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구하라인 게시물 표시

마지막 사진이 된 '잘자'..구하라 자택서 숨진채 발견

이미지
다음 네이버 가수 겸 배우 구하라(29)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팬들과 소통한지 불과 하루 만의 일이다. 24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구하라는 이날 오후 6시께 서울 강남구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강남경찰서 측은 "자세한 사항에 대해 현재 수사 중이기에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 없다"고 밝혔다. 2008년 그룹 카라로 가요계에 발을 들인 구하라는 팀 해체 후 국내와 일본을 오가며 솔로로 활동했다. 13일에는 일본에서 솔로 데뷔를 하고 19일 도쿄 콘서트 일정까지 마무리지었다. 구하라는 하루 전인 23일에도 SNS에 "잘자"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올리며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기에 더 큰 충격을 안기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경찰, 구하라는 상해 혐의·전 남친은 몰카 혐의 추가해 검찰 송치

이미지
https://entertain.v.daum.net/v/20181107124840111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5&aid=0002861853  구하라씨에 폭행과 협박 혐의를 받고 있는 전 남자친구 최종범씨가 조사를 위해 경찰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경찰이 구하라(27)씨와 전 남자친구 최종범(27)씨의 쌍방폭행 및 영상 유포협박 사건 수사를 마무리하고 두 사람 모두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기기로 했다. 최씨는 구씨와 찍은 영상을 유포하지는 않았지만, 구씨 몰래 구씨의 사진을 찍은 사실이 새로 확인돼 성폭력처벌법 혐의도 적용됐다. 7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최씨는 상해·협박·강요·성폭력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재물손괴 등 혐의로, 구씨는 상해 혐의로 검찰에 이번 주 내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씨는 지난 9월 13일 새벽 1시께 서로 폭행하는 과정에서 구씨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는다. 구씨는 경추 염좌, 안면부 및 하퇴부 좌상·염좌 등 진단을 받은 정형외과 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또한 최씨는 쌍방폭행 후 구씨 집을 나서면서 “연예인 인생 끝나게 해주겠다”고 예고한 다음, 같은 날 새벽 1시 26분께 한 매체에 ‘구하라 제보 드린다’고 메일을 보내고, 새벽 2시 4분과 23분에 구씨에게 과거 함께 찍은 사적인 영상을 전송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일련의 이런 과정이 ‘공포심을 일으킬 수 있는 정도의 해악을 고지한 행위’에 해당한다고 보고 협박 혐의를 적용했다. 이어 최씨는 영상을 보낸 뒤 “어제 같이 밥 먹었다는 연예 관계자 A씨랑 네 소속사 대표를 불러서 내 앞에 무릎 꿇고 사과하게 하라”고 요구했다. 이에 구씨는 두 사람에게 전화를 걸었고, A씨와 통화에 성공해 자신의 집으로 오도록 부탁했다. 그 사이에 최씨는 떠났다. 경찰은 최씨의 이런 행위가 앞선 협박에 이어 ...

구하라 남자친구 측 변호인 "먼저 찍자 한건 구하라..협박 의도 전혀 없었다"

이미지
https://news.v.daum.net/v/20181004175355614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1136647 뉴시스 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의 전 남자친구 A씨가 사생활 동영상으로 구하라를 협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는 가운데 A씨가 변호인을 통해 “협박 의도는 없었다”고 입장을 밝혔다. 4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은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A씨 변호인과의 통화내용을 공개했다. A씨 측 변호인은 “우선 (구하라를) 협박할 의도는 전혀 없었다. 동영상을 먼저 찍자고 한 것은 구하라 본인이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우리 측 입장에서는 동영상을 공개할 의도가 전혀 없었다”며 “(구하라가) 연예인이라는 특성상 피해가 더 이상 확대되는 것을 바라지 않아 (영상에 대해) 전혀 언급을 하지 않아왔다”고 설명했다. JTBC '사건반장' 방송화면 캡쳐 이어 “(구하라 측은) 의뢰인이 동영상을 몰래 찍어 협박하려 했다는 식으로 언론플레이를 한다”며 “표면적으로 합의를 하겠다며 뒤로는 우리에게 불리한 사실을 왜곡해 발표한다”고 주장했다. 박태환 인턴기자 ------------------------------------------------------ http://argumentinkor.blogspot.com/2018/09/blog-post_39.html http://argumentinkor.blogspot.com/2018/09/blog-post_26.html 남성쪽이든 여성쪽이든 잘도 싸우네요..  구하라측은 동영상을 몰래 찍어 협박했다 하고 최종범씨측은 동영상은 구하라측에서 촬영했다 하고. 협박 안했다고 하고.. 일단... 동영상을 유포하지는 않았지만 협박여부는 반드시 따져봐야 겠군요..  아무리 구하라씨가 찍자고 해서 찍었더라도 그걸 ...

구하라씨와 헤어디자이너와의 폭행사건중에.. 한 여성단체의 반응

이미지
http://argumentinkor.blogspot.com/2018/09/blog-post_26.html http://argumentinkor.blogspot.com/2018/09/blog-post_39.html 덕분에 구하라씨와 싸운 헤어디자이너가 누군지 알겠네요..

구하라가 밝힌 그날 새벽.."폭언, 폭행, 그리고 협박"(인터뷰)

이미지
https://entertain.v.daum.net/v/20180917103816676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33&aid=0000049381 [Dispatch=김수지·오명주기자] 남녀관계는, 모른다. 속사정은, 둘만 안다. 특히 (둘 사이에) 이상이 생겼다면, 더욱 복잡하다. 3자가 섣불리 개입, 혹은 판단하기 어렵다. '헤어디자이너' C씨가 먼저 입을 열었다. 그는 구하라의 (前) 남자친구다. "난 태어나서 그 어떤 누구에게도 주먹을 휘두른 적이 없다. 더군다나 여자에게는 그런 적이 없다. 만약 구하라가 멍이 들었다면 나를 때리고 할퀴는 그녀를 진정시키기 위해 신체적 접촉이 있었을 뿐, 직접적인 내 주먹이나 다른 폭력에 의한 것은 아니다. 이것은 맹세한다." (조선일보 인터뷰) C씨는, 일방적으로 맞았다고 주장했다. (구하라에게) 결별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상처를 공개했다. "헤어지자고 먼저 이야기했던 게 죄라면 내가 죄인이다. 하지만 쌍방 폭행은 결코 아니다. 한때 사랑했지만 이런 몰골로 헤어져야만 하는 나나, 구하라 모두 안타깝다. (중략) 구하라 본인이 이런 일이 발생하게 된 원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진심어린 사과를 받고 싶을 뿐이다." (조선일보 인터뷰) 이상, C씨의 입장이다. 구하라의 입장은 어떨까. '디스패치'가 지난 15일 그녀를 만났다. 우선, 싸움의 발단을 살펴봤다.해당 부분은 구하라와 C씨의 카톡, C씨와 구하라 동거인(후배)의 카톡, C씨와 매니저의 대화를 통해 확인했다.  ① 구하라의 점심 : 구하라는 지난 10일 매니저·A씨(연예 관계자)와 점심을 먹었다. 하지만 A씨와 함께 만났다는 사실은 말하진 않았다. 매니저와 단 둘이만 밥을 먹었다고 '거짓말'을 했다. ② C씨의 확인 : C씨는 매니저와 통화를 ...

구하라 남자친구 입 열다 "쌍방폭행 아니다. 여자 때린 적 없다"

이미지
https://entertain.v.daum.net/v/2018091513095477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3&aid=0003399015 그룹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27)에게 폭행당한 것으로 알려진 남자친구 A씨를 14일 경북 구미에서 만났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얼굴에 난 여러 개의 상처였다. 서울 강남의 헤어샵에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A씨는 키가 180cm에 가까운 건장한 청년이었으나, 불안한 마음과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기자와 가진 6시간 인터뷰에서 "성격 차이로 헤어지자고 제가 먼저 말했다. 하지만 쌍방 폭행이라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구하라의 집에 가택침입했다고? 그 집 비밀번호가 우리 두사람이 만난 날을 조합한 것이었다. 공간을 함께 쓰고 있었다"는 이야기를 털어놨다. A씨는 현재 한 병원에 입원 중이다. A씨 얼굴에는 무언가에 긁힌 것으로 보이는 3cm이상의 것만 세개였다. 오른쪽 이마에서 눈으로 내려오는 상처 자국은 4cm, 오른쪽 눈썹 아래 아래 상처는 5cm가 넘어 보였고, 코 옆 뺨에도 3cm 이상의 상처가 도드라져 보였다. A씨는 "구하라와 나 자신을 위해 경찰에 신고했던 일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다"면서 "일부 언론이 저에 대해 너무 사실이 아닌 보도를 일방적으로 내보내고 있어 인터뷰에 응하게 됐다"고 했다. 다음은 구하라로부터 폭행 피해를 주장하는 A씨와의 일문일답이다. 연예인 구하라로부터 폭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진 남자친구 A씨가 마침내 입을 열었다. /김대오 기자 Q.처음부터 돌아가보자. 두 사람이 처음 만난 것은 언제인가? "일부 언론에서 언급했다시피 한 케이블방송의 ‘마이 메드 뷰티 다이어리’에 게스트로 출연하면서다. 방송 후 구하라가 먼저 SN...

구하라, 남친 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 예정.."결별 요구에 격분"

이미지
https://news.v.daum.net/v/2018091310104968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3169484 구하라 씨. 사진=스포츠동아 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 씨가 남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3일 오전 0시 30분쯤 강남구 논현동 소재 빌라에서 구 씨가 남자친구 A 씨(27)를 폭행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구 씨는 헤어디자이너인 남자친구 A 씨가 결별을 요구하자 이에 격분해 A 씨를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구 씨와 연락해 출석 일정을 잡아서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5일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을 통해 구 씨가 약을 먹고 서울의 한 병원에 실려왔다는 지라시가 퍼졌다. 이에 구 씨 소속사는 6일 "지라시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구하라가 그동안 수면장애, 소화불량으로 치료를 받아왔으며 이날 오전 병원을 찾았다"라고 밝혔다. 한편 2008년 그룹 카라로 데뷔한 구 씨는 일본에서 큰 인기를 모으며 가수 뿐만 아니라 연기,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다. 지난 2016년 카라 해체 이후 활동이 뜸했던 구 씨는 현재 JTBC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에서 MC로 활약 중이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 결별에 감정을 이기지 못하고 남자친구를 폭행했네요..다른 연예인들처럼 자숙할 필요가 있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뉴스 자체로 보면 구하라씨가 남자친구를 폭행한 것에 대해 조금 놀라고 그냥 끝나는 수준인데... 허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