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 1년 후 달라져' 윤상현 "일부 표현만 부각"
다음 네이버 유튜브 발언 논란되자 "진심 어린 행보가 국민에게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설명한 것" [곽우신, 남소연 기자] 윤상현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최근 유튜브에 출연해 "내일, 모레, 1년 후에 국민은 또 달라진다"라고 한 발언이 거센 비판 여론에 직면하자 해명에 나섰다. 앞서 윤 의원은 배승희 변호사가 진행하는 보수 성향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김재섭 국민의힘 국회의원과의 대화 내용을 소개했다(관련 기사: 윤상현의 자백 "윤 대통령, 지금도 국정운영" https://omn.kr/2bc5u ). '소장파'로 불렸던 김재섭 의원의 탄핵소추안 표결 불참에 감사를 표하며 나눈 이야기였는데, 지역구 주민들로부터 거센 비판에 직면한 김 의원에게 본인의 경험담을 언급하며 국민 여론은 변화할 것이라는 취지로 말한 것이다. "어렵고 힘들지만 진정성 가지고 노력하자는 취지의 발언" 그러자 윤 의원은 9일 "제가 유튜브 방송에서 했던 발언과 관련해 전체가 아닌 일부 표현만 부각시켜 침소봉대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