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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파적 조치?..'골든벨' 모자이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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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0807175703614?s=tvnews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5&aid=0000665116  지난 5일 방송된 KBS '도전 골든벨'에서 한 학생의 정답판에 적힌 문구가 모자이크 처리돼 논란이 됐었는데요, 이 프로그램에서 공식 입장을 내놨습니다. <오! 클릭> 첫 번째 검색어는 '골든벨 모자이크 논란'입니다. '도전 골든벨'에 출연했던 한 학생이 자신의 SNS에 글을 남기면서 논란이 시작됐습니다. 자신의 정답판에 '동일범죄 동일처벌'과 '낙태죄 폐지' 문구를 썼는데 제작진이 모두 가렸다는 겁니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편파적인 조치였다며 항의하는 의견이 쏟아졌습니다. '동일범죄 동일처벌'은 지난 5월 누드모델 몰카 사건 이후로 몰카 사건을 남녀차별 없이 공정하게 수사하고 처벌하라는 뜻으로 최근 여성 집회에서 자주 쓰이는 문구인데요, 말 그대로 같은 범죄에 같은 처벌을 하자는 게 무슨 문제냐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이에 '도전 골든벨' 측은 '첨예하게 주장이 엇갈리는 정치적·종교적·문화적 이슈의 경우 한쪽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방송할 수 없다'는 원칙을 지켜야 하고, '청소년 출연자가 이슈 다툼에 휘말려 입게 될 피해'를 우려한 조치라는 공식 입장을 내놨는데요, 이 학생은 인터넷에서 인신공격과 신상털기 등이 지속되자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누리꾼들은 "PD가 안티 페미니즘인가요" "편파적인 시선으로 사회 갈등만 더 키웠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

광화문광장 페미 집회(2018-8-4) 보러 갔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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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페미집회 갔다 왔습니다. 오후 3시 다되어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2층에서 봤죠..   시작은 미적미적... 마침 주변에 태극기 집회자들의 행진이 있어서 음악을 틀더군요.. 그래서 일단 박물관에 왔으니 내부 구경좀 하고... 그렇게 구경 좀 하고 다시 나오니 또 보수단체 행진... ㅋㅋ 뭐 난리도 아니더군요... 그리고 페미 집회측에서 실시간 스트리밍을 하더군요 근데 잘 안들려요. 그나마 스트리밍을 들으면 들리긴 하는데 스트리밍에 있는 구호 빼고는 별건 없었습니다. 다만 촛불집회때 들었던 레미제라블.. 민중의 소리가 개사되어 부르더군요...  그리고 계속되는 집회 시위동안 보수단체의 행진은 계속 되었습니다. 그나마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2층은 바람 잘들어서 별로 덥진 않았네요. 마재TV도 방송을 했더군요.. 검찰청 정문인것 같았는데 문 근처 경찰이 많이 서있던 곳 같더군요. 아 그곳에서 페미 집회 인원이요? 많진 않았어요.. 근데 세종대왕상 주변 빈곳... 그리고...

[마재TV] 페미가 만든 여성혐오 테스트 / 페미테스트를 한 마재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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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까지 보는데 어이가 없어서 웃기긴 하네요.. 저 테스트 만든 사람 무슨 생각과 기준으로 만들었을까요? 그리고 해당 테스트는 뉴스타파 서버에 올라가져 있는 컨텐츠입니다. 뉴스타파에서 만든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천주교 "워마드 성체 훼손, 바티칸에 지체 없이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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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media.daum.net/v/2018071209360399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9&aid=0003122467 천주교 "충격·경악..교황청 보고 검토" 공동선 어긋나는 표현방식 비판받아야 불편하지만 "오죽하면.."심경 복잡 이슈화 시키려고 '극단적 주제' 던져 워마드는 여성협오에 대한 '미러링' 중 구분의 정치로 가는 워마드, 우려돼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안봉환 신부 (천주교 주교회의 홍보국장), 이현재 (서울시립대 교수) 지금부터는 어제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도 논란이 정말 뜨거운 사건 하나를 다뤄보려고 합니다. 이른바 워마드 성체 훼손 논란인데요. 사건은 이렇습니다. 그제 워마드라는 인터넷 사이트 게시판에 '예수 XXX 불태웠다.' 이런 제목의 글이 게시가 됩니다. 익명의 회원이 작성한 건데요. 이 회원은 자신이 성당에서 받아온 성체에다가 빨간 펜으로 예수를 모욕하는 욕설을 막 씁니다. 그 내용을 제가 차마 읽지는 못하겠습니다. 그러고는 그 성체를 불로 태워서 훼손해 가는 과정을 사진으로 담아서 인터넷에 게시를 한 겁니다. '천주교는 지금도 여자는 사제도 못 하게 하고 낙태죄 폐지를 절대 안 된다고 하는데 천주교를 존중해야 할 이유가 어디에 있나.' 이런 내용들이 써 있습니다. 워낙 원색적인 글이어서 제가 이 정도만 소개를 하도록 하죠. 어제 오후 한국천주교주교회의가 이 사건에 대해서 공식 입장을 발표했는데 그 입장을 먼저 들어보고 이 워마드라는 곳을 어떻게 봐야 할 것인지 전문가와 의견도 나눠보겠습니다. 먼저 입장을 낸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안봉환 신부 연결을 해 보죠. ◇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