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국회정상화 합의..예산소위·국조 타결(종합)
https://news.v.daum.net/v/20181121170540161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8923887 고용세습 국정조사 정기국회 후에 추진 키로 오늘부터 예결위, 정개특위 등 위원회 가동 윤창호법, 대법관 청문회 정기국회 내 처리 김성태 "예산소위, 국조 범위 절충 오래 걸려" 홍영표 "국회 파행 막으려 여당이 대폭 양보" 김관영 "비상상황실 차려 매일 합의이행 점검" 국회의장 "역지사지해서 국민들 좋아할 합의"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문희상 국회의장과 5당 원내대표가 국회정상화에 합의한 후 손을 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장병완 민주평화당,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문희상 국회의장, 김성태 자유한국당, 김관영 바른미래당,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 2018.11.21.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박준호 유자비 한주홍 기자 =정기국회가 여야 간 극한 대립으로 공전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5당 원내지도부가 21일 국회 정상화 협상에서 막판 진통 끝에 최종 타결을 이뤄냈다. 더불어민주당·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정의당 등 여야 5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문희상 국회의장의 중재로 오전에 이어 다시 협상을 재개하고 고용세습 국정조사 등을 포함한 국회 정상화 방안을 최종 합의했다. 이날 여야가 도출한 합의안은 총 6가지 사항으로, 우선 21일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및 모든 위원회 활동을 정상화한다. 총 470조5000억 원 규모의 내년도 정부 예산안의 증액 또는 감액을 결정하게 될 예결특위 계수조정소위는 여당이 요구한대로 민주당 7명, 한국당 6명, 바른미래당 2명, 비교섭단체 1명으로 확정했다.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