumentinkor.tistory.com/1738 42억6천만원 재산중 83% 주식..전체 주식의 67%는 OCI 계열사 주식 野 "부부 5천회 이상 주식거래..워런 버핏처럼 되지 왜 헌법재판관 하나" 여당에서도 '부적절' 목소리..증여세 탈루 의혹·논문표절 의혹도 나와 (서울=연합뉴스) 이한승 이동환 이은정 기자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10일 이미선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이 후보자의 과다한 주식 보유 논란이 쟁점이 됐다. 이 후보자 부부는 전체 재산 42억6천여만원 가운데 83%인 35억4천887만원 상당을 주식으로 보유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이 후보자는 6억6천589만원 상당의 주식을, 이 후보자의 남편인 오모 변호사는 28억8천297만원 상당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 과도한 주식거래…OCI 계열사 주식 67%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은 "2004년 2억9천만원 재산이 2019년에 46억원이 됐다"며 "수익률을 보면 메지온 287.22%, 한국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