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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은재 의원실 갑질 논란.."국회의원 차 어디든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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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6일 현충원 주차 두고 봉사자와 실랑이 의원실 측 "초대 받았으니 들어갔을 뿐" [서울경제] 이은재 자유한국당 의원의 수행비서가 지난 6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차량 출입을 통제한 자원봉사자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국회의원 차는 어디든 갈 수 있다”며 비표도 없이 차를 몬 채로 행사장으로 진입해 갑질 논란이 일고 있다. 자신을 국가유공자라고 소개한 A 씨는 이날 페이스북에  “국회의원 갑질은 들어봤지만, 국회의원 차를 운전하는 사람의 갑질은 처음 당해본다”며 자신이 겪은 일을 설명했다. A 씨는 “오전 9시31분 경 검정색 승용차가 비표 없이 진입하길래 이 차량은 현충원 내부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니, 운전하는 분이 국회의원 차라고 하며 막무가내로 진입을 시도했다” 고 주장했다. 또  “국회의원 차는 어디든 들어갈 수 있다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며 차량을 현충원 후문에 정차하고 갑질 아닌 갑질을...

'윤창호법' 무색..사람치고 차량 연쇄추돌한 20대 음주운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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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뉴스 네이버뉴스 음주운전 주행 교통사고(PG) [제작 이태호] 사진합성, 일러스트 (창원=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킨 이른바 '윤창호법' 시행에도 불구, 술에 취한 채 차를 몰다 보행자를 치고 차량까지 연쇄적으로 들이받은 20대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30일 창원 중부경찰서는 음주운전과 특가법상 도주치상 혐의로 A(24)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3시 30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시장 인근 도로에서 술에 취한 채 자신의 벤츠 차량을 몰다 20대 보행자 B씨와 주·정차 중이던 차량 4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처음 주차 차량을 들이받은 후 주행을 멈추지 않고 계속 차를 몰다가 보행자를 치는 등 차례로 사고를 일으킨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B씨 등 3명이 경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윤창호 사고 현장 윤창호법 전달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1일 오후 윤창호 씨가 음주운전 차량에 치인 부산 해운대구 미포오거리 교차로 사고현장에서 윤창호 친구들과 하태경 의원, 유족 등이 국회를 통과한 윤창호법을 고인에게 바치는 행사를 하고 있다. 2018.12.1 ccho@yna.co.kr 경찰은 사고를 목격한 행인 등으로부터 16건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A씨는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멈춰선 차량 밖으로 빠져나와 있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인 0.142%로 측정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사고 상황이 기억나지 않는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한 후 A씨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yongtae@yna.co.kr ----------------------------------------- 음주운전에 걸리는 사람은 이상하게도 이전 전력이 있는 사람들이 걸리는 경우가 많...

50대 여성 28차례 차로 들이받은 30대남성 영장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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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212151228268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8959011 법원 "살인의 고의 유무에 관해 다툼의 여지" 【제주=뉴시스】제주지방법원 전경. (뉴시스DB)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주차 문제로 실랑이를 벌이다 50대 여성을 20차례 이상 차로 들이받은 30대 운전자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제주지방법원은 살인미수 및 특수재물손괴 혐의를 받는 피의자 김모(37)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다고 12일 밝혔다. 양태경 제주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김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 뒤 "살인의 고의 유무에 관해 다툼의 여지가 있고, 초범이며 반성하는 점 등에 비추어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가 없다"고 영장 기각 사유를 밝혔다. 앞서 김씨는 지난 4일 정오께 제주대학교병원 주차장에서 이중 주차 문제로 실랑이를 벌이던 A(54여)를 차로 28차례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당시 충격으로 왼쪽 골반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A씨가 자신의 차 뒤편에 이중 주차한 것에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에서 김씨는 "사람이 있는 줄 모르고 후진했다"며 범행을 부인하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김씨가 28차례에 걸쳐 차량을 후진 이동시켜 A씨를 충격한 것을 토대로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초기화된 김씨 차량 내 블랙박스 영상을 복구하는 등 보강수사를 벌이고 있다. woo1223@newsis.com ---------------------------------------- "암 환자면 죽어라" 주차...

"암 환자면 죽어라" 주차 문제로 50대 여성 28차례 들이받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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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210105701139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2&aid=0001226874 자신의 차를 가로막고 주차했다는 이유로 50대 여성을 차로 수십차례 들이받은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 동부경찰서는 살인미수 및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김 모(37)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9일 밝혔다. 김 씨는 지난 4일 정오쯤 제주대병원 전기자동차 주차장에서 이중 주차 문제로 실랑이를 벌이던 A(54‧여)씨를 자신의 차로 28차례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JIBS와의 인터뷰에서 "계속 살려달라고 했는데 그 사람이 차에서 내렸다"며 "저한테 와서 씨익 한 번 웃더니 '암 환자라고? 잘됐네. 그럼 죽으세요' 하더니 다시 차에 타서 다시 들이받았다"고 주장했다. 현재 A 씨는 왼쪽 골반과 다리 등을 다쳐 병원에 입원 중이다. 그러나 김 씨는 "사람을 보지 못하고 후진한 것"이라며 범행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 CCTV를 확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할 계획이다. YTN PLUS (mobilepd@ytnplus.co.kr) ----------------------------------------------- 해당사건의 CCTV에는 가해자 남성이 여러차례 들이받은 후 운전석에서 나와 확인 후 다시 운전석에 앉아 들이받은 사건입니다.. 무슨 말이 오갔든간에 행동만으로도 살인미수가 맞을것입니다. 몇번 들이 받은 후 나와 확인하고 다시 들이 받았으니까요.. 어떤 비난을 하든 어떤 비판을 하든.. 하다못해 이중주차를 한 피해자에 주차문제를 비판하더라도 결국 가해자의 살인미수 행위를 한 것은 변함이 없겠죠.. 더욱이 범행을 부인하면서...

"우리에게만 일감 넘겨라" 화물연대 불법 트럭시위..경찰은 뒷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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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18154519186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5&aid=0002864238 성우하이텍 공장 도로 막고 17시간 집회 회사 대표 "설립 후 처음 납품 제때 못해, 이런 나라서 직원 뽑아 기업 경영? 자괴감" 지난 5일 오전 6시쯤 경남 양산의 성우하이텍 공장 인근 도로를 11t 트럭 수십 대가 막아섰다. 큰 도로로 통하는 길도, 인근 공장으로 이어진 길도 사실상 모두 봉쇄됐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울산지부 소속 조합원 130여 명이 차를 동원해 길을 가로막은 채 집회를 벌였기 때문이다. 자동차 부품 생산 회사인 성우하이텍은 물류사 3곳과 계약을 맺고 물건을 운송한다. 이들 물류사와 계약한 화물차주 43명 중 30여 명이 화물연대 소속이다. 화물연대는 성우하이텍이 계약 당사자는 아니지만, 실질적으로 물량 및 차량 배정과 관련한 결정권을 행사한다고 주장하며 공장 주변을 에워쌌다. 집회는 오전 6시부터 17시간 이상 계속됐다. 이날 회사가 출고해야 할 차체 등 자동차 부품은 트럭 170대 분량이었지만 실제로 납품한 건 단 13대분에 불과했다. 현대차를 비롯한 거래처에선 물건이 없어서 한동안 생산라인을 멈춰 세워야 했다. 지난 5일 화물연대 울산지부 소속 기사들이 트럭으로 성우하이텍 공장 인근 도로를 가로막은 모습. [사진 국제신문] 이문용 성우하이텍 대표는 “트럭 시위가 있던 날 새벽 5시에 출근해 종일 뛰어다녔지만 도저히 제품을 출고할 방법이 없어 무력감을 넘어 자괴감이 들었다”며 “납품 지연으로 거래처 공장이 멈춰 선 것은 42년 회사 역사에서 처음 있었던 일”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또 “하필 신입사원 면접 날 시위가 벌어졌다. 봉쇄된 공장과 뒷짐 진 경찰, 당황한 지원자들을 보며 ‘이 나라에서 직원을 뽑고...

장애인주차구역 불법주·정차 작년 33만건 '5년새 6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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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0412004431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8892634 2013년 5만여건서 지난해 33만건 넘어..과태료 323억 11월 '집중단속'..전국 220여곳서 경찰 등과 합동단속 【세종=뉴시스】비장애인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불법으로 차량을 주차한 모습. 이처럼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표지를 붙이지 않은 차량이 주차한 경우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2018.11.04.(사진 = 보건복지부 제공)photo@newsis.com 【세종=뉴시스】임재희 기자 =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서 적발된 불법 주·정차 차량이 최근 5년 사이 5만여건에서 33만여건으로 6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정부는 12~13일 이틀간 전국에서 일제단속에 나서기로 했다. 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 주·정차 등 위반행위 건수는 2013년 5만2135건에서 지난해 33만359건으로 6.3배 증가한 88만6718건으로 집계됐다.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법률' 등에 따라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표지를 붙이지 않은 차량이나 보행에 장애가 없는 사람이 탑승한 경우, 전용주차구역에 물건을 쌓거나 통행을 가로막는 경우, 주차표지 위·변조 차량 등엔 과태료가 10만원에서 최대 200만원까지 부과된다. 이런 불법행위로 부과된 과태료도 2013년 47억2800만원에서 지난해 322억2300만원으로 늘어 5년간 838억7000만원에 달했다. 이처럼 위반행위가 급증한 데 대해 복지부 관계자는 "생활불편 신고 앱 등 신고 절차가 간소화된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스마트폰 앱으로 신고되는 공익신고 중 장애인 주차구역 위반행위 비중이 40%를 넘는 것으로 나...

"사과하겠다"..주차장 막은 불법주차 '일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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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083020104663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49&aid=0000157829 인천 송도에서 단순 주차 문제로 시작된 주민 간 갈등이 나흘째 이어졌습니다.  논란이 커진 가운데 조금 전 차주와 아파트 주민들이 만나 화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박건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오늘도 인천의 한 아파트단지에는 승용차 한 대가 방치돼 있습니다.  차량 주인과 주민들이 차량 이동 여부를 놓고 대치하고 있는 겁니다.  지하주차장 진입로를 막았다가 주민들에 의해 옮겨진 차량에는 접착식 메모지들은 없어졌지만 여전히 불법주차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중고차 매매업자까지 개입됐습니다.  차량 주인이 승용차를 중고차 매물로 내놓자 차량을 가져가기 위해 중고차 업체 측이 나선 겁니다.  하지만 일단 주민들의 반발로 가져가지는 못했습니다.  [경찰 관계자]  "(매매업자가) 견인차를 갖고 와서 개인 사유물이니까 가져가려고 한 것을 (주민들이) 사과받는 쪽이 아니면 차를 못 가져간 걸로…."   이런 가운데 차주는 본드칠 한 주차위반 스티커를 붙였기 때문에 화가 나서 진입로에 주차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박건영 기자]  "불법 주차는 오늘까지 나흘째 이어졌습니다. 다만, 바퀴에 채워진 족쇄는 사라졌는데요. 오늘 오후, 차주와 주민들이 대화에 나서면서 차량의 족쇄도 풀린 겁니다."  차주는 사과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아파트 주민]  "제가 차주 분하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 오해가 많이 있었어요. 이분이 공개 사과한다는 내용을 말하고."...

주차위반 스티커 붙였다고 승용차로 주차장 '봉쇄'..사흘째 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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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082910285130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305473 50대 주민 "사과하고 딱지 떼라" vs 아파트 관리사무소 "규정대로 했다" 아파트 주민들이 차량의 앞뒤를 차량으로 막은 모습. 2018.08.28 3일째 아파트 인도에 방치된 캠리 승용차 (인천=연합뉴스) 윤태현 기자 = 29일 오전 인천시 연수구 모 아파트단지 정문 인도에 50대 여성 주민의 캠리 차량이 3일째 방치돼 있다. 이 여성은 아파트 단지 주차위반 스티커가 부착된 것에 화가 나 자신의 승용차로 지하주차장 진입로를 막아 물의를 빚었다. 2018.8.29 tomatoyoon@yna.co.kr (인천=연합뉴스) 윤태현 기자 = 인천 송도국제도시 한 아파트단지 지하주차장 진입로를 막아 물의를 빚은 50대 여성 주민과 아파트 관리사무소 측이 3일째 대치하고 있다. 29일 오전 이 아파트단지 정문 인도에는 50대 여성 A씨의 캠리 승용차가 3일째 방치되고 있다. 캠리 승용차는 주변에 경계석과 주차금지 표지판이 놓여 옴짝달싹 못 하는 상황이었다. 차량 정면 유리에는 아파트단지 주차위반 스티커가 4장 부착돼 있었다. 이들 스티커는 26∼28일 3일간 매일 1∼2장씩 부착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A씨는 27일 오후 4시 43분께 이 아파트단지 지하주차장 진입로를 자신의 캠리 승용차로 막은 뒤 자리를 떠났다. 주민들은 A씨 승용차 때문에 지하주차장에 진입하지 못해 불편을 겪게 되자 A씨에게 수차례 연락했지만 연결되지 않았다. 아파트 인도에 방치된 캠리 승용차 (인천=연합뉴스) 윤태현 기자 = 지난 28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모 아파트단지 정문 인도에 50대 여성 주민의 캠리 차량(가운데)이 방치돼 있다. 이 여성은 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