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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렁이는 국제유가..우리 기름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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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앵커] 이란의 이라크 내 미군 기지 공격 소식에 국제유가도 출렁였습니다. 소폭 상승으로 마감하긴 했지만 장중 한 때 5% 이상 급등하기도 했습니다. 국내 기름값에는 아직 별다른 영향은 없는 분위긴데 정부는 긴급회의를 열고 상황이 악화할 경우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정연우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란의 이라크 내 미군 기지 공격 소식에 국제 유가는 순간 출렁였습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브렌트유 가격은 오전 한때 5% 넘게 치솟아 배럴당 71달러를 넘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도 한때 5% 가까이 뛰었습니다. 오후 들어 안정세를 찾으면서 1% 안팎의 상승폭을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습니다. 국내 유가에는 아직까지 별다른 영향은 없는 분위깁니다. 어제와 오늘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1560원대로 변동이 거의 없었습니다. [조상범/대한석유협회 팀장 : "(석유시설에 대한) 직접적인 타격이 아니라, 미국 군사 시설에 대한 타격이라 석유수급이나 도입에...

신고 없이 수입한 중국산‘냉동고추’회수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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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 : 식약처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수입식품판매업체인 미소통상(경기도 이천시 소재)이 중국산 냉동고추(건 고추 포함)를 신고 없이 수입한 사실이 확인되어, 해당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 합니다.  ○ 회수대상은 경기도 이천시 소재의 ‘미소통상’ 업체가 수입·판매한 모든 ‘고추’ 제품입니다. □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위반업체에 대해 행정처분 등 조치하도록 하고, 해당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경우, ‘내손안(安) 식품안전정보’ 앱을 이용하여 전국 어디서나 신고 가능 김장철... 끝났겠죠...아마.. 식약처가 미소통상이 수입한 냉동고추를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를 한다고 합니다.. 했던 것도 아니고 한다고 하네요..;;; 해당 냉동고추는 모두 신고 없이 수입한... 어찌보면 ...

디부틸프탈레이트 기준 초과 수입 머그컵 회수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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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 : 식약처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수입식품판매업체인 ‘이케아코리아 유한회사’가 수입‧판매한 인도산 머그컵에서 디부틸프탈레이트가 기준(0.3 mg/L 이하) 초과검출(1.6~1.8 mg/L)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합니다.  ○ 회수 대상은 ‘TROLIGTVIS 트롤릭트비스(색상 3종)’ 머그컵 제품입니다. □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경우, ‘내손안(安) 식품안전정보’ 앱을 이용하여 전국 어디서나 신고 가능 식약처가 수입산 머그컵에 대해 회수조치를 하였다고 합니다.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분들은 판매 혹은 구입처에서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해당 머그컵은 인도에서 수입한 머그컵으로 뚜껑이 따로 있는 제품입니다. 해당 머그컵에서 ...

동물용의약품 기준 초과 검출된 중국산 활미꾸라지 회수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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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 :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식품수입판매업체인 주식회사 동 인무역(경기도 평택시 소재)이 수입·판매한 중국산 ‘활미꾸라지’에서 동물 용의약품인 엔로플록사신이 기준(0.1mg/kg) 초과(0.2mg/kg) 검출되어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합니다. ○ 회수 대상은 수입일자가 2019년 11월 11일인 제품입니다. □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 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경우, ‘내손안(安) 식품안전정보’ 앱을 이용하여 전국 어디서나 신고 가능

방사능 오염 '일본산 고철' 2년동안 9차례 발견..감시·관리 못하는 원안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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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국감브리핑]박선숙 의원 "2017년 7월 이후 9차례 항만에서 못 걸러내" 박선숙 바른미래당 의원이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 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문화진흥회,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자료제출 요구를 하고 있다. 2018.10.1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원자력안전위원회가 방사능에 오염된 일본산 고철 수입에도 이를 허술하게 감시·관리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1일 국회 과학기술정보 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박선숙 바른미래당 의원이 원안위로부터 제출받은 '공항·항만 및 재활용고철취급자 감시기에서 검출된 유의물질 중 일본에서 수입된 내역'을 확인한 결과, 2017년 7월부터 일본산 재활용 고철에서 방사능이 검출된 사례는 9건에 달했다. 이를테면 2018년 8월 현대제철이 수입한 파이프에서는 토륨이 검출돼 반송이 완료돼으며, 2019년 3월 대한제강이 수입한 압출고철에서 토륨이 검출됐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주요 항만에서 방사선 검출기를 설치해 감시를 시작한 2014년 8월7일부터 집계하면 24회로...

"수입 돈육포서 ASF바이러스 유전자 검출..생존여부 검사중"

다음 네이버 식약처, 무신고 축산물 판매점 5곳 적발·고발 외국 식료품 판매점 1천400여 곳 정부 합동 단속 실시 예정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무신고 수입축산물 유통·판매 업소에서 압류한 돈육포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의 유전자가 검출돼 바이러스 생존 여부를 검사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식약처는 외국 식료품 판매업소 총 542곳을 점검해 무신고 수입축산물을 불법 유통·판매한 5곳(10개 제품 압류)을 적발해 경찰청에 고발 조치했다. 식약처가 압류한 10개 제품(소시지 9개·돈육포 1개)을 농림축산식품부 검역본부가 검사한 결과 돈육포 제품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 유전자(genotype Ⅱ)가 확인됐으며, 현재 바이러스 생존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를 하고 있다. 경찰청은 적발된 무신고 돈육 축산물의 반입경로와 유통 판매책 등 유통경로를 역추적하고 있다. 불법 돈육 축산물 반입·유통·판매 행위자를 끝까지 추적해 사법처리할 계획이다. 정부는 이번...

한국콜마 회장때문에 관심이 많아진 유튜브 영상..(리섭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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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차단당했네요..;; 그러면서 댓글중에는 반박하는 사람 없다고 주장하는 댓글만...(제 댓글은 그냥 놔뒀습니다..) 관련링크 :  "강제징용 배상 끝났다" 盧 정부가 결론?..사실은(참여정부의 민관공동위원회) 한일청구권협정은 기본적으로 일본의 식민지배 배상을 청구하기 위한 것이 아니었고, 샌프란시스코 조약 제4조에 근거하여 한일양국간 재정적․민사적 채권․채무관계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었음   ㅇ 일본군위안부 문제 등 일본정부․軍 등 국가권력이 관여한 반인도적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청구권협정에 의하여 해결된 것으로 볼 수 없고, 일본정부의 법적 책임이 남아있음    - 사할린동포, 원폭피해자 문제도 한일청구권협정 대상에 포함되지 않음 위에 6:44 에서 보여주는 품목은 한국에서 생산할 수 있는 품목중 일본에 기초자재를 수입하는 품목.. 기업들의 생산에 지장을 줄 뿐 일반 국민들에겐 영향이 없는 품목들임.. (다른 곳에서 수입하면 되니.. 그리고 해...

한국정부의 일본에 대한 보복조치로 나온 일본산 석탄재 차단.. 화력발전소의 석탄재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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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재... 석탄을 연소시키면 나오는 회분입니다..  석탄을 때워 전기를 생산하는 화력발전소에서 필수적으로 나오는 쓰레기입니다.. 화력발전소에선 석탄을 쓰고 나온 석탄재는 기본적으로 매립 처리를 합니다. 해양 투기도 가능했었는데 이젠 법적으로 해양 투기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석탄재의 최종처리는 현재로선 매립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논란이 되었던건 첫번째로 한국 화력발전소에서 석탄재가 발생하고.. 이 석탄재로 레미콘과 시멘트로 재활용할 수 있음에도 일본 화력발전소에서 석탄재를 수입하고 있다고 알려지면서 입니다. 덕분에 한국에서 발생하는 석탄재는 매립장이 모자라 포화상태라는 건 덤이죠.. 석탄재야 화력발전소에서 꾸준히 나오는 것이라 양은 충분할 터... 일본산 석탄재에 비해 한국산 석탄재는 재질이 떨어지거나 한국의 화력발전소가 엉터리로 연소시켜 질이 좋지 않아 일본에서 수입해서 쓰느냐.... 그건 아닙니다.. 한국의 석탄을 엉터리로 연소하여 석탄재의 재질이 좋지 않다면 애초 연료로 쓴 석탄의 재질이 좋지 않기 때문이겠죠.. 하지만 한국 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한 석탄재의 재질은 일본이나 타 국가에 비해서도 나쁘진 않습니다. 한국내 화력발전소에서 발생되는 석탄재는 여느 다른 국가의 석탄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석탄재와 같다고 보면 됩니다..한국 화력발전소에서 쓰여지는 석탄은 유연탄이며 전량 수입해서 쓰고 있습니다. 한국에는 유연탄이 나오지 않습니다. 석탄재는 본래 매립을 했었으나 점차 성토재 재료와 시멘트 산업과 레미콘 산업에 재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뻔히 한국내 화력발전소에서 석탄재가 나오고 있는데 일본산 석탄재를 왜 수입을 하냐는 질문이 있는데 그 답은 돈이 관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돈을 주고 사오는 것이냐... 맞습니다.. 돈을 줍니다.. 화력발전소에서요... 시멘트 회사가 돈주고 가져오는게 아닙니다. 돈 받고 가져옵니다.. 그게... 일본에서 수입하는 석탄재가 그렇습니다..일본에선 화력발전소측에서 한...

반격 나선 정부.."日 석탄재 함부로 못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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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뉴스데스크] ◀ 앵커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일본 정부의 경제 보복 조치에 맞서 우리 정부가 '단호한 맞대응 조치'를 예고한 바 있습니다. 그 첫번째 타깃이 일본산 석탄재 수입이 될 거 같습니다. 그 동안 일본산 석탄재의 90%가 한국으로 넘어왔는데 앞으로는 모든 석탄제에 대해 '방사능, 중금속 오염 검사'를 강화해서 한국에 함부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겠다는 겁니다. 먼저 이필희 기잡니다. ◀ 리포트 ▶ 충청북도의 한 시멘트 공장. 일본 화력발전소에서 배출된 폐기물인 석탄재를 시멘트 원료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석탄재는 일본에 매립하면 톤당 20만원 가량의 비용이 들어갑니다. 그러나 한국 시멘트 회사에는 4분의 1 가격이면 넘길 수 있기 때문에 최근 들어 일본 석탄재의 국내 반입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환경부는 이렇게 반입되고 있는 일본산 석탄재에 대해 방사능과 중금속 검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5% 정도를 선별해서 검사하고...

카드뮴 기준 초과 미국산 아보카도 회수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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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수입식품판매업체 ‘(주)수일통상’이 수입 판매한 미국산 ‘아보카도’에서 카드뮴이 기준(0.05 mg/kg 이하) 초과검출(0.12 mg/kg)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 회수 대상은 포장일자가 2019년 7월 4일인 제품입니다. □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 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경우, ‘내손안(安) 식품안전정보’ 앱을 이용하여 전국 어디서나 신고 가능 미국산 아보카도에서 카드뮴이 검출되어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제품은 (주)수일통상에서 수입하는 아보카도입니다. 카드뮴은 중금속으로 주로 전지를 만드는데 쓰이는 물질입니다. 주로 뼈에 축적되며 중독되면 유명한 이타이이타이병을 일으키는 물질입니다. 관련링...

일본 전범기업 쓰레기 수입하는 한국기업들.. 한술 더 뜬 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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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고발] 일본 석탄재 처리 국가로 전락한 대한민국.. 2008년 이후 두배 이상 증가 [오마이뉴스 최병성 기자] ▲  11년 전인 2007년 11월, 일본 대사관 앞에서 '한국은 일본의 쓰레기 처리장이 아니라며 석탄재, 철슬래그, 폐타이어 등의 일본쓰레기수입 중단을 요구하는 퍼포먼스 모습.ⓒ 최병성 '독립운동은 못했어도 불매운동은 할 수 있다.' '가지 않습니다. 사지 않습니다.' 일본의 반도체 핵심소재 수출규제라는 경제보복에 분노한 국민들이 일본 불매운동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일본의 아베 정권에게 치명타를 입힐 수 있는 확실한 무기가 하나 있다. 한국 시멘트공장들이 일본에서 쓰레기 처리비를 받고 한국으로 가져오는 일본 석탄재 수입을 금지하는 것이다. ▲  일본에서 실어온 석탄재 하역 현장ⓒ 최병성 화력발전소는 발생하는 폐기물인 석탄재를 처리할 수 없으면 가동을 중단해야 한다. 일본 화력발전소의 가동률은 2000년 21.3%에서 2011년 후쿠시마 사고 이후 2015년 33.8%로 급증했다. 덕분에 석탄재 발생량도 많아졌고, 한국으로의 석탄재...

일본산 플라스틱 폐기물 국내 반입 급증..전체 수입의 62%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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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유승희의원, 동남아 수출 폐기물 줄고, 日수입은 늘어 "일본산 수입 폐기물 지속적인 감시 필요"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지난 2016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일본산 플라스틱 폐기물 수입 현황.2019.07.22(사진=유승희 의원실 제공) photo@newsis.com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국내에서 동남아 등지로 수출되는 폐플라스틱 양은 줄어든 반면 일본산 플라스틱 폐기물의 국내 반입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유승희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관세청에서 제출받아 공개한 '폐기물 수출입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올 6월까지 우리나라에서 중국 및 동아시아 등지에 수출한 플라스틱 폐기물량은 중국 27만9000t , 베트남 10만4000t, 말레이시아 3만8500t, 홍콩 2만8250t, 필리핀 1만3510t 순으로 나타났다. 다만 지난해 하반기 필리핀 불법 폐기물 수출 문제가 불거진 이후 수출이 현저히 줄어 올 상반기 중국으로의 수출은 730t, 베트남 5800t, 말레이시아 3000t, 홍콩 44t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