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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체력기준 왜 다르나"..경찰 간부 통합선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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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팔굽혀펴기 男 61개·女 31개 남학생들 "역차별이다" 반발 "생물학적 차이 인정을" 의견도 "경찰 내 여성 비율을 높이고 싶다면 여성 모집정원을 늘릴 것이지, 체력을 다르게 볼 거면 뭐하러 남녀 통합으로 뽑나요?" 4일 서울 신림동의 한 경찰입시 체력학원 앞에서 만난 경찰간부시험 준비생 이재석 씨(가명·27)는 불만을 토로했다. 이씨는 "경찰시험은 체력 배점이 높은데, 통합 선발을 한다면서 남녀 기준을 다르게 적용하는 것은 불합리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경찰간부후보생 선발 시험이 내년부터 남녀 통합 선발로 바뀌지만 여전히 체력시험 기준은 성별 차이를 두고 있어 준비생들 사이에서 또 다른 갈등의 원인이 되고 있다. 올해까지 경찰간부는 일반직렬 남성 35명, 여성 5명을 나눠 뽑았지만 내년부터는 40명을 남녀 통합으로 선발한다. 경찰간부 40명을 성별 구분 없이 뽑지만 체력시험 기준은 남성과 여성이 다르게 적용된다.  팔굽혀...

日 경산성 간부 "문재인 정권 계속되는 한 규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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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징용 배상 판결에 대한 '보복조치' 인정한 셈..장기전 예고 (도쿄=연합뉴스) 박세진 특파원 = 한국 대법원의 일제 징용 배상 판결에 대한 수출 규제 보복 조치를 관장하는 일본 경제산업성 간부가 문재인 정부가 계속되는 한 규제를 이어갈 수밖에 없다고 발언했다. 아사히신문은 19일 한국은행이 전날 기준금리를 인하하는 등 한일 간 대립이 장기화 양상을 보인다는 취지의 기사에서 경제산업성 고위관계자 말을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경제산업성의 한 간부는 "(우리의) 수출 관리보다 전 징용공 문제에 대한 한국 쪽 대응이 수십 배 지독한 행위다" 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문재인 정권이 계속되는 이상 (규제를) 계속할 수밖에 없다" 며 이번 사태가 장기전으로 갈 것으로 예상했다. 이 간부의 발언은  징용 배상 판결과 관련해 일본 정부의 중재위 구성 요구에 응하지 않는 한국 정부를 비판하면서 사실상 이번 수출 규...

일본 공무원 김포공항에서 항공사 직원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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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만취해 비행기 타려다 직원 제지에 폭행 폭행 뒤 "한국인이 싫다"고 말하기도   일본 후생노동성 건물. 후생노동성 누리집 일본 후생노동성 간부가 김포공항 탑승구에서 항공사 직원을 2명을 때려 경찰에 체포됐다가 풀려났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일본인 다케다 코스케를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  다케다는 19일 오전 9시께 술에 취한 상태로 김포공항 국제선 게이트에서 항공기를 타려 했다.  하지만 항공사 직원이 ‘만취 상태로는 비행기에 탑승을 할 수 없다’라고 말하자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다케다를 체포해 조사한 뒤 19일 오후 7시께 석방했다.  경찰은 다케다를 불구속 입건했으며 피해자 등을 조사한 뒤 사건을 검찰로 송치할 계획이다. 한편 일본 교도통신은 20일 다케다가 한국에서 폭력을 행사해 경찰 조사를 받았으며 사적인 일로 한국을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또 후생노동성 관계자가 다케다를 대기발령했으며 사실 확인을 위해 소속 직원을 한국에 파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덧붙였다.  교도통신은 다케다가 항공사 직원을 때린 뒤 “한국인이 싫다”라는 말을 했다고도 전했다. 이유진 기자 yjlee@hani.co.kr ---------------------------------------- 김포공항에서 난동을 피운 외국인... 일본인으로 밝혀졌는데.. 그 일본인이 공무원... 일본 후생노동성 간부였다 합니다.. 일단 해당자를 대기발령 시키고 사실확인을 위해 공무원을 파견한다 밝혔는데... 일본 언론이 알면 참으로 뭐하겠네요.. 가뜩이나 혐한으로 시끄러운 동네에 또다시 시끄러울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도 영웅이라며 칭송하겠죠..

'요구 안들어준다' 공무원에 욕설·위협한 민노총 간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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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공사현장 인력·장비 문제로 충북도청서 난동  법원 "죄질 불량하다" 간부 3명에 징역형 선고 © News1 (청주=뉴스1) 박태성 기자 = 자신들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다며 공무원들을 위협하고 물품을 부수는 등 난동을 부린 민주노총 간부 3명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청주지법 형사3단독 박우근 판사는 특수공무집행방해와 특수공용물건손상 등의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민노총 충북지부 간부 A씨(58)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16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고 8일 밝혔다. 박 판사는 같은 혐의로 기소된 B씨(51)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C씨(48)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다. 또 B씨와 C씨에게 각각 80시간과 12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 A씨 등은 2017년 한 대기업 청주공장 공사와 관련해 기업 측에 민노총 소속 인력 고용과 보유 건설기계 장비를 사용해 달라며 건설기계 장비의 연식 제한 폐지 등을 요구했다. 하지만 기업 측은 채용과 장비 투입은 하도급 업체에 결정권이 있고, 안전 문제를 이유로 장비 연식 제한 폐지 등 요구는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같은 해 7월10일 오후 5시40분쯤 이 문제로 충북도청 한 사무실을 찾은 A씨 등은 과장 D씨 등과 면담을 하던 중 공무원에게 욕설하며 위협하고 테이블 유리를 부수는 등 20분간 난동을 부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이들이 도청 관련 부서를 압박해 해당 기업에 자신들의 요구사항을 관철시키려다 면담이 뜻대로 진행되지 않자 이 같은 짓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공소사실을 밝혔다. 이들은 법정에서 공무원들에게 폭행이나 협박 등을 가할 만한 행위를 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혐의를 부인했다. 하지만 법원은 이들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박 판사는 "민노총 간부들은 협상이나 면담 등에서 일반 노조원들에 비해 더욱 성숙하고 건전한 토론의식과 태도 등이 요구...

부산 경찰 간부, 술 취해 백화점서 운동화 훔쳤다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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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0318521040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3674023 부산지방경찰청 전경사진. © News1 (부산ㆍ경남=뉴스1) 조아현 기자 = 부산의 현직 경찰 간부가 술에 취해 백화점에서 신발 세 켤레를 훔쳤다가 입건됐다. 3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일선 경찰서 소속 A경위가 지난달 3일 오후 9시30분쯤 부산 해운대구에 있는 대형 백화점 건물 1층 하역장 인근에서 켤레 당 6만 9000원짜리 운동화 세 켤레를 가져갔다. A경위는 당시 술에 취해 길을 걸어가다 백화점 1층 하역장 근처에 상자가 놓여있자 테이프를 뜯고 상자 안에 있던 브랜드 운동화 세 켤레를 들고간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화 매장 점주는 운송된 상자가 뜯겨져 있고 운동화가 도난당한 사실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경위를 파악한 뒤 수사결과를 토대로 징계여부와 수위를 결정할 방침이다. choah4586@news1.kr ---------------------------------------------- 하아... 세상은 넓고 XXX는 많은 세상.. 경찰이 운동화를 훔쳤습니다.. 경찰이... 아이고...;;; 술먹고 훔쳤으니...심신미약으로 기껏해야 감봉처리밖에 안당하겠네요.. 뭐 잡혔으니 운동화는 돌려주었겠지만 상품성이 온전히 남아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아마도 해당 운동화의 가격에 맞춰 돈을 줬겠죠... 그렇게 되면 합의가 되어 그냥 감봉에 주의로 끝나겠네요..