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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사고 열차 승무원 "팀장 협의 때문에 승객 대피 늦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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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212213024918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56&aid=0010650233 [앵커] 코레일 비상대응 매뉴얼에 따르면 열차 승무원들이 승객들에게 대피 명령을 내릴 때, 열차팀장과 협의를 해야한다고 돼 있습니다. 그런데 사고가 난 열차에 타고 있던 승무원이, 이 협의 과정 때문에 대피가 늦어졌다고 증언했는데요. 어떤 내막인지 신선민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리포트] 198명의 승객을 싣고 달린 사고 열차. 승무원은 '열차 팀장'과 '일반 승무원' 2명이었습니다. 사고 당시 열차팀장은 1호차, 승무원은 3호차에 타고 있던 상황. 그런데 1,2호차 승객들은 '대피 명령'을, 3호차 승객들은 "기다리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3호차 승객 : "(승무원이) 2호차 쪽으로 비틀거리면서 방송을 할 테니 잠시 기다려달라라고 얘기하고 이동을 해서...대피 명령이 안 떨어졌을 땐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서 굉장히 불안했었죠."] 3호차 승무원이 열차팀장과 무전이 닿지 않자, 직접 만나기 위해 2호차로 뛰어간 겁니다. 비상상황에서는 '협의' 후 대응해야 한다는 코레일 매뉴얼 때문이었습니다. 10분 가까운 아까운 시간이 흘렀습니다. [사고열차 승무원 : "제가 권한이 없기 때문에 팀장님이나 직원분들한테 지시를 받아야지 대피를 시킬 수가 있어요. 바로 2호차 쪽으로 가서 팀장님 지시 받고 그래서 이제 대피를 시킨 거거든요."] KTX 승무원은 항공기 승무원과 달리 안전 임무를 독자적으로 수행할 수 없습니다. 열차팀장은 코레일, 승무원은 자회사 코레일관광개발로 소속이 다른데, 안전과 서비스 업무가 분리돼 안전 업무는 ...

오영식 코레일 사장, KTX 사고 책임지고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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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21109475580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4&aid=0004142122 지난 8일 서울행 KTX 열차가 강원 강릉시 운산동에서 탈선한 사고와 관련해 오영식 코레일 사장이 강릉시청에서 긴급브리핑을 마치고 사죄의 인사를 하고 있다. 오영식 코레일 사장이 잇따른 열차 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고 코레일 사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월 취임사에서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것이 코레일의 사명이자 존재 이유"라며 안전한 철도를 강조해 왔던 그는 최근 연이은 사고로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한 사죄의 뜻과 함께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퇴의 변을 밝혔다. 이와 함께 "모든 책임은 사장인 저에게 있으니 열차 운행을 위해 불철주야 땀흘리고 있는 코레일 2만7000여 가족에 대한 믿음과 신뢰는 변치 말아주실 것을 국민 여러분께 부탁드린다"며 "철도 공공성을 확보해 우리 사회가 더 안전해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이번 사고가 우리 철도가 처한 본질적인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는 전화위복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그동안 공기업 선진화라는 미명아래 추진된 대규모 인력 감축과 과도한 경영합리화와 민영화, 상하분리 등 우리 철도가 처한 모든 문제가 그동안 방치된 것이 이번 사고의 근본적인 원인 이라고 본다" 고 말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 결국 코레일 사장이 사퇴를 하였습니다.. 그만큼 강릉선 탈선이 큰 충격으로 다가온 것이겠죠.. 코레일 사장이 입장표명을 하고 사퇴했으니 철도시설공단측에서도 뭔가 입장문을 내야 하는 거 아닌가 모르겠습니...

김정렬 차관 "KTX탈선사고 국민께 깊이 사과..빠른 복구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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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20818534499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21&aid=0003731017 국토부, 사고수습 상황실 운영.. "10일 오전 2시께 복구 예정" 김정렬 국토교통부 2차관이 8일 경강선 KTX 열차 탈선사고 현장을 찾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이날 오전7시35분쯤 강릉발 서울행 KTX열차가 강릉역을 출발해 남강릉간 운행 중 10량이 탈선, 15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국토교통부 제공) 2018.12.8/뉴스1 (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김정렬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8일 "탈선사고로 국민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마음깊이 사과한다"고 말했다. 김 차관은 이날 강릉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사고 수습대책대책 긴급회의에서 "빠른 복구와 안전한 운행 재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이날 오전 7시35분 강릉역을 출발해 서울로 향하던 KTX 806 열차의 차량 일부가 출발 5분 만에 궤도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승객 14명, 직원 1명 등 15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김 차관은 "KTX 탈선 사고는 매우 심각하게 인식하지 않을 수 없다"며 "드문 사고로 대형 사고로 이어져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원인규명을 통해 사고가 재발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계기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코레일 직원들이 8일 KTX열차 탈선사고 현장에서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이날 오전7시35분쯤 강릉발 서울행 KTX열차가 강릉역을 출발해 남강릉간 운행 중 10량이 탈선, 15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2018.12.8/뉴스1 © News1 고재교 기자 국토부는 이날 오전 위기단계를 경계단계로 ...

KTX 강릉선 탈선..강릉∼진부 운행 중단, 코레일 "14명 경상"(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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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208091808571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514006 코레일 버스 동원, 승객 198명 진부역 이동시켜 환승 조치 강릉서 KTX 열차 탈선…깜짝 놀란 승객들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8일 오전 7시 35분께 강원 강릉시 운산동에서 서울행 KTX 열차가 탈선했다. 열차 10량 중 앞 4량이 선로를 벗어났으며 열차에는 모두 198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2018.12.8 yoo21@yna.co.kr (강릉=연합뉴스) 유의주 박영서 기자 = 8일 오전 7시 35분께 강원 강릉시 운산동 일대 강릉선 철도에서 서울행 806호 KTX 열차가 탈선했다. 열차 10량 중 앞 4량이 선로를 벗어났으며 열차에는 모두 198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구조가 필요한 다급한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으나 14명이 타박상 등 상처를 입어 소방당국의 도움으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사고 열차에 타고 있던 한 승객은 "8호 차에 있었는데, 출발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드르륵거리면서 흔들거리더니 앞쪽이 '쿵' 하며 말 그대로 엎어졌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다른 승객도 "눈길에서 브레이크를 밟는 느낌을 받았다"며 "그 이후로 레일을 달리는 게 아니라 둔탁하게 튕기면서 정상적인 진행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강릉서 서울행 KTX 열차 탈선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8일 오전 7시 35분께 강원 강릉시 운산동에서 서울행 KTX 열차가 탈선했다. 열차 10량 중 앞 4량이 선로를 벗어났으며 열차에는 모두 198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2018.12.8 yoo21@yna.co.kr 이 사고로 현재 ...

오송역 사고 KTX, 안전교육 받은 승무원 없었다.."비상사다리 설치 교육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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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25185933858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2&aid=0002907601 지난 20일 오후 진주에서 서울로 가던 KTX 열차가 충북 청주시 KTX 오송역에서 전기 공급으로 멈춰서자 재래선 기관차가 사고 열차를 견인, 선로를 바꿔 오송역으로 들어오고 있다. 연합뉴스 코레일 자회사인 코레일관광개발 소속 열차승무원 ㄱ씨(31)는 지난 20일 KTX 충북 오송역에서 발생한 단전사고 당시 차량 안에 있었다. 당시 오송역에 멈춘 KTX 414호에는 700여명의 승객이 있었고 3시간 넘게 전기가 끊긴 열차 안에 갇혔다. ㄱ씨는 현장에서 승객들의 불만을 받아내야 했고, 사고가 수습된 뒤에는 허술하게 대응했다는 비판을 짊어져야 했다. ㄱ씨는 22일과 23일 이틀에 걸쳐 경향신문과 전화 인터뷰를 하고 “위급상황에 대한 안전교육은 입사한 뒤 1~2차례밖에 받은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그는 “그나마 안전교육이라고 할 수 있는 건 비상사다리 설치 정도”라고 덧붙였다. ㄱ씨는 “안전 업무에서 제외된 업종이어서 교육을 받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도 했다. 20일 충북 청주시 KTX 오송역에서 역무원이 시민들에게 열차 운행중단 경위를 설명하고 있다. 이날 사고는 진주에서 서울로 가던 KTX 열차에 전기 공급이 중단되면서 발생했다. 연합뉴스 ■안전교육 못 받는 KTX 승무원 ㄱ씨는 10년차 KTX 승무원이지만 열차에서 안전 업무를 담당하지 않는다. 왜 그럴까. 2015년 2월 대법원은 근로자 지위확인 소송에서 ‘KTX 승무원은 안전 업무를 담당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 KTX 열차에는 보통 코레일 소속 열차팀장 1명과 코레일관광개발 소속 승무원 2명이 탄다. 이 중 열차팀장만 안전 업무를 담당한다. 하지만 경향신문이 입수한 ‘열차승무원 비상대응매뉴얼’(2...

코레일, 20일 오송역 단전사고 택시비 등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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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2213163309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483853 승차권 반환수수료 감면조치·택시비 지급·대체 항공권 차액 지급 오송역 사고 열차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코레일은 지난 20일 KTX 오송역 단전사고로 불편을 겪은 고객에게 지연 열차의 승차권 반환수수료 감면, 택시비 지급과 항공기 이용 고객에 대한 조치 등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연 열차에 대해서는 승차권 반환 때 열차의 수수료 감면조치를 마쳤으며, 반환금액은 해당 금융기관에 따라 최대 5∼7가량 걸릴 전망이다. 새벽 시간대에 도착해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못한 고객에게는 택시비를 지급한다. 해당 승차권과 택시비 영수증을 가까운 역에 제출하면 본인 계좌로 지급된다. 열차 지연으로 구매한 항공권을 이용하지 못해 대체 항공권을 산 경우, 이로 인해 발생한 추가금액 등도 지급할 예정이다. 보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철도고객센터(☎ 1544-7788)에 문의하면 된다. 코레일은 "오송역 단전사고로 국민 여러분께 큰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택시비 등 지불하신 금액에 대해 가까운 역에 신청하시면 신속히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yej@yna.co.kr ---------------------------------------------- 오송역 사고로 인해 피해를 본 승객에게 코레일이 보상을 해준다 합니다... 근데 택시비와 항공권 비용에 대해 영수증을 첨부해서 역에 방문해서 신청해야 하네요.. 좀 귀찮더라도 보상은 반드시 받길 바랍니다.  근데... 연합뉴스... 오송역 사고에 대해 2시간만에 재개되었다고 오보를 내었다죠..;; https://news.v.daum.net/v/2018...

멈춘 KTX에서 3시간 20분, 그 안에서 직접 겪은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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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22093600708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47&aid=0002209679 [탑승한 기자의 기록] 사고 열차에 탑승했던 승객들은 왜 세월호를 떠올렸나 [오마이뉴스 정현덕 기자] 20일 오후 5시께 경남 진주에서 서울로 향하던 KTX 414 열차가 전기 공급 중단으로 충북 청주시 KTX 오송역 구내에 멈춰 섰다. 이후 승객들이 사고 열차에서 내린 것은 오후 8시 19분. 약 3시간 20분 동안 열차가 멈췄지만, 일부 언론에서는 '두 시간 만에 운행 재개'라는 속보가 나왔다. 승객들은 아직 운행을 재개하지 않은 열차 안에서 운행 재개라는 보도를 봐야했고, 그 후로도 한참을 열차 안에 있어야 했다. 기자는 고향에 들렀다가 귀경하던 길에 사고 열차에 탑승하고 있었다. 상황이 심상치 않게 흘러가자 현장 상황을 분 단위로 기록했다. 이 기록과 코레일과 일부 언론이 전한 상황은 사뭇 다르다. 다음은 가장 가까운 곳에서 목격한 2018년 11월 20일 KTX 열차 중단 사고 기록이다.  ▲ 사고로 멈춰선 KTX의 창밖 모습 20일 오후 단전사고로 충북 청주 오송역에 멈춰선 KTX414열차 안에서 밖을 바라본 모습. 기자가 탄 객차는 오송역 플랫폼에 미처 들어서지 못했다. 바깥의 가로등 불빛 때문에 기차 내부가 완전히 깜깜해지지는 않았다. ⓒ 정현덕   11월 20일 17:00 노란빛이 번쩍, 사고의 시작 창 밖에서 노란빛이 번쩍거렸다. 이후 기차는 서서히 멈췄다. 창 밖에는 기차역 플랫폼이 보였지만 검고 높은 철창에 가려져 있었다. 기차가 역사로 미처 다 들어가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기차 앞쪽은 오송역에 거의 들어왔으나 기차 뒤쪽이 다 들어오지 못한 상황이었다. 기자는 총 18호의 열차 중 6호 차에 탑승해 있었다. 잠시 후 방송...

시속 300km 달리는 KTX에 왜 안전벨트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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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010000418029 대부분 열차 안전벨트 없어 급제동거리 길어 충격 감소 충돌· 탈선 때 압사 더 많아 벨트 매면 사망자 6배 증가 KTX는 급정거하더라도 제동거리가 최대 3㎞를 넘는 데다 정차까지 시간도 1분 10초가량이나 걸려 승객들이 느끼는 충격은 별로 크지 않다. [중앙포토] “자동차, 항공기에도 다 있는데 열차에는 왜 안전벨트가 없는 거죠?” 최근 지인들로부터 몇 차례 들은 질문인데요. 그러고 보니 고속버스나 항공기를 탈 때는 안전벨트를 신경 쓰지만, 시속 300㎞로 달리는 KTX(고속열차)를 타면서는 안전벨트를 찾아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저 원래 없는 것에 익숙한 탓인 듯도 하구요. 사실 우리나라는 물론 외국 열차에도 안전벨트는 대부분 없습니다. 물론 대형 열차사고가 나면 안전벨트 설치를 놓고 논란이 일기도 하는데요. 미국에선 2015년 5월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200여명의 승객을 태운 뉴욕행 열차가 탈선하면서 140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한 적이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2014년 7월 강원도 태백역 인근에서 무궁화호 열차와 관광 열차가 정면충돌해 1명이 숨지고 80여 명이 다친 사고가 있었는데요. 이런 대형 사고를 전후해 열차의 안전벨트가 실제 효과가 있을지에 논의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 열차 안전벨트는 도입되지 않았는데요. 전문가들은 이유를 이렇게 설명합니다. 우선 열차의 제동거리는 자동차에 비해 무척 깁니다. 도로가 마른 상태를 기준으로 승용차는 시속 50㎞ 때 브레이크를 밟으면 제동거리가 10m가량 됩니다. 버스는 17m로 좀 더 나간 뒤 섭니다. 타이어 마모 상태도 영향을 미쳐서 새 타이어냐 오래된 타이어냐에 따라서 시속 100㎞ 주행 시 제동거리는 47~70m가량으로 차이가 나는데요. 어쨌거나 이 정도로 급제동하면 승객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상당합니다. 안전벨트를 안 하고 있을 경우 몸이 붕 뜨거나 앞 좌석에 머리를 세게 부딪히는 등 심한 물리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