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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용 마스크 생산·출고량 등 신고 현황 발표 - 식약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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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 : 식약처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긴급수급조정조치가 시행된 2월 12일(수)부터 2월 16일(일)까지 보건용 마스크 생산·출고 등 신고 자료를 분석한 결과, 평일 기준 천만 개 이상의 보건용 마스크를 생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 보건용 마스크 생산업자는 긴급수급조정조치 시행에 따라 2월 12일부터 당일 생산·출고량 등을 다음날 낮 12시까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고해야 합니다. 이로 인해 마스크 생산업체의 생산·출고량 등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평일 중 가장 최근인 2월 14일 하루 기준으로 생산업체가 신고한 보건용 마스크 생산량은 1,266만개, 출고량은 1,555만개로 파악되었습니다. □ 아울러 2월 4일 이후 보건용 마스크 12개 제조업체가 새로 허가됨에 따라 해당 업체가 본격적으로 생산을 시작할 경우 마스크 생산량이 늘어나 수급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긴급수급조정조치 시행...

지하철 공짜마스크 싹쓸이 기승..역무실서 배부 '고육지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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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개찰구 앞 안내부스에 뒀더니 일부 얌체족에 금세 동나 서울교통공사, 개찰구 통과한 고객상담실서 배부키로 고객상담실 위치, 역마다 제각각..당분간 혼선 불가피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확진자가 연이어 나오면서 지하철에서 무료로 배부하는 마스크를 뭉텅이로 가져가는 얌체족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 때문에 개찰구를 통과하지 않는 안내부스에서 마스크를 제공해온 서울교통공사가 지하철역사 내 고객상담실로 배부 장소를 바꾸기로 했다. 서울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 안내부스에 역무실(고객상담실)을 방문해 마스크를 수령해달라는 내용의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사진=양지윤 기자) 3일 서울교통공사 등에 따르면 공사는 이날 오전부터 고객상담실로 불리는 역무실에 마스크를 비치하라는 업무지침을 각 역사에 내렸다.  지하철 2호선 잠실역 등 일부 역을 제외한 대부분 역사는 개찰구를 통과해야 고객상담실에 들어갈 수 있다. 기존에는 개찰구를 통과하지 않고 안내부스에서 1인 1매만 가져갈 수 있었다. 하지만 안내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